플래티넘 엔드 8
미라이의 ‘빨간 화살’과 메트로 폴리맨의 ‘하얀 화살’이 서로 마주 보고 쏘는 1대1 공방. 시선을 맞댄 긴박한 공기와 좁혀지는 양자의 거리. 결판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었다. 살기 위해. 소원을 이루기 위해. 생명을 불태우며 싸우는 자들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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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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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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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하나의 생명
#26 두 개의 빛
#27 함께 하는 식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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