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여행의 한 수(홀로 세계여행을 꿈꾸는 이에게 보내는 메시지 2)
이 책은 쉰 살 중반의 여인이 처음으로 31일 동안 인도로 홀로 배낭 여행한 천방지축 좌충우돌하며 다닌 경험담이다. 작가가 이 책을 쓴 가장 큰 이유는 더럽다거나 두렵다는 생각보다는 상대와 상대 문화를 존중하고 겸손하면 어디서든 천사가 나타난다는 것, 다른 나라나 지역에 비해 특별한 용기가 필요하지만, 거기엔 그만한 보상이 따른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힘들고 어려운 여행을 하고 나면 웬만한 여행은 자유롭게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특히 젊은이에게 큰 산을 넘으니 남은 산은 쉬이 넘겠더라는 삶의 지혜와 누구나 홀로 자유여행을 할 수 있다는 조언이다. 홀로 여행이야말로 특별한 사유의 시작이다. 그런 면에서 여러 번의 인도여행을 통해 인도여행의 고수가 되는 비결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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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실 인도라는 나라는 궁금하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하다. 그런데 쉰 살 중반의 여인이 처음으로 나 홀로 31일간의 배낭 여행지로 인도를 정했다. 언어 소통도 어려울 텐데 겸손을 무기로 낯선 곳을 찾아 여행하며 현지를 공부한다. 뭔지 모를 매력에 끌려 좌충우돌하면서 겪었던 작가의 경험담은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인도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숨은 한 수요 꿀팁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따라 읽으며 함께 여행하고 있는 현장감을 느끼게 되고 해외여행에 대한 용기를 얻게 된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주저 없이 실행하여 그에 따라오는 보상도 누리길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글 속에 잘 녹아있다. 어찌나 상황 설명을 사실적으로 자세하게 써 놓았는지 작가의 의도를 알 것 같다.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경험을 한다면 다음부터 홀로 해외여행이 조금씩 자유로워지리라는 것을
목차
목차
여행하기
뭄바이(Mumbai)
올드고아와 빤짐(OldGoa & Panjim)
함피 (Hampi)
하이데라바드 (Hyderabad)
아우랑가바드 (Aurangabad)
아잔타(Ajanta)
산치(Sanch)
보팔(Bhopal)
바라나시(Varanasi)
델리(Delhi)
자이푸르(Jaipur)
자이살메르(Jaisalmer)
쿠리(Khuri)
조드푸르(Jodpur)
델리(Delhi) 2
마지막 날: 여행이란 혼자라도, 둘이라도, 여럿이라도 좋다
거문고선녀에거 힘든 여행은 있어도 실패한 여행은 없다.
마무리 회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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