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러 왔습니다 1
오키나와의 외딴섬 '하루타섬'으로 이사온 아빠 리쿠와 아들 잇세이. 아직은 알 수 없는 사연을 가진 두 부자는 남쪽 섭의 바다, 맛있고 건강한 밥, 느긋~하게 흘러가는 시간을 만끽하며 작은 미용실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사랑스럽고, 상냥한 위로의 이야기가 펼쳐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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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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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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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 2 `성지`에 인사하자.
episode. 3 쇼핑하러 가자.
episode. 4 학교에 가자.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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