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멜 심해수족관 2
시나가와역에서 '심해선'을 타고 20분. 바다 밑의 수족관에 어서 오세요!! 마그멜 심해 수족관은 도쿄만의 수심 200미터에 있는 세계 유일의 심해 수족관. 청소부 아르바이트로 일하던 텐조 코타로는 관장인 오세자키 미나토의 권유를 받고 사육 보조원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초롱아귀의 먹이를 주느라 고생하고, 죽음을 앞둔 우무문어를 담당하는 등 코타로는 사육 보조로 일하며 다양한 심해 생물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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