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바닐라 7
Takara Akegami의 『커피&바닐라』 제7권. 천년기가 끝날 무렵, 모든 땅에 나타나 폭력과 학대의 극치를 보여준 민족, 바이킹. 그들 중에서도 더욱 최강이라 칭송받던 전설의 전사가 외아들을 홀로 키웠다. 토르핀이라 이름 붙여진 그는 어려서부터 전장을 삶의 장소로 삼으며 피의 연기 너머로 환상의 대륙 ‘빈란드’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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