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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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시작되어,
세상으로 흘러간 이야기.
25만분의 1의 기적처럼 태어난 네쌍둥이,
그들의 심장은 서로 다른 박동으로 자라났지만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는 네쌍둥이 남매
이준헌, 이승헌, 이채헌, 이지헌이 직접 쓴 성장 기록이다.
유년기의 웃음과 다툼, 캐나다 유학 시절의 도전과 적응,
한국으로의 귀국과 새로운 학교에서의 경험까지.
서로 다른 시선이 한 장 한 장 모여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사랑과 헌신으로 태어난 이 네 아이의 이야기는
결국 또 다른 사랑의 씨앗으로 흘러갔다.
그 가정의 따뜻한 믿음과 나눔은
‘지아이씨(GIC, Global Image Care)’라는
의료봉사단체를 세우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
그 사랑은 제3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단지 가족의 회고록이 아니라,
사랑이 어떻게 다음 세대로, 그리고 세상으로
전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감동의 여정이다.
서로 다른 네 개의 심장이 한 리듬으로
세상을 향해 뛰는 순간, 그 이야기는 더 이상
‘가정의 기록’이 아닌 ‘사랑의 확장’이 된다.
세상으로 흘러간 이야기.
25만분의 1의 기적처럼 태어난 네쌍둥이,
그들의 심장은 서로 다른 박동으로 자라났지만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졌다.
《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는 네쌍둥이 남매
이준헌, 이승헌, 이채헌, 이지헌이 직접 쓴 성장 기록이다.
유년기의 웃음과 다툼, 캐나다 유학 시절의 도전과 적응,
한국으로의 귀국과 새로운 학교에서의 경험까지.
서로 다른 시선이 한 장 한 장 모여 하나의
커다란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사랑과 헌신으로 태어난 이 네 아이의 이야기는
결국 또 다른 사랑의 씨앗으로 흘러갔다.
그 가정의 따뜻한 믿음과 나눔은
‘지아이씨(GIC, Global Image Care)’라는
의료봉사단체를 세우는 계기가 되었고, 이제
그 사랑은 제3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이어지고 있다.
이 책은 단지 가족의 회고록이 아니라,
사랑이 어떻게 다음 세대로, 그리고 세상으로
전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감동의 여정이다.
서로 다른 네 개의 심장이 한 리듬으로
세상을 향해 뛰는 순간, 그 이야기는 더 이상
‘가정의 기록’이 아닌 ‘사랑의 확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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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는 '네쌍둥이'로 함께 태어났기에 더 치열하게 살아가야 했던 청소년기의 내면을 담담하게 증언하는 자전적 에세이다. 네 명의 저자는 자신을 과장하지도, 가족사를 미화하지도 않는다. 대신 서로 다른 시선과 온도의 문장으로 성장의 순간을 포착하며, 한 가정 안에서 형성된 관계의 밀도를 진솔하게 드러낸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다름을 견디는 법'을 배운 시간에 있다. 동일한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성격과 감정, 선택의 방향은 끝없이 갈라진다. 네 개의 목소리는 때로는 충돌하고, 때로는 겹치며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낸다. 경쟁과 비교, 프라이버시의 부재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회피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타인을 이해하는 감각이 어떻게 자라났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성장 서사에 머물지 않고, 가정이 품은 가치가 어떻게 삶의 태도로 이어지는지를 증명한다. 가정 안식일, 밥상머리의 대화, 부모의 선택과 믿음은 네 아이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된다. 나아가 그 믿음은 의료봉사와 나눔으로 확장되며, '가족의 이야기'가 '세상과 연결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는 청소년의 성장기이자,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건네는 질문의 책이다. 우리는 함께 있으면서도 얼마나 서로를 이해하고 있는가, 사랑은 어떻게 개인을 넘어 사회로 흘러갈 수 있는가. 네 개의 심장이 각자의 박동을 지키며 같은 방향을 향해 뛰는 이 기록은,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울림으로 독자의 마음에 닿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다름을 견디는 법'을 배운 시간에 있다. 동일한 출발선에서 시작했지만, 성격과 감정, 선택의 방향은 끝없이 갈라진다. 네 개의 목소리는 때로는 충돌하고, 때로는 겹치며 하나의 리듬을 만들어낸다. 경쟁과 비교, 프라이버시의 부재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회피하지 않으면서도, 그 안에서 타인을 이해하는 감각이 어떻게 자라났는지를 섬세하게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성장 서사에 머물지 않고, 가정이 품은 가치가 어떻게 삶의 태도로 이어지는지를 증명한다. 가정 안식일, 밥상머리의 대화, 부모의 선택과 믿음은 네 아이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토대가 된다. 나아가 그 믿음은 의료봉사와 나눔으로 확장되며, '가족의 이야기'가 '세상과 연결된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네 개의 심장, 하나의 이야기'는 청소년의 성장기이자,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건네는 질문의 책이다. 우리는 함께 있으면서도 얼마나 서로를 이해하고 있는가, 사랑은 어떻게 개인을 넘어 사회로 흘러갈 수 있는가. 네 개의 심장이 각자의 박동을 지키며 같은 방향을 향해 뛰는 이 기록은,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울림으로 독자의 마음에 닿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1 014
프롤로그 2 017
1부. 네쌍둥이의 모든 것
1.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홉 번째 네쌍둥이입니다 037
2. 헷갈려도 괜찮아요, 네쌍둥이잖아요! 040
3. 실패로 끝난 위계질서 실험기 045
4. 닮은 듯 다른 듯 048
5. 외모? 텔레파시? 똑같아서 놀랐대요! 053
6. 쌍둥이들은 어떤 식으로 싸우나요? 058
7. 네쌍둥이라서 좋은 점, 안 좋은 점! 063
8. 부모님의 사랑, 네쌍둥이를 키운다는 건… 076
9. 우리가 똘똘 뭉쳤던 순간들: "쉿! 이건 저희끼리의 비밀인데요" 082
10. 생일은요? 네 명이 동시에 같은 날! 088
2부. 우리들의 첫 모험 : 캐나다
1.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092
2. 캐나다 도착, 첫날! 095
3. 첫 등교, 새로운 환경 낯선 냄새 095
4. 영어가 들리기 시작한 순간! 097
5. 최고의 도시락, 엄마의 사랑 098
6. 리세스 시간과 캐나다식 놀이 100
7. 웃긴 에피소드들, 진짜 많아요! 103
8. 운동으로 친해졌어요 105
9. 캐나다의 집들, 그리고 그 마당의 추억 114
10. 아빠와 함께한 미국 여행 119
11. 여름 캠프, 진짜 못 잊어요 122
12. 핸드폰도 없이: 진짜 놀 줄 알던 시절 125
13. 갑작스런 이별, 굿바이 캐나다 128
3부. 돌아온 자리 : 귀국과 한국 중학교 시절
1. 코로나와 함께 시작된 한국 생활 136
2. 공립 중학교의 첫날: 교복 입고, 다시 시작해요 138
3. 학교의 전환: 공교육에서 국제학교로 140
4. 첫 번째 국제학교에서 142
5. 두 번째 국제학교, 페이스튼(FASTON) 144
6. 공교육에서 국제학교로: 채헌이의 이야기 149
7. 전학을 가면서 느낀 생각들 154
4부. 성장의 모서리
1. 페이스튼(FASTON)의 생활 162
2. 쌍둥이끼리만 가능한 학교생활의 기술 168
3. 네 명이니까 생기는 인연 필터링 시스템 172
4. 닮았지만 달라서 더 재밌는: 성장하는 우리 175
5. 피할 수 없는 경쟁 but… 178
6. 우리의 프라이버시는? 182
7. 친구 이야기: "쌍둥이도 절친이 있나요" 186
5부. 또 다른 모험 : 미국유학과 선교여행
I. 미국으로의 교환학생: 준헌과 승헌 이야기 198
1. 그리운 엄마 밥
2. 농구 하나 믿고 버틴 시간
3. 가족의 소중함: "믿을 수 있는 건 형제뿐!"
4. 멀리 있었던 시간, 서로의 시선들
5. 미국에서 만난 네쌍둥이
II. 봉사활동, 단기선교 214
1. 부모님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GIC(글로벌이미지케어)
2. 부모님 없이 떠난 인도네시아 단기선교
6부. 미래를 향한 발걸음
1. 꿈에 대해서 232
2.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 234
3. 떠난다는 기대와 걱정 235
4.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 237
5. 부모님께 배운 것들 239
6. 우리의 유산 : 가정 안식일 243
에필로그 1 252
에필로그 2 254
프롤로그 2 017
1부. 네쌍둥이의 모든 것
1. 우리는 대한민국의 아홉 번째 네쌍둥이입니다 037
2. 헷갈려도 괜찮아요, 네쌍둥이잖아요! 040
3. 실패로 끝난 위계질서 실험기 045
4. 닮은 듯 다른 듯 048
5. 외모? 텔레파시? 똑같아서 놀랐대요! 053
6. 쌍둥이들은 어떤 식으로 싸우나요? 058
7. 네쌍둥이라서 좋은 점, 안 좋은 점! 063
8. 부모님의 사랑, 네쌍둥이를 키운다는 건… 076
9. 우리가 똘똘 뭉쳤던 순간들: "쉿! 이건 저희끼리의 비밀인데요" 082
10. 생일은요? 네 명이 동시에 같은 날! 088
2부. 우리들의 첫 모험 : 캐나다
1. 한국을 떠나 캐나다로 092
2. 캐나다 도착, 첫날! 095
3. 첫 등교, 새로운 환경 낯선 냄새 095
4. 영어가 들리기 시작한 순간! 097
5. 최고의 도시락, 엄마의 사랑 098
6. 리세스 시간과 캐나다식 놀이 100
7. 웃긴 에피소드들, 진짜 많아요! 103
8. 운동으로 친해졌어요 105
9. 캐나다의 집들, 그리고 그 마당의 추억 114
10. 아빠와 함께한 미국 여행 119
11. 여름 캠프, 진짜 못 잊어요 122
12. 핸드폰도 없이: 진짜 놀 줄 알던 시절 125
13. 갑작스런 이별, 굿바이 캐나다 128
3부. 돌아온 자리 : 귀국과 한국 중학교 시절
1. 코로나와 함께 시작된 한국 생활 136
2. 공립 중학교의 첫날: 교복 입고, 다시 시작해요 138
3. 학교의 전환: 공교육에서 국제학교로 140
4. 첫 번째 국제학교에서 142
5. 두 번째 국제학교, 페이스튼(FASTON) 144
6. 공교육에서 국제학교로: 채헌이의 이야기 149
7. 전학을 가면서 느낀 생각들 154
4부. 성장의 모서리
1. 페이스튼(FASTON)의 생활 162
2. 쌍둥이끼리만 가능한 학교생활의 기술 168
3. 네 명이니까 생기는 인연 필터링 시스템 172
4. 닮았지만 달라서 더 재밌는: 성장하는 우리 175
5. 피할 수 없는 경쟁 but… 178
6. 우리의 프라이버시는? 182
7. 친구 이야기: "쌍둥이도 절친이 있나요" 186
5부. 또 다른 모험 : 미국유학과 선교여행
I. 미국으로의 교환학생: 준헌과 승헌 이야기 198
1. 그리운 엄마 밥
2. 농구 하나 믿고 버틴 시간
3. 가족의 소중함: "믿을 수 있는 건 형제뿐!"
4. 멀리 있었던 시간, 서로의 시선들
5. 미국에서 만난 네쌍둥이
II. 봉사활동, 단기선교 214
1. 부모님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GIC(글로벌이미지케어)
2. 부모님 없이 떠난 인도네시아 단기선교
6부. 미래를 향한 발걸음
1. 꿈에 대해서 232
2. 대학 생활에 대한 기대 234
3. 떠난다는 기대와 걱정 235
4. 우리가 되고 싶은 사람 237
5. 부모님께 배운 것들 239
6. 우리의 유산 : 가정 안식일 243
에필로그 1 252
에필로그 2 254
저자
저자
이준헌
말은 적은데 생각은 많음.
규칙은 최소, 효율은 최대.
흥미 생기면 밤새 파고들고,
무심한 척하면서 다 챙기는 스타일.
조용한 리더, 실행력 담당.
규칙은 최소, 효율은 최대.
흥미 생기면 밤새 파고들고,
무심한 척하면서 다 챙기는 스타일.
조용한 리더, 실행력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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