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의 발차 11
바젤란트를 양분한 내전은 종결. 제2왕자 아우구스트가 승리를 거두었지만, 위르겐과 많은 학생들이 전사했다. 그러나 슬퍼할 만한 시간은 길지 않다. 전쟁으로 무너진 사관학교를 다시 세우려고 궁리하는 발차에게 조국 바이센 육군에서 소환 명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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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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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63화 첫 선거
제64화 재건을 향한 여정
제65화 과거 청산
제66화 숙청과 통제
제67화 영향력
제68화 은혜와 원한 끝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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