싯딤 나무
박천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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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하늘과 땅을 잇는 신앙의 시어!
《싯딤 나무》는 신앙과 삶의 의미를 잔잔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낸 시들로 엮여 있다. 시인은 하나님과의 인연을 섬세한 시어로 풀어내며, 마치 하늘과 땅을 오가는 소통의 창을 연 듯한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이 시집은 기도와 예배 속에서 느끼는 안식, 외로운 순간마다 힘이 되어준 하나님에 대한 고백, 그리고 주님과의 동행을 통해 깨달은 내면의 평화와 진리를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첫 장에서부터 시인은 기도의 쉼과 깊이를 노래한다. 기도하고 쉬고, 성전에 머무는 기도 등에서 그는 모든 사연을 하나님께 털어놓으며 마음을 비워간다. 그의 시어는 때로는 "바람 광야"처럼 거칠고 외로우나, 또한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시편들을 통해 독자는 일상 속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과 투명한 신앙의 깊이를 느끼며, 그의 기도를 함께 나누는 체험을 하게 된다.
싯딤 나무는 삶의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결코 지치지 않는 나무처럼 신앙인의 흔들림 없는 믿음을 상징한다. 대표 시 〈싯딤 나무〉에서는 광야 속 나무가 척박한 환경에서도 깊게 뿌리내리는 모습을 통해 시인은 외로움 속에서도 자기를 지탱해준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한다. 시집의 다른 부분에서도 그는 때론 고난 속에서도 "부르튼 겨드랑이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무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내어드리며 꾸밈없는 신앙의 길을 고백하고 있다.
시집은 신앙인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면의 성찰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준다. 삶의 순간순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과 평안을 담은 《싯딤 나무》는 읽는 이로 하여금 신앙의 길에서 한 걸음 더 가까이 주님께 다가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싯딤 나무》는 신앙과 삶의 의미를 잔잔하고도 깊이 있게 담아낸 시들로 엮여 있다. 시인은 하나님과의 인연을 섬세한 시어로 풀어내며, 마치 하늘과 땅을 오가는 소통의 창을 연 듯한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사한다. 이 시집은 기도와 예배 속에서 느끼는 안식, 외로운 순간마다 힘이 되어준 하나님에 대한 고백, 그리고 주님과의 동행을 통해 깨달은 내면의 평화와 진리를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첫 장에서부터 시인은 기도의 쉼과 깊이를 노래한다. 기도하고 쉬고, 성전에 머무는 기도 등에서 그는 모든 사연을 하나님께 털어놓으며 마음을 비워간다. 그의 시어는 때로는 "바람 광야"처럼 거칠고 외로우나, 또한 "봄 햇살"처럼 따스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시편들을 통해 독자는 일상 속 신앙인의 진솔한 고백과 투명한 신앙의 깊이를 느끼며, 그의 기도를 함께 나누는 체험을 하게 된다.
싯딤 나무는 삶의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결코 지치지 않는 나무처럼 신앙인의 흔들림 없는 믿음을 상징한다. 대표 시 〈싯딤 나무〉에서는 광야 속 나무가 척박한 환경에서도 깊게 뿌리내리는 모습을 통해 시인은 외로움 속에서도 자기를 지탱해준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한다. 시집의 다른 부분에서도 그는 때론 고난 속에서도 "부르튼 겨드랑이로 하나님을 경배"하는 나무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께 내어드리며 꾸밈없는 신앙의 길을 고백하고 있다.
시집은 신앙인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면의 성찰을 찾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준다. 삶의 순간순간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과 평안을 담은 《싯딤 나무》는 읽는 이로 하여금 신앙의 길에서 한 걸음 더 가까이 주님께 다가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사
시인의 말
제1부 기도는 쉼을 줍니다
기도하고 쉬고
성전에 머무는 기도
회개 기도
아침 기도
꽃잎 기도
기도 시간
통성 기도
강가에서
찬양 속에 계시는 주님
바람 광야
베데스다 연못
단순하게
마음 밭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동행
비 온 뒤
속지 마세요
묵상
제2부 주님은 오래된 친구입니다
오래된 친구
큰사람
저녁 바람
겨울 양수리
레아
안나 7 여선교회
질그릇
고통
낙화
맥문동
추석
시금치
봄의 요정이 망설인다
봄에는 나도 풍경이 되고 싶다
당신에게 가는 길
공감
울고 싶을 땐
참새 농원
제3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성탄절 아침
이슬의 은혜
부활의 주님
싯딤 나무
아침 강
봄밤
무언가 있다
하나님의 스케치북
코스모스
교회 가는 길
복음 나무
성전 가족
피어라, 손바닥 꽃
숨
성전 문지방
성에꽃
결혼
주님의 가족
제4부 행복, 보이지 않아도
행복
주님 자녀 된 기쁨
물소리가 좋은 것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오뚝이 순례자
토마토
배꼽 자리
나의 포도원
둥지
복된 정원
은행잎 옷
가을
바짝
의무
빈자리
잠
선물
좋은 곳에 가면
맑은 날
제5부 엄마, 지금은 뭐해요?
풍경 1
풍경 2
풍경 3
풍경 4
풍경 5
풍경 6
풍경 7
풍경 8
풍경 9
풍경 10
풍경 11
풍경 12
풍경 13
풍경 14
풍경 15
풍경 16
풍경 17
풍경 18
제6부 산문들
매일매일 어메이징 그레이스
새벽종의 감사
알밤 오누이의 여행
뜨개 모자와 엄마
시인의 말
제1부 기도는 쉼을 줍니다
기도하고 쉬고
성전에 머무는 기도
회개 기도
아침 기도
꽃잎 기도
기도 시간
통성 기도
강가에서
찬양 속에 계시는 주님
바람 광야
베데스다 연못
단순하게
마음 밭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교하지 않겠습니다
동행
비 온 뒤
속지 마세요
묵상
제2부 주님은 오래된 친구입니다
오래된 친구
큰사람
저녁 바람
겨울 양수리
레아
안나 7 여선교회
질그릇
고통
낙화
맥문동
추석
시금치
봄의 요정이 망설인다
봄에는 나도 풍경이 되고 싶다
당신에게 가는 길
공감
울고 싶을 땐
참새 농원
제3부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성탄절 아침
이슬의 은혜
부활의 주님
싯딤 나무
아침 강
봄밤
무언가 있다
하나님의 스케치북
코스모스
교회 가는 길
복음 나무
성전 가족
피어라, 손바닥 꽃
숨
성전 문지방
성에꽃
결혼
주님의 가족
제4부 행복, 보이지 않아도
행복
주님 자녀 된 기쁨
물소리가 좋은 것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오뚝이 순례자
토마토
배꼽 자리
나의 포도원
둥지
복된 정원
은행잎 옷
가을
바짝
의무
빈자리
잠
선물
좋은 곳에 가면
맑은 날
제5부 엄마, 지금은 뭐해요?
풍경 1
풍경 2
풍경 3
풍경 4
풍경 5
풍경 6
풍경 7
풍경 8
풍경 9
풍경 10
풍경 11
풍경 12
풍경 13
풍경 14
풍경 15
풍경 16
풍경 17
풍경 18
제6부 산문들
매일매일 어메이징 그레이스
새벽종의 감사
알밤 오누이의 여행
뜨개 모자와 엄마
저자
저자
박천순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아온 세월이 어느새 많이 흘렀지만,
난 여전히 주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습니다.
작은 일에도 상처 받고 투정 부리는 어린아이….
그래도 주님은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독백 같은 말들을 주님께 썼습니다. 부끄러운 고백뿐이었지만,
그래도 환갑 즈음에는 신앙시집 한 권을 꼭 출간하여 주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빙그레 웃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야에 홀로 서 있는 싯딤 나무처럼 외로울 때도
주님이 계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난 여전히 주님 앞에서 어린아이 같습니다.
작은 일에도 상처 받고 투정 부리는 어린아이….
그래도 주님은 한결같이 나를 사랑하시고 기다려 주십니다.
독백 같은 말들을 주님께 썼습니다. 부끄러운 고백뿐이었지만,
그래도 환갑 즈음에는 신앙시집 한 권을 꼭 출간하여 주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빙그레 웃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광야에 홀로 서 있는 싯딤 나무처럼 외로울 때도
주님이 계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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