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스
나, 우리, 세상을 바꾸는 힘, 따뜻함(Warmth)에 대한 책.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권력도, 군사력도, 돈도 아니다. 그것을 작동시키는 인간의 따뜻한 마음이다. 때문에 나 스스로를 먼저 따뜻한 시선으로 살피며 자존감과 건강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충전한 긍정에너지를 가족, 친구, 회사 등으로 전한다면 선순환이 일어나면서 사회갈등, 환경문제, 종교갈등과 같은 큰 문제들도 사그라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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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지켜 내는 희망, 웜스(Warmth)
연일 보도되는 불행한 사건·사고들, 극단으로 치닫는 양극화 등 점점 살기 각박해지는 세상이다. 어떻게 하면 세상을 더 아름답게, 모두가 살 만한 곳으로, 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 수 있을까? 그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는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웜스(Warmth)』는 그 해답을 따뜻함에서 찾는다. 책에서는 자존감, 감정 조절, 건강, 공동체, 리더의 덕목, 환경문제, 종교갈등이라는 주제를 선정하여 각 주제에 맞는 '따뜻함'을 설파한다. 저자는 나, 우리, 세상이라는 세 개의 범주에서 각각의 따뜻함을 찾아야 한다고 보았다. 우선 나 자신에게 따뜻하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나 자신의 자존감을 살피고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하고, 육체적 건강을 위해 몸을 따뜻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 요소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전체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야 한다. 이러한 선순환이 계속된다면 정치, 종교갈등 등 사회, 국가적 문제도 능히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보았다.
이처럼 뒤 챕터로 갈수록 개인에서 지구촌으로 범위가 커지는 구조를 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물망이 모두 연결되어 있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작은 행동은 돌고 돌아 결국 나에게 영향을 준다. 내가 행복하고 내가 긍정의 따뜻한 에너지를 주변에 전달하면 돌고 돌아 나에게 그 에너지는 반드시 돌아온다. 스웨덴의 16살 학생인 그레타 툰베리가 벌인 1인 시위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환경문제에 경각심을 심어 준 것처럼, 한 사람의 변화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권력도, 군사력도, 돈도 아니다. 그것을 작동시키는 인간의 따뜻한 마음이다.
목차
목차
당신의 자존감, 안녕하신가요?
오늘도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느끼셨나요?
몸을 따뜻하게… '체온 1도의 비밀'
우리의 삶을 따뜻하게 하는 '공동체'
지도자, 리더, CEO 그들의 덕목은?
지구촌 환경 그리고 미래
종교란 무엇인가 - 종교분쟁 그리고 종교의 미래
에필로그
참고문헌
저자
저자
어린 시절 배고픔에서 시작된 쌀에 대한 갈망은 인류의 식량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꿈으로 성장하였고 젊은 시절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
삶의 과정에서 꿈의 궤도를 수정하여 철강업에 취직한 저자의 꿈은 '산업의 쌀' 철강을 건강하고 친환경적으로 생산하는 것으로 리셋되었고, 여기에 평생의 삶의 열정을 모두 쏟아부었다.
이제 삶 전체를 바라보면서… 인간의 삶에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깊은 고민 속에… 그것은 '따뜻함'이었고, 사람들 사이의 따뜻한 관계를 통해 모든 인류가 행복한 삶을 함께할 수 있을 것임을 확신하며, 저자의 꿈은 '인류 행복의 쌀' 따뜻함으로 새로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저자는 꿈을 실현해 오는 과정에서 지금까지 그의 모든 열정과 정성을 다해 왔고 이제 새로이 '따뜻함'이라는 꿈을 향해 항해를 시작한다.
저자의 필명은 '풀잎에너지'이다. 한 포기 풀잎이 태양의 빛을 받아 에너지를 만들고 이 에너지가 모든 생명 활동의 출발점이요 근거가 되었다. 저자는 이제 그 한 포기 풀잎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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