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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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는 저자의 68년 신앙 여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애를 어떻게 붙드시고 인도하시는지를 보여 주는 신앙 에세이이다.
저자는 책에서 잠시잠깐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져 힘들었던 청년기 그리고 목회자인 남편(가능중앙교회 담임)을 만나 지금까지 신앙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온 지난 삶의 뒤안길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유년기의 일화는 숨기고 싶을 법도 하건만, 혹여 비슷한 상황에 놓일 수도 있는 독자(어린 자녀를 둔)를 위해 처음 꺼내 놓았다고 고백한다.
“순금처럼 단련하신 후에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게 하시기 위한 과정이었노라.” 저자의 전 생애에 대한 고백인 이 한 문장은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연단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보호하시며 동행하시는지를 쉬운 언어로 표현했다.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듯 알게 해 주는 책의 저자는 ‘하나님을 믿되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100% 신뢰하고 100%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하나님을 최고의 ‘백 그라운드’로 여기며 믿음으로 살면서 축복의 주인공으로 변모해 가는 저자의 이야기는, 크리스천에게는 자신의 신앙 점검을, 몸과 마음이 지쳐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독자에겐 다시금 일어설 용기를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는 책에서 잠시잠깐의 행복했던 어린 시절, 가족들과 뿔뿔이 흩어져 힘들었던 청년기 그리고 목회자인 남편(가능중앙교회 담임)을 만나 지금까지 신앙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해 온 지난 삶의 뒤안길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유년기의 일화는 숨기고 싶을 법도 하건만, 혹여 비슷한 상황에 놓일 수도 있는 독자(어린 자녀를 둔)를 위해 처음 꺼내 놓았다고 고백한다.
“순금처럼 단련하신 후에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나타내게 하시기 위한 과정이었노라.” 저자의 전 생애에 대한 고백인 이 한 문장은 독자에게 잔잔한 감동을 준다. 인생의 순간순간마다 하나님이 어떻게 그들을 연단하시고, 사랑해 주시고, 보호하시며 동행하시는지를 쉬운 언어로 표현했다.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듯 알게 해 주는 책의 저자는 ‘하나님을 믿되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100% 신뢰하고 100%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하나님을 최고의 ‘백 그라운드’로 여기며 믿음으로 살면서 축복의 주인공으로 변모해 가는 저자의 이야기는, 크리스천에게는 자신의 신앙 점검을, 몸과 마음이 지쳐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독자에겐 다시금 일어설 용기를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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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는 저자의 신앙 여정을 아주 솔직담백하게 풀어낸, 어느 교회 사모이자 '레알 크리스천'의 간증서이다. 이 책은 70세를 앞둔 여성 저자가 자신의 신앙고백은 물론 가족 이야기, 교회 공동체 이야기, 이웃에 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인생의 희로애락과 그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동행과 은총을 노래한다. 하나님의 이정표를 따라 매일 감사와 기쁨의 찬송을 부르는 저자의 일상을 접하노라면, 독자는 어느덧 삶의 긴장으로 움츠러든 몸의 근육이 이완되고 마음이 말갛게 헹궈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글
하나님 그리고 교우들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추천의 글
① 당신을 존경합니다
② 상흔을 치유받는 교제
③ 사모의 사모님
1장. 인생은 아름다워
선교사 파송 예배에서 생긴 일
강릉행 신행 야간열차
나를 홀린 고급 레스토랑
우리 가족, 우리 집
엄마, 우리 엄마
2장. 잃어버린 것과 잊히지 않는 것들
5남매 모두 집을 떠나다
큰고모부가 나를 찾아오셨다
내 인생의 대박, 경민학원
고등학교 떨어지면 남의 집 애 봐야 한다
작은언니는 나의 친정엄마
3장.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서원 기도
엄마, 출애굽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캐나다의 변상호 목사님
우리 가능중앙교회
토요일의 손님, 두 분의 집사님
꼭 한번 가고 싶었던 성지순례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
결혼 12년 차의 깨달음과 감사편지
마리아 여전도회 회장이 되다
갈수록 맛있는 쇠고깃국
4장. 하나님이 보내신 보배들
아들 호성의 배낭여행
손주에게 쏟고 싶은 명품 신앙교육
큰오빠
졸업식 날 '열두 개의 꽃다발'
행복한 연애는 현역군인과 함께
화려한 종로 3가에서 달동네 상계동으로
주일예배에 빠질 수가 없어요
아들은 저를 닮아도 됩니다
주일 아침에 둘째 딸을 출산하다
5장. 주님의 품 안에서
장사를 안 해도 매주 감사헌금을 할 수 있다
24만 원의 진실
퇴직 후 남은 전 재산은 전세금뿐
결혼 10주년 제주여행
양주농협에서 실습교육을 받다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전무님
하나님이 함께했던 나날들
홍 과장을 모르면 간첩입니다
사직서를 3번 쓰다
폭우 속에서 만난 주님
작은 공동체의 큰 행복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
6장. 온전한 예배를 사모하다
우렁각시 공동체
친정 식구 같은 사모님들
자녀를 위한 작정 감사헌금
복되고 복된 딸 예진
끝내 예배 참석을 허락하신 하나님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를 사모하다
예배가 본업, 직장은 부업
우리 교회 전용 문이 생기다
변함없이 존경하는 나의 낭군님
40일 7차 작정기도
7장. 가족의 이름으로
지각생 신부
우리 형부 최고
환갑에 엄마가 생기다
하나님과의 첫 만남
그게 아닌데
내 품으로 돌아온 예진
공평하신 하나님
새내기 구역교사
8장. 은혜와 섭리(간증의 기록)
내 이름은 홍성애입니다
짧은 서사
한랭 두드러기
사탕 전도
신구약 성경 필사
우렁각시
둘째 손주를 허락해 주심
2022년 10월 31일
원피스 8벌
사랑 천사
모교회와 이별하다
9장. 고운 이웃들
남편 목사의 형제 같은 친구들
버스에서 만난 예비신자
교회를 쓸고 닦는 아름다운 손길들
미리 감사 노트
우리 가정의 복된 물질 이야기
고마운 아들 며느리
손주를 키우면 젊어집니다
값비싼 파마의 진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존경받는 시어머니가 되고 싶다
마침 글
선한 생각을 늘 마음에 품다
하나님 그리고 교우들 덕분에 늘 행복합니다
추천의 글
① 당신을 존경합니다
② 상흔을 치유받는 교제
③ 사모의 사모님
1장. 인생은 아름다워
선교사 파송 예배에서 생긴 일
강릉행 신행 야간열차
나를 홀린 고급 레스토랑
우리 가족, 우리 집
엄마, 우리 엄마
2장. 잃어버린 것과 잊히지 않는 것들
5남매 모두 집을 떠나다
큰고모부가 나를 찾아오셨다
내 인생의 대박, 경민학원
고등학교 떨어지면 남의 집 애 봐야 한다
작은언니는 나의 친정엄마
3장.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서원 기도
엄마, 출애굽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캐나다의 변상호 목사님
우리 가능중앙교회
토요일의 손님, 두 분의 집사님
꼭 한번 가고 싶었던 성지순례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
결혼 12년 차의 깨달음과 감사편지
마리아 여전도회 회장이 되다
갈수록 맛있는 쇠고깃국
4장. 하나님이 보내신 보배들
아들 호성의 배낭여행
손주에게 쏟고 싶은 명품 신앙교육
큰오빠
졸업식 날 '열두 개의 꽃다발'
행복한 연애는 현역군인과 함께
화려한 종로 3가에서 달동네 상계동으로
주일예배에 빠질 수가 없어요
아들은 저를 닮아도 됩니다
주일 아침에 둘째 딸을 출산하다
5장. 주님의 품 안에서
장사를 안 해도 매주 감사헌금을 할 수 있다
24만 원의 진실
퇴직 후 남은 전 재산은 전세금뿐
결혼 10주년 제주여행
양주농협에서 실습교육을 받다
솔로몬의 지혜를 가진 전무님
하나님이 함께했던 나날들
홍 과장을 모르면 간첩입니다
사직서를 3번 쓰다
폭우 속에서 만난 주님
작은 공동체의 큰 행복
이제는 말할 수 있다 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3
6장. 온전한 예배를 사모하다
우렁각시 공동체
친정 식구 같은 사모님들
자녀를 위한 작정 감사헌금
복되고 복된 딸 예진
끝내 예배 참석을 허락하신 하나님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를 사모하다
예배가 본업, 직장은 부업
우리 교회 전용 문이 생기다
변함없이 존경하는 나의 낭군님
40일 7차 작정기도
7장. 가족의 이름으로
지각생 신부
우리 형부 최고
환갑에 엄마가 생기다
하나님과의 첫 만남
그게 아닌데
내 품으로 돌아온 예진
공평하신 하나님
새내기 구역교사
8장. 은혜와 섭리(간증의 기록)
내 이름은 홍성애입니다
짧은 서사
한랭 두드러기
사탕 전도
신구약 성경 필사
우렁각시
둘째 손주를 허락해 주심
2022년 10월 31일
원피스 8벌
사랑 천사
모교회와 이별하다
9장. 고운 이웃들
남편 목사의 형제 같은 친구들
버스에서 만난 예비신자
교회를 쓸고 닦는 아름다운 손길들
미리 감사 노트
우리 가정의 복된 물질 이야기
고마운 아들 며느리
손주를 키우면 젊어집니다
값비싼 파마의 진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존경받는 시어머니가 되고 싶다
마침 글
선한 생각을 늘 마음에 품다
저자
저자
홍성애
스무 살 때부터 의정부 기독교신용협동조합에서 일명 '홍 과장'으로 불리며 20년간 근무했다. 1984년 남편 정남훈 목사와 결혼, 장성한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의 단독 목회 사역을 돕기 위해 1996년 퇴직, 현재까지 29년째 의정부 가능중앙장로교회를 섬기고 있다. 결혼식이 있던 날도, 출산하던 날도 예배의 자리를 지킬 만큼, 하나님을 가장 기뻐하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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