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 10
'스페인 귀족'이라는 것 외에는 수수께끼에 싸여 있는 추기경의 손님 이레네. 그러나 그 인품에 아르테는 호감을 품기 시작한다. '이레네의 마음에 드는 초상화를 그리고 싶다.' 그런 의욕을 품고 작업에 임한 밑그림. 그러나 이레네의 관심을 끌지 못해 고민에 빠지는데. 화가로서 긍지를 걸고 뛰어넘지 않으면 안 될 벽이 아르테의 앞을 막아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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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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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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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7 화 전전긍긍
제 48 화 아직,하지 않았어
제 49 화 편지
제 50 화 의지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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