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디
성산리에는 시와 행복이 있다 | 그 여섯번째 이야기
시집 『지금 어디』는 〈봄날이 간다〉, 〈윤사월 스무날〉, 〈봄, 눈이 오다〉, 〈중산리 이팝나무 꽃피었다〉, 〈순이야 술 한잔하자〉, 〈눈사람이 된 석환씨〉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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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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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오늘도
우리
봄날이 간다
윤사월 스무날
꽃님이
봄, 눈이 오다
가난한 오후
중산리 이팝나무 꽃피었다
보리피리
.
.
중략
.
.
순이야 술 한잔하자
빈소에서
거울 속
내게 인사하기
눈사람이 된 석환씨
비 그치자 달이 보였다
징검다리
아비의 불
내 늘그막에는
봄비에 죽비 날아드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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