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 치트가 너무 최강이라 이세계 녀석들이 전혀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만 13(J노블 넥스트(J Novel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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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카운터 이세계물 제13탄!
다카토 요기리와 단노우라 토모치카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중,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당한다.
함께 소환된 반 학생들은 현자에게 〈기프트〉를 얻었지만, 거의 다 전멸해버린다. 한편, 원래부터 특수한 〈즉사능력〉을 갖고 있던 요기리와 단노우라류 궁술이라는 고대 무술의 달인이면서 모코모코라는 강력한 수호령이 있는 토모치카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현자의 돌〉을 착실하게 모으고 있었다.
그러나 이 세계의 신 마루나리루나가 죽자, 봉인이 풀린 〈현자의 돌〉은 여신 루가 되고 UEG라고 하는 여신도 부활한다.
그 후 UEG는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다가 요기리에게 살해당하고, 붕괴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대현자는 모든 것을 꿈으로 만들어버린다.
리셋된 세계에서도 요기리는
〈현자의 돌〉을 모아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두 번째 세계에서는 벌써부터 큰 문제가 발생하는데──.
약식판권 :
ⓒ2022 by Tsuyoshi Fujitaka·Chisato Naruse / EARTH STAR Entertainment
다카토 요기리와 단노우라 토모치카는 고등학교 수학여행 중, 갑자기 이세계로 소환당한다.
함께 소환된 반 학생들은 현자에게 〈기프트〉를 얻었지만, 거의 다 전멸해버린다. 한편, 원래부터 특수한 〈즉사능력〉을 갖고 있던 요기리와 단노우라류 궁술이라는 고대 무술의 달인이면서 모코모코라는 강력한 수호령이 있는 토모치카는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현자의 돌〉을 착실하게 모으고 있었다.
그러나 이 세계의 신 마루나리루나가 죽자, 봉인이 풀린 〈현자의 돌〉은 여신 루가 되고 UEG라고 하는 여신도 부활한다.
그 후 UEG는 세계를 멸망시키려고 하다가 요기리에게 살해당하고, 붕괴한 세계를 구하기 위해 대현자는 모든 것을 꿈으로 만들어버린다.
리셋된 세계에서도 요기리는
〈현자의 돌〉을 모아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두 번째 세계에서는 벌써부터 큰 문제가 발생하는데──.
약식판권 :
ⓒ2022 by Tsuyoshi Fujitaka·Chisato Naruse / EARTH STAR Entertai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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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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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ACT1
1화 그런 전개를 바란게 아니거든
2화 무슨소리야. 적극적으로 구해줄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3화 연재 도중에 잘린 만화 같은 소리를 하네!
4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안되겠니
5화 무슨 볼로 되살릴 수 있으니 괜찮아, 같은 소리를 하고 앉았구먼!
6화 이미 실수했으니까 그냥 억지로 빼도 될 것 같아
7화 그런 건 어떻게든 할 생각이었어요. 이 안경으로!
8화 막간 어쩐지 너무 잘 풀려서 불길할 정도인데
ACT2
9화 그거, 게임에서 본 적이 있어. 정말로 되는구나
10화 나도 이렇게 몰래 지키고는 있는데 말이지
11화 난 어째서 이런 놈들을 따라와버렸단 말인가
12화 현자의 돌 바겐세일이라도 하는 것 같소
13화 도대체 무슨 증거로 그런 소리를! 억지 트집이오!
14화 그것은 『촙은 펀지력』에 나오는 그것이오?
15화 죽었나 본데, 적어도 내가 한 건 아닐 거야
16화 막간 이 정도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하니까요
ACT3
17화 뭔가 사정이 있는 것 같지만, 먼저 가보겠습니다
18화 짜증 나! 더 이상 봐주지 않겠어!
19화 게임이었다면 친절하게 두고 가기도 하는데
20화 박빙의 두 치녀가 벌이는 꿈의 경연이라고 할 만한 판국이네
21화 의욕이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22화 막간 역시 마스터의 욕망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하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번외편 발단 [특별수록]
1화 그런 전개를 바란게 아니거든
2화 무슨소리야. 적극적으로 구해줄 이유는 딱히 없는 것 같은데
3화 연재 도중에 잘린 만화 같은 소리를 하네!
4화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좀 더 자연스럽게 안되겠니
5화 무슨 볼로 되살릴 수 있으니 괜찮아, 같은 소리를 하고 앉았구먼!
6화 이미 실수했으니까 그냥 억지로 빼도 될 것 같아
7화 그런 건 어떻게든 할 생각이었어요. 이 안경으로!
8화 막간 어쩐지 너무 잘 풀려서 불길할 정도인데
ACT2
9화 그거, 게임에서 본 적이 있어. 정말로 되는구나
10화 나도 이렇게 몰래 지키고는 있는데 말이지
11화 난 어째서 이런 놈들을 따라와버렸단 말인가
12화 현자의 돌 바겐세일이라도 하는 것 같소
13화 도대체 무슨 증거로 그런 소리를! 억지 트집이오!
14화 그것은 『촙은 펀지력』에 나오는 그것이오?
15화 죽었나 본데, 적어도 내가 한 건 아닐 거야
16화 막간 이 정도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이 정도로는 아직 부족하니까요
ACT3
17화 뭔가 사정이 있는 것 같지만, 먼저 가보겠습니다
18화 짜증 나! 더 이상 봐주지 않겠어!
19화 게임이었다면 친절하게 두고 가기도 하는데
20화 박빙의 두 치녀가 벌이는 꿈의 경연이라고 할 만한 판국이네
21화 의욕이 없는 것도 정도가 있지!
22화 막간 역시 마스터의 욕망이 반영되었다고 생각하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번외편 발단 [특별수록]
저자
저자
후지타카 츠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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