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쟁
친일파의 완전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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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실종된 한반도의 현실에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하며
한국 사회 전반에서 암약하는 친일파의 정체를 파악한다.
그는 이 반역자 무리를 한반도 땅에서 없앰과 동시에 150여 년 전부터 아시아 대륙 동쪽을 핏물에 젖게 한 일제의 악행을 꾸짖기 위해, 남과 북은 연합 전선을 결성해 일본 열도를 공격하기로 밀약을 맺은 후 한민족의 철퇴를 사정없이 내려 쳤고, 결국 열도는 처참한 침몰로 끝장났다.
이로 인해 한반도의 숨겨진 힘은 세계 방방곡곡에 그 위용을 떨쳐 바야흐로 세계사의 중심은 한반도로 이동한다.
과연 한민족 위엄의 한계는 그 끝이 어디까지일까?
한국 사회 전반에서 암약하는 친일파의 정체를 파악한다.
그는 이 반역자 무리를 한반도 땅에서 없앰과 동시에 150여 년 전부터 아시아 대륙 동쪽을 핏물에 젖게 한 일제의 악행을 꾸짖기 위해, 남과 북은 연합 전선을 결성해 일본 열도를 공격하기로 밀약을 맺은 후 한민족의 철퇴를 사정없이 내려 쳤고, 결국 열도는 처참한 침몰로 끝장났다.
이로 인해 한반도의 숨겨진 힘은 세계 방방곡곡에 그 위용을 떨쳐 바야흐로 세계사의 중심은 한반도로 이동한다.
과연 한민족 위엄의 한계는 그 끝이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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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역사는 세대 간에 걸쳐 내려오는 진실이다. 그러나 이미 너무나 오랜 세월 진실을 감추며 살아도 그 누구 하나 반박하지 못하는 일본 사회의 비뚤어진 관습이야말로 일본을 패망으로 이끈 主敵이었다."
저자는 보수를 빙자해 국가 기본을 흔들고 사리사욕에 얽매어 불법과 비리를 끝없이 저지르며 윤리적, 도덕적 한계와 법의 울타리를 서슴없이 왕복하는 행위가 아무런 제지도 받지 못하는 이 시대, 그런 막장 사태를 TV 화면을 통해 물끄러미 바라만 봐야 하는 힘없는 국민의 처지가 너무나도 암담한 이 시절, 결국 이 암흑을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며 용트림한 결과가 바로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라고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세대에서 기필코 이 혼란을 극복하고 국가와 민족이 한층 번영하기를 염원해 봅니다.
저자는 보수를 빙자해 국가 기본을 흔들고 사리사욕에 얽매어 불법과 비리를 끝없이 저지르며 윤리적, 도덕적 한계와 법의 울타리를 서슴없이 왕복하는 행위가 아무런 제지도 받지 못하는 이 시대, 그런 막장 사태를 TV 화면을 통해 물끄러미 바라만 봐야 하는 힘없는 국민의 처지가 너무나도 암담한 이 시절, 결국 이 암흑을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며 용트림한 결과가 바로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라고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세대에서 기필코 이 혼란을 극복하고 국가와 민족이 한층 번영하기를 염원해 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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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강필원
姜必元
1.4 후퇴 피난민의 아들로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나 현재는 전북 익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방끈이 짧아 평생을 막노동과 택시 운전 등의 밑바닥 진흙길을 헤맸으나 그래도 악착같이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수많은 책.
책과의 동침이야말로 나의 삶을 지탱해온 기둥이고 비에 젖지 않게 해준 지붕이요, 눈보라를 막아준 따뜻한 벽이었으며 앉은 자리가 훈훈해지는 온돌 그 자체다.
하지만 인생은 언젠간 그 따뜻함이 사라지고 마는 법!
비록 한 줌 흙으로 사라진다 해도 그 온기(正義)를 잃지 않고 누군가(우리 민족)와 나누고 파 서툴기 짝이 없는 필력으로 용을 써본다.
(특이 사항='Google'과 'You Tube'에 업로드한 해중터널 발명 특허 보유자)
1.4 후퇴 피난민의 아들로 1954년 부산에서 태어나 현재는 전북 익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방끈이 짧아 평생을 막노동과 택시 운전 등의 밑바닥 진흙길을 헤맸으나 그래도 악착같이 손에서 놓을 수 없었던 수많은 책.
책과의 동침이야말로 나의 삶을 지탱해온 기둥이고 비에 젖지 않게 해준 지붕이요, 눈보라를 막아준 따뜻한 벽이었으며 앉은 자리가 훈훈해지는 온돌 그 자체다.
하지만 인생은 언젠간 그 따뜻함이 사라지고 마는 법!
비록 한 줌 흙으로 사라진다 해도 그 온기(正義)를 잃지 않고 누군가(우리 민족)와 나누고 파 서툴기 짝이 없는 필력으로 용을 써본다.
(특이 사항='Google'과 'You Tube'에 업로드한 해중터널 발명 특허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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