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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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후진국이라고요?
누가 그래요?”
해외에서 더 유명한 한국인 외교 전문가 김율. 남대문 방화 사건, IMF 채권자들의 실체 등 굵직굵직한 국제정치학적, 국제경제학적 진실들을 우리나라 독자들만을 위해 특별히 폭로한다. 왜 툭하면 서구 악덕 기업인들이 한국인의 돈을 빼앗아 가려 하는지, 왜 한국 전자제품과 자동차와 반도체 수요가 해외에서 높은지 등, 김율 분석가의 본래 고객들뿐만이 아니더라도 외교에 관심 있는 독자들도 여러 가지 진실에 대한 설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이다.
누가 그래요?”
해외에서 더 유명한 한국인 외교 전문가 김율. 남대문 방화 사건, IMF 채권자들의 실체 등 굵직굵직한 국제정치학적, 국제경제학적 진실들을 우리나라 독자들만을 위해 특별히 폭로한다. 왜 툭하면 서구 악덕 기업인들이 한국인의 돈을 빼앗아 가려 하는지, 왜 한국 전자제품과 자동차와 반도체 수요가 해외에서 높은지 등, 김율 분석가의 본래 고객들뿐만이 아니더라도 외교에 관심 있는 독자들도 여러 가지 진실에 대한 설명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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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하는 이야기'는 해외에서 더 먼저 주목받은 외교·국제정치 분석가 김율이 오직 한국 독자들을 향해 꺼내놓은, 매우 사적인 동시에 정치적인 기록이다. 이 책은 '한국은 후진국인가'라는 익숙한 질문을 정면으로 부정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여 왔던 국제 질서와 경제 논리를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또한 저자는 감정적인 애국이나 단순한 비판을 넘어서, 한국이라는 국가가 세계 속에서 차지하고 있는 실제 위치를 냉정하게 해부한다.
김율은 IMF, 국부, 글로벌 기업, 가짜 뉴스 등 민감하고 복잡한 주제를 다루지만, 이 책의 핵심은 정보 그 자체보다도 '누가, 왜, 어떤 관점에서 이 이야기를 해 왔는가'에 있다. 외교 현장과 국제정치의 이면을 오랫동안 가까이서 경험해 온 저자는, 서구 중심의 시각 속에서 한국이 반복적으로 오해되거나 과소평가되어 온 구조를 짚어낸다. 그 분석은 학문적이되, 동시에 매우 현실적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저자의 개인사가 단순한 자서전적 장치가 아니라, 국제정치와 외교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증언으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한국 안에서는 쉽게 말할 수 없었던 경험들, 공개될 수 없었던 시선들이 조심스럽게 드러나며, 독자는 개인과 국가, 제도와 권력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함께 사유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하는 이야기'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우리가 믿어 온 뉴스, 경제 상식, 외교 담론이 과연 누구의 언어였는지를 되묻는다. 외교와 국제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한국 사회의 현재 위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불편하지만 의미 있는 통찰을 만나게 될 것이다.
김율은 IMF, 국부, 글로벌 기업, 가짜 뉴스 등 민감하고 복잡한 주제를 다루지만, 이 책의 핵심은 정보 그 자체보다도 '누가, 왜, 어떤 관점에서 이 이야기를 해 왔는가'에 있다. 외교 현장과 국제정치의 이면을 오랫동안 가까이서 경험해 온 저자는, 서구 중심의 시각 속에서 한국이 반복적으로 오해되거나 과소평가되어 온 구조를 짚어낸다. 그 분석은 학문적이되, 동시에 매우 현실적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저자의 개인사가 단순한 자서전적 장치가 아니라, 국제정치와 외교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증언으로 기능하기 때문이다. 한국 안에서는 쉽게 말할 수 없었던 경험들, 공개될 수 없었던 시선들이 조심스럽게 드러나며, 독자는 개인과 국가, 제도와 권력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함께 사유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하는 이야기'는 정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우리가 믿어 온 뉴스, 경제 상식, 외교 담론이 과연 누구의 언어였는지를 되묻는다. 외교와 국제 문제에 관심 있는 독자뿐 아니라, 한국 사회의 현재 위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적 있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불편하지만 의미 있는 통찰을 만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제1장 미국 경제를 장악한 악덕 기업들: IMF 대처법 5
제2장 나눠줌의 수출 전략 원리: 국부의 상대성 27
제3장 중국이 G2가 못 되는 이유 63
제4장 가짜 뉴스 대응법에 대한 나의 부족한 견해 87
제5장 한러 전쟁(2006-2015)을 포함한 정통적인 나의 개인사 105
1) 어린 시절과 군주 교육 1987~1999 108
2) 중고등학교와 중국 여행 2000~2005 113
3) 귀국 그리고 대학 시절 2006~2014 122
4) 대학교 4학년 이후: 본국에서 쫓겨나 세계를 방황하다 159
5) 후계자 문제 198
6) 행정상 외교관 등록의 필요성 201
7) 현대 대한제국의 입헌군주제에서 절대왕정제로의 전환에 대한 문제 205
제2장 나눠줌의 수출 전략 원리: 국부의 상대성 27
제3장 중국이 G2가 못 되는 이유 63
제4장 가짜 뉴스 대응법에 대한 나의 부족한 견해 87
제5장 한러 전쟁(2006-2015)을 포함한 정통적인 나의 개인사 105
1) 어린 시절과 군주 교육 1987~1999 108
2) 중고등학교와 중국 여행 2000~2005 113
3) 귀국 그리고 대학 시절 2006~2014 122
4) 대학교 4학년 이후: 본국에서 쫓겨나 세계를 방황하다 159
5) 후계자 문제 198
6) 행정상 외교관 등록의 필요성 201
7) 현대 대한제국의 입헌군주제에서 절대왕정제로의 전환에 대한 문제 205
저자
저자
김율
1987년 대한민국 서울에 태어나, 정치가이자 외교관인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었다. 말을 배우기 전부터 정치와 외교에 대한 후계자 교육을 받다가, 한글 떼고 유치원 졸업 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미국과 홍콩 등에서 다녔다. 2006년 서울의 한 유명 대학의 외교학과에 입학해서 여러 교수님 밑에서 국제정치학, 국제법, 그리고 국제경제학을 연구하다가, 2009년 학점 이수를 완료하고 휴학을 했다. 남한에서 활동하던 러시아군이 한국 경찰을 이용해 한국에서 그를 추방하자, 그는 대학 학위 수여를 미루고, 미국과 홍콩 등을 떠돌게 됐다. 인터넷과 블로그로 외교정책 분석가로 활동을 하다가 미국에서 크게 유명해졌는데, 2011년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던 오바마 박사의 눈에 띄어 그의 자문으로 일하게 됐다. 2014년 대학 졸업 신청이 수리되고 한국에서도 블로그가 유명해지며, 2015년 대한민국 외교부와 연결되어 국제법으로 남한-북한-주한미군을 연결하는 외교관으로 등록이 됐다. 인터넷으로도 활동을 계속하며 많은 관료, 지식인, 기업인 등 중요한 팔로워들이 생기면서, 그들과 언론과 SNS, 오프라인으로 교류를 계속해 왔는데, 국제안보상 인터넷으로 밝히기는 곤란한 내용을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만 전해 주고 싶어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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