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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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는 저자 옥승철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삶과 제도를 관찰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향한 질문에 답하고자 한 기록이다. 스무 살에 한국을 떠나 호주에서 공부를 시작으로 중국, 일본, 요르단, 영국, 싱가포르, 미얀마, 덴마크, 프랑스 등에서 학업과 현장 경험을 이어왔다. 그의 여정은 단순한 유학기가 아니라, 실패와 좌절을 딛고 사회와 국가의 방향을 모색해 온 치열한 자기 탐구이자 실천의 과정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20대에는 낯선 세계 속에서 방황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중국에서는 경제 발전의 빛과 그림자를, 일본에서는 역사적 상처와 협력의 가능성을 마주했다. 또 공군 장교로 복무하며 국가를 지키는 책임과 리더십을 배웠다. 이어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요르단으로 향하면서 세계의 고통에 공감하는 시야를 넓혔다.
30대에는 옥스퍼드와 파리정치대학에서 정책학과 행정학을 배우며 글로벌 현장에서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지켜보고, 덴마크에서 인간 존엄과 행복의 철학을 체득하며, 싱가포르에서 국가와 청년의 역할을 성찰했다.
저자가 마주한 사람들과 제도의 현장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청년이 국가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가?", "어떤 정책 혁신이 한국을 진정한 선진국으로 이끌 수 있는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한국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일류국가의 길은 단순한 부강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는 정치적 선언문이 아니라 삶으로 얻은 철학적 응답이다. 세계와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질문을 붙들고 살아온 저자의 성찰은 독자들에게 자기 삶의 목적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다시 묻게 한다. 개인의 기록을 넘어 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오늘을 사는 청년들과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뉜다. 20대에는 낯선 세계 속에서 방황과 실패를 겪으면서도 중국에서는 경제 발전의 빛과 그림자를, 일본에서는 역사적 상처와 협력의 가능성을 마주했다. 또 공군 장교로 복무하며 국가를 지키는 책임과 리더십을 배웠다. 이어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요르단으로 향하면서 세계의 고통에 공감하는 시야를 넓혔다.
30대에는 옥스퍼드와 파리정치대학에서 정책학과 행정학을 배우며 글로벌 현장에서 다양한 인물들과 교류했다. 미얀마 민주화 운동의 현장을 지켜보고, 덴마크에서 인간 존엄과 행복의 철학을 체득하며, 싱가포르에서 국가와 청년의 역할을 성찰했다.
저자가 마주한 사람들과 제도의 현장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청년이 국가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는가?", "어떤 정책 혁신이 한국을 진정한 선진국으로 이끌 수 있는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한국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필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이 책은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며, 일류국가의 길은 단순한 부강이 아니라 사람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청춘, 일류국가를 꿈꾸다』는 정치적 선언문이 아니라 삶으로 얻은 철학적 응답이다. 세계와 한국 사회를 관통하는 질문을 붙들고 살아온 저자의 성찰은 독자들에게 자기 삶의 목적과 우리 사회의 미래를 다시 묻게 한다. 개인의 기록을 넘어 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담은 이 책은 오늘을 사는 청년들과 더 나은 사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한 청년이 시대를 바라보며 질문했다. 우리는 왜 이러한 삶을 살고 있는가? - 4
1부 나를 찾아가는 20대의 여정
실패를 넘어, 진짜 나를 만나다 - 12
두 번의 실패와 좌절이 준 삶의 교훈 - 12
부족하고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 15
내 삶의 목표를 찾아 떠난 중국 - 18
나침반을 찾아 떠난 중국 유학 - 18
연변에서 중국 동포들과 어울려 살다 - 23
중국에서 만난 김구 선생님 - 26
두만강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며 품은 통일의 꿈 - 32
칭화대에서 만난 중국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과제 - 35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던 북경 중관춘 - 41
내 기숙사 앞방에 살던 북한 엘리트 학생들 - 42
중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본 발전의 명과 암 - 45
일본에서 마주한 역사의 그림자 - 51
일본 유학 도전기, 낯선 세계에 발을 딛다 - 51
네?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라구요? - 55
아픔을 딛고 번영을 위한 협력으로 - 61
희망을 잃어버린 일본 청년들 - 63
재일교포가 들려준 아픔과 슬픔의 역사 - 66
일본에서의 유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 70
나라를 지키는 길, 공군 장교가 되다 - 75
대한민국 공군 장교로 다시 서다 - 75
인생에서 가장 혹독했던 4개월 - 80
군대에서 배운 리더십, 사람을 움직이는 법 - 86
세계의 아픔에 공감하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희망의 씨앗 - 94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요르단으로 떠나다 - 94
시리아 난민을 보고 깨달은 북한 난민 정책 - 101
우버 드라이버 요르단 청년들 - 104
요르단 한국어과 학생들과 중동 진출 - 109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 112
2부 내 꿈을 위해 달려가는 30대의 도전
옥스퍼드에서 배운 정책, 그리고 사람 - 120
오랜 기다림 끝에 옥스퍼드에 합격하다 - 120
옥스퍼드 대학에서의 첫 주, 세계의 지성들과 만나다 - 124
양극단을 초월하는 옥스퍼드의 철학 수업 - 131
옥스퍼드, 한국의 경제 발전과 민주주의를 가르치다 - 135
독재와 싸우는 베네수엘라 인권 변호사 친구 - 140
옥스퍼드에서 본 일상의 자연 - 145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런던 - 149
세계 최고의 교수와 북한 문제를 토론하다 - 152
옥스퍼드에서의 마지막 시험, 그리고 다음 삶을 위한 준비 - 156
나는 옥스퍼드에서 무엇을 얻었는가? - 162
다음 무대는 싱가포르와 미얀마로 - 166
배움의 터전을 떠나며 - 170
싱가포르에서 본 가능성과 한계 - 174
싱가포르의 첫인상 - 174
북한의 시장경제화를 돕는 싱가포르 NGO - 177
모든 신혼부부에게 집을 주는 나라 - 182
청년이 국가를 이끌어 가는 나라 - 187
약자를 위하는 국가 - 191
국민을 고소하는 싱가포르 정부 - 195
진정한 민주주의를 깨닫다, 미얀마에서의 시간 - 200
민주주의 투쟁의 현장인 미얀마로의 목숨 건 여행 - 200
미얀마 국회의원들에게 공공정책을 가르치다 - 205
수많은 보석으로 장식된 미얀마 국회의사당 - 213
탄압받는 소수 민족을 위한 연구를 하다 - 220
선거관리부 장관을 찾아가다 - 225
소수 민족 정치지도자와의 만남 - 228
민주주의 연구를 위해 떠나는 마지막 여정 - 233
덴마크 코펜하겐 비즈니스 스쿨에 합격하다 - 237
미얀마를 떠나며, 아쉬운 미련을 남기고 - 241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덴마크 친구들에게서 배운 철학 - 245
낯선 땅에서 만난 친구들, 덴마크와 중국의 만남 - 245
남녀 표시가 없는 덴마크식 화장실과 덴마크식 축구 - 249
교수님에게 존대했다가 덴마크 친구들에게 혼났다 - 255
마르크스 추종자인 덴마크 친구의 노동 유연성 찬양 - 259
인간의 존엄성을 철학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 - 263
프린트를 하지 않는 실천, 환경을 생각하는 삶 - 268
교수의 의견에 No를 외치는 덴마크식 시험 - 273
학업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다 - 277
정치와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파리정치대학에 입학하다 - 280
다시 일어서자 - 280
반년 늦은 옥스퍼드의 졸업식에 참여하다 - 284
프랑스 정치의 심장, 파리정치대학으로 - 288
웰컴 투 빠리 - 292
빠리에는 아메리카노가 없다 - 296
파리정치대학 서점에서 프랑스 '인재상'을 보다 - 300
청년에게 양질의 식사와 주거를 지원하는 프랑스 - 305
39세 마크롱 대통령의 등장 - 310
마크롱의 소통과 설득의 리더십 - 313
프랑스의 미래를 위해 국민과 맞서는 마크롱 - 318
젊은 대통령과 청년 장관들이 이끄는 프랑스 - 323
실용을 가르치는 파리정치대학의 수업 - 325
파리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며 - 327
3부 30대의 후반, 나의 사명
새로운 시선, 일류국가의 길 - 332
비이성적인 정치 - 332
우리나라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 333
청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 - 337
산업화, 민주화 그다음은 '인간의 존엄성' - 339
에필로그 - 345
1부 나를 찾아가는 20대의 여정
실패를 넘어, 진짜 나를 만나다 - 12
두 번의 실패와 좌절이 준 삶의 교훈 - 12
부족하고 느려도 포기하지 말자 - 15
내 삶의 목표를 찾아 떠난 중국 - 18
나침반을 찾아 떠난 중국 유학 - 18
연변에서 중국 동포들과 어울려 살다 - 23
중국에서 만난 김구 선생님 - 26
두만강에서 북한 땅을 바라보며 품은 통일의 꿈 - 32
칭화대에서 만난 중국의 미래, 그리고 우리의 과제 - 35
수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있던 북경 중관춘 - 41
내 기숙사 앞방에 살던 북한 엘리트 학생들 - 42
중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본 발전의 명과 암 - 45
일본에서 마주한 역사의 그림자 - 51
일본 유학 도전기, 낯선 세계에 발을 딛다 - 51
네? 안중근 의사가 테러리스트라구요? - 55
아픔을 딛고 번영을 위한 협력으로 - 61
희망을 잃어버린 일본 청년들 - 63
재일교포가 들려준 아픔과 슬픔의 역사 - 66
일본에서의 유학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다 - 70
나라를 지키는 길, 공군 장교가 되다 - 75
대한민국 공군 장교로 다시 서다 - 75
인생에서 가장 혹독했던 4개월 - 80
군대에서 배운 리더십, 사람을 움직이는 법 - 86
세계의 아픔에 공감하다: 고통 속에서 피어난 희망의 씨앗 - 94
시리아 난민을 돕기 위해 요르단으로 떠나다 - 94
시리아 난민을 보고 깨달은 북한 난민 정책 - 101
우버 드라이버 요르단 청년들 - 104
요르단 한국어과 학생들과 중동 진출 - 109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 112
2부 내 꿈을 위해 달려가는 30대의 도전
옥스퍼드에서 배운 정책, 그리고 사람 - 120
오랜 기다림 끝에 옥스퍼드에 합격하다 - 120
옥스퍼드 대학에서의 첫 주, 세계의 지성들과 만나다 - 124
양극단을 초월하는 옥스퍼드의 철학 수업 - 131
옥스퍼드, 한국의 경제 발전과 민주주의를 가르치다 - 135
독재와 싸우는 베네수엘라 인권 변호사 친구 - 140
옥스퍼드에서 본 일상의 자연 - 145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런던 - 149
세계 최고의 교수와 북한 문제를 토론하다 - 152
옥스퍼드에서의 마지막 시험, 그리고 다음 삶을 위한 준비 - 156
나는 옥스퍼드에서 무엇을 얻었는가? - 162
다음 무대는 싱가포르와 미얀마로 - 166
배움의 터전을 떠나며 - 170
싱가포르에서 본 가능성과 한계 - 174
싱가포르의 첫인상 - 174
북한의 시장경제화를 돕는 싱가포르 NGO - 177
모든 신혼부부에게 집을 주는 나라 - 182
청년이 국가를 이끌어 가는 나라 - 187
약자를 위하는 국가 - 191
국민을 고소하는 싱가포르 정부 - 195
진정한 민주주의를 깨닫다, 미얀마에서의 시간 - 200
민주주의 투쟁의 현장인 미얀마로의 목숨 건 여행 - 200
미얀마 국회의원들에게 공공정책을 가르치다 - 205
수많은 보석으로 장식된 미얀마 국회의사당 - 213
탄압받는 소수 민족을 위한 연구를 하다 - 220
선거관리부 장관을 찾아가다 - 225
소수 민족 정치지도자와의 만남 - 228
민주주의 연구를 위해 떠나는 마지막 여정 - 233
덴마크 코펜하겐 비즈니스 스쿨에 합격하다 - 237
미얀마를 떠나며, 아쉬운 미련을 남기고 - 241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덴마크 친구들에게서 배운 철학 - 245
낯선 땅에서 만난 친구들, 덴마크와 중국의 만남 - 245
남녀 표시가 없는 덴마크식 화장실과 덴마크식 축구 - 249
교수님에게 존대했다가 덴마크 친구들에게 혼났다 - 255
마르크스 추종자인 덴마크 친구의 노동 유연성 찬양 - 259
인간의 존엄성을 철학으로 가지고 있는 나라 - 263
프린트를 하지 않는 실천, 환경을 생각하는 삶 - 268
교수의 의견에 No를 외치는 덴마크식 시험 - 273
학업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오다 - 277
정치와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파리정치대학에 입학하다 - 280
다시 일어서자 - 280
반년 늦은 옥스퍼드의 졸업식에 참여하다 - 284
프랑스 정치의 심장, 파리정치대학으로 - 288
웰컴 투 빠리 - 292
빠리에는 아메리카노가 없다 - 296
파리정치대학 서점에서 프랑스 '인재상'을 보다 - 300
청년에게 양질의 식사와 주거를 지원하는 프랑스 - 305
39세 마크롱 대통령의 등장 - 310
마크롱의 소통과 설득의 리더십 - 313
프랑스의 미래를 위해 국민과 맞서는 마크롱 - 318
젊은 대통령과 청년 장관들이 이끄는 프랑스 - 323
실용을 가르치는 파리정치대학의 수업 - 325
파리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며 - 327
3부 30대의 후반, 나의 사명
새로운 시선, 일류국가의 길 - 332
비이성적인 정치 - 332
우리나라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란 무엇인가? - 333
청년들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야 한다 - 337
산업화, 민주화 그다음은 '인간의 존엄성' - 339
에필로그 - 345
저자
저자
옥승철
1986년생, 시드니대학에서 정치경제와 국제경영을 전공하며 세계의 흐름을 통찰하는 시야를 키웠고, 중국의 경제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칭화대학에서 어학연수를, 일본과의 외교와 동아시아 협력의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일본 호세이대학교에서 방문유학생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KDI국제정책대학원, 옥스퍼드대학교, 파리정치대학에서 개발정책, 공공정책, 행정학 석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에 대한 깊이를 더했다. 공군학사장교 예비군 대위이며 KOICA 인턴부터 건축공간연구원, 아시아교육협회, 글로벌 IT 기업 Meta, 정책 싱크탱크에 이르기까지 공공과 민간, 기술과 정책, 국내와 국제를 넘나들며 폭넓은 현장을 경험해 왔다. 현장과 이론, 이상과 현실을 모두 아우르며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붙들고 살아왔다.
이후 KDI국제정책대학원, 옥스퍼드대학교, 파리정치대학에서 개발정책, 공공정책, 행정학 석사를 통해 정책과 제도에 대한 깊이를 더했다. 공군학사장교 예비군 대위이며 KOICA 인턴부터 건축공간연구원, 아시아교육협회, 글로벌 IT 기업 Meta, 정책 싱크탱크에 이르기까지 공공과 민간, 기술과 정책, 국내와 국제를 넘나들며 폭넓은 현장을 경험해 왔다. 현장과 이론, 이상과 현실을 모두 아우르며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붙들고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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