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드래프트의 날 3
최강의 팀을 만들기 위한 GM들의 두뇌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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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실시되는 전면 드래프트를 둘러싸고
GM들의 스포츠맨십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선수 뽑기는 운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런데 선수 뽑기가 운이라면 왜 잘 뽑는 팀은 계속 잘 뽑고 못 뽑는 팀은 계속 못 뽑는 거냐고?”
프로야구 수원 램스 구단의 GM, 단장으로 부임한 하민우는 팀 전력을 강화할 절호의 기회인 첫 전면 드래프트를 앞두고 대학리그 최고의 강타자 이현을 표적으로 삼는다.
하지만 이현을 노리는 것은 하민우 혼자만이 아니었다. 대구 트로쟌스의 GM으로 갓 부임한 최연소 여성 단장 김예린과 인천 돌핀스의 GM 은종오 단장도 이현 쟁탈전에 끼어들 각오를 다지고 있었던 것.
그런데 이현이라는 선수를 둘러싸고 야구판에는 묘한 소문이 떠돌고 있었다.
최강의 팀을 목표로 GM들의 스포츠맨십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GM들의 스포츠맨십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선수 뽑기는 운이라고 생각하겠지. 그런데 선수 뽑기가 운이라면 왜 잘 뽑는 팀은 계속 잘 뽑고 못 뽑는 팀은 계속 못 뽑는 거냐고?”
프로야구 수원 램스 구단의 GM, 단장으로 부임한 하민우는 팀 전력을 강화할 절호의 기회인 첫 전면 드래프트를 앞두고 대학리그 최고의 강타자 이현을 표적으로 삼는다.
하지만 이현을 노리는 것은 하민우 혼자만이 아니었다. 대구 트로쟌스의 GM으로 갓 부임한 최연소 여성 단장 김예린과 인천 돌핀스의 GM 은종오 단장도 이현 쟁탈전에 끼어들 각오를 다지고 있었던 것.
그런데 이현이라는 선수를 둘러싸고 야구판에는 묘한 소문이 떠돌고 있었다.
최강의 팀을 목표로 GM들의 스포츠맨십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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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여러 의미에서 전설이 된 〈GM〉, 코어 야구팬들이 열광한 〈클로저 이상용〉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가난뱅이 구단 수원 램스의 스카우트팀 팀장 하민우는 새로 부임한 사장 이윤지의 요청으로 프로야구계 최고의 타자 장건호 FA 영입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4년 80억 조건을 거절하고 FA를 선언한 장건호를 돈으로 영입하는 건 불가능한 상황, 하민우는 장건호의 요구 조건인 '우승에 가장 가까운 팀'을 만들기 위해 여러 구단과 치열한 트레이드 전쟁을 벌인다.
그러나 애초에 장건호는 팀을 옮길 생각이 없었다. 선수 시절 별명이 '악마의 눈'일 만큼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하민우는 장건호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야구판을 뒤흔들 수 있는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선다.
네이버웹툰, 네이버스포츠 지면에 연재되면서 야구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모았던 「GM」은 '괴랄'한 연재 주기 탓에 많은 원성을 들었고, 많은 독자들이 작가의 안티가 되는 극단적인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클로저 이상용」이 지각 한 번 없이 최훈 작가 특유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면서 "내가 다시 최훈 팬을 하면 손목을 끊겠다"라던 팬들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GM」의 정식 후속작이 등장했다.
| 야구팬들도 잘 몰랐던 야구 이야기
머리로 읽어야 하는 야구 만화
마침내 찾아온 드래프트의 날.
구단 상부의 허락을 받지 못해 마음대로 이현을 지명할 수 없는 김예린 단장은 자기만의 승부수를 던진다. 한편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은종오 단장에게 약점을 잡힌 하민우는 1라운드에서 이현을 지명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절체절명의 순간, 하민우는 또다시 통찰력을 발휘하여 은종오 단장에게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진다.
과연 역대급 타자 이현을 손을 넣는 GM은 누구인가.
「GM 드래프트의 날」은 전3권이 동시에 출간된다.
그 GM 시리즈의 신작이 돌아왔다
가난뱅이 구단 수원 램스의 스카우트팀 팀장 하민우는 새로 부임한 사장 이윤지의 요청으로 프로야구계 최고의 타자 장건호 FA 영입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4년 80억 조건을 거절하고 FA를 선언한 장건호를 돈으로 영입하는 건 불가능한 상황, 하민우는 장건호의 요구 조건인 '우승에 가장 가까운 팀'을 만들기 위해 여러 구단과 치열한 트레이드 전쟁을 벌인다.
그러나 애초에 장건호는 팀을 옮길 생각이 없었다. 선수 시절 별명이 '악마의 눈'일 만큼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하민우는 장건호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야구판을 뒤흔들 수 있는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선다.
네이버웹툰, 네이버스포츠 지면에 연재되면서 야구팬들의 열광적인 인기를 모았던 「GM」은 '괴랄'한 연재 주기 탓에 많은 원성을 들었고, 많은 독자들이 작가의 안티가 되는 극단적인 사태까지 벌어졌다.
그러나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클로저 이상용」이 지각 한 번 없이 최훈 작가 특유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을 보여주면서 "내가 다시 최훈 팬을 하면 손목을 끊겠다"라던 팬들의 마음을 돌리는 데 성공했다.
그리고 마침내 「GM」의 정식 후속작이 등장했다.
| 야구팬들도 잘 몰랐던 야구 이야기
머리로 읽어야 하는 야구 만화
마침내 찾아온 드래프트의 날.
구단 상부의 허락을 받지 못해 마음대로 이현을 지명할 수 없는 김예린 단장은 자기만의 승부수를 던진다. 한편 목적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은종오 단장에게 약점을 잡힌 하민우는 1라운드에서 이현을 지명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다.
절체절명의 순간, 하민우는 또다시 통찰력을 발휘하여 은종오 단장에게 '결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던진다.
과연 역대급 타자 이현을 손을 넣는 GM은 누구인가.
「GM 드래프트의 날」은 전3권이 동시에 출간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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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최훈
현재 국가대표 야구만화가.
1972년생. 상문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일간스포츠에서 「하 대리」 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삼국전투기」, 「GM」 ,
스포츠동아에서 「클로저 이상용」 등을 발표했다.
특히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 「프로야구 생존기」로 이어지는 GM 시리즈는 만화,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시리즈는 현재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 중인 「프로야구 생존기」 이후의 이야기까지 구상되고 있다.
1972년생. 상문고등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했다.
일간스포츠에서 「하 대리」 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삼국전투기」, 「GM」 ,
스포츠동아에서 「클로저 이상용」 등을 발표했다.
특히 「GM」, 「클로저 이상용」, 「GM : 드래프트의 날」, 「프로야구 생존기」로 이어지는 GM 시리즈는 만화, 야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 시리즈는 현재 카카오페이지 지면을 통해 연재 중인 「프로야구 생존기」 이후의 이야기까지 구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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