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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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그저 건강하게만 돌아오렴"
2025년 겨울의 길목, 공군 873기로 입대한 아들이 첫 휴가를 나오며 쑥스러운 듯 건네준 노란 수첩 하나. 그 안에는 5주간 꾹꾹 눌러 쓴 아들의 외롭고도 단단한 시간이 담겨 있었습니다.
30년 전 논산훈련소 훈련병이었던 아버지의 기억과 오늘날 공군 기훈단 훈련병인 아들의 일상이 '군대'라는 이름 아래 시공간을 넘어 하나로 이어집니다. 훈련소의 시계는 예나 지금이나 더디게 흐르지만,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의 시계는 애타는 마음으로 멈춰 서 있습니다.
이 책은 내 아들만의 기록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연병장에서 땀 흘리고 있을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잠 설치는 모든 부모님께 바치는 뜨거운 응원가입니다.
아들의 솔직 담백한 〈32일간의 훈련소 일기〉와 육군 병장 출신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쓴 〈회상 기록〉. 시공간을 넘어 이어진 두 남자의 대화는 가장 외로운 곳에서 피어난 가장 다정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21만 군인 가족이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연대의 기록이자,
베스트셀러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그 두 번째 이야기.
노란 수첩에 담긴 내밀한 문장들이
당신의 가족에게 가장 따뜻한 봄날을 선물할 것입니다.
그저 건강하게만 돌아오렴"
2025년 겨울의 길목, 공군 873기로 입대한 아들이 첫 휴가를 나오며 쑥스러운 듯 건네준 노란 수첩 하나. 그 안에는 5주간 꾹꾹 눌러 쓴 아들의 외롭고도 단단한 시간이 담겨 있었습니다.
30년 전 논산훈련소 훈련병이었던 아버지의 기억과 오늘날 공군 기훈단 훈련병인 아들의 일상이 '군대'라는 이름 아래 시공간을 넘어 하나로 이어집니다. 훈련소의 시계는 예나 지금이나 더디게 흐르지만, 자식을 군대에 보낸 부모의 시계는 애타는 마음으로 멈춰 서 있습니다.
이 책은 내 아들만의 기록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연병장에서 땀 흘리고 있을 대한민국의 모든 아들, 그리고 그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잠 설치는 모든 부모님께 바치는 뜨거운 응원가입니다.
아들의 솔직 담백한 〈32일간의 훈련소 일기〉와 육군 병장 출신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쓴 〈회상 기록〉. 시공간을 넘어 이어진 두 남자의 대화는 가장 외로운 곳에서 피어난 가장 다정한 위로가 되었습니다.
21만 군인 가족이 함께 울고 웃으며 나눈 연대의 기록이자,
베스트셀러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그 두 번째 이야기.
노란 수첩에 담긴 내밀한 문장들이
당신의 가족에게 가장 따뜻한 봄날을 선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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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공군병으로 입대한 아들이 훈련소에서 기록한 5주간의 일기를 바탕으로 엮은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는, 단순한 체험 기록을 넘어 '기록과 응답'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포착해 낸다. 아들의 담백한 문장과 아버지의 시간 위에 쌓인 사유가 교차되며, 서로 다른 세대의 시선이 한 공간에서 조용히 공명한다. 특히 꾸밈없는 일기 문체와 이를 감싸안는 회상의 구조는 독자로 하여금 한 문장, 한 장면에 오래 머물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리'에서 비롯되는 감정의 밀도다.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기록을 통해 이어지는 관계는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 아들의 짧고 솔직한 기록은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질을 담아내고, 아버지의 시선은 그 시간을 해석하며 의미를 부여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단순한 공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기억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소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의 서사가 보편의 정서로 확장되는 지점이 이 책의 미덕이다.
또한 이 작품은 군대라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과도한 비극성이나 영웅성을 강조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의 결을 따라가며, 사소한 순간들이 만들어 내는 감정의 파동에 집중한다. 훈련, 대기, 관계, 시간의 흐름 같은 요소들이 과장 없이 쌓이면서 현실감을 확보하고, 그 위에 얹힌 문장들은 담담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는 독자에게 '읽는 경험'이 아니라 '함께 견디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전작이 아버지의 시선에서 출발한 감정의 기록이었다면, 이번 2권은 아들과 아버지의 목소리가 보다 균형 있게 맞물리며 '대화'의 형식을 완성한다. 이를 통해, 감동의 방식도 단선적 공감에서 관계적 이해로 확장될 것이다.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를 통해 시간과 기억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이 책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한 에세이로 남을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거리'에서 비롯되는 감정의 밀도다. 물리적으로는 떨어져 있지만, 기록을 통해 이어지는 관계는 오히려 더 선명해진다. 아들의 짧고 솔직한 기록은 군대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본질을 담아내고, 아버지의 시선은 그 시간을 해석하며 의미를 부여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단순한 공감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의 기억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소환할 수도 있을 것이다. 개인의 서사가 보편의 정서로 확장되는 지점이 이 책의 미덕이다.
또한 이 작품은 군대라는 소재를 다루면서도 과도한 비극성이나 영웅성을 강조하지 않는다. 대신 일상의 결을 따라가며, 사소한 순간들이 만들어 내는 감정의 파동에 집중한다. 훈련, 대기, 관계, 시간의 흐름 같은 요소들이 과장 없이 쌓이면서 현실감을 확보하고, 그 위에 얹힌 문장들은 담담하지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는 독자에게 '읽는 경험'이 아니라 '함께 견디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전작이 아버지의 시선에서 출발한 감정의 기록이었다면, 이번 2권은 아들과 아버지의 목소리가 보다 균형 있게 맞물리며 '대화'의 형식을 완성한다. 이를 통해, 감동의 방식도 단선적 공감에서 관계적 이해로 확장될 것이다. 가족이라는 가장 가까운 관계를 통해 시간과 기억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이 책은, 결국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조용히 스며드는 따뜻한 에세이로 남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7
입대 전 알아 두어야 할 사항 14
1 보급품과 예방주사 | 훈련소 주의사항
입대 2일 차 | 2025년 11월 18일 (화) | D-31 16
2 소대장님 면담 | 논산 훈련소의 1분 샤워
입대 3일 차 | 2025년 11월 19일 (수) | D-30 24
3 군가 숙지 | 자대 배치를 아직 못 받은 전우들에게
입대 4일 차 | 2025년 11월 20일 (목) | D-29 30
4 입단식 | 30년 만에 열어 본 조그만 상자
입대 5일 차 | 2025년 11월 21일 (금) | D-28 38
5 첫 통신 보약 | 19명의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법
입대 6일 차 | 2025년 11월 22일 (토) | D-27 46
6 첫 종교 활동 | 매주 일요일 흔들리던 마음의 이유
입대 7일 차 | 2025년 11월 23일 (일) | D-26 55
7 받들어총 | 50만 원짜리 가스조절기와 이등병의 눈물
입대 8일 차 | 2025년 11월 24일 (월) | D-25 62
8 특기 적성시험 | 내 애인은 쇠 냄새가 났다
입대 9일 차 | 2025년 11월 25일 (화) | D-24 71
9 조교 특기 홍보 | 태정태세문단세보다 절실했던 열두 글자
입대 10일 차 | 2025년 11월 26일 (수) | D-23 79
10 각개전투 | 타이어와 씨름하는 훈련병의 속사정
입대 11일 차 | 2025년 11월 27일 (목) | D-22 85
11 총기 분해결합 | 우리는 죽은 자의 땅 위에 발을 딛고 산다
입대 12일 차 | 2025년 11월 28일 (금) | D-21 92
12 눈물 박스 포장 | 아들을 보내고 나서야 알게 된 어머니의 마음
입대 13일 차 | 2025년 11월 29일 (토) | D-20 98
13 두 번째 종교행사 | 농담이 현실이 되는 전장의 역설
입대 14일 차 | 2025년 11월 30일 (일) | D-19 107
14 제식, 도수체조 평가 | 해병대와의 동거
입대 15일 차 | 2025년 12월 01일 (월) | D-18 114
15 사격술 훈련 | 인생의 영점을 잡는 법
입대 16일 차 | 2025년 12월 02일 (화) | D-17 122
16 영점 사격 | 총성은 짧고, 탄피 수거는 길다
입대 17일 차 | 2025년 12월 03일 (수) | D-16 127
17 화생방 훈련 | 가스실에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 법
입대 18일 차 | 2025년 12월 04일 (목) | D-15 135
18 PT 체조 | 열아홉까지는 전우, '스~'부터는 원수
입대 19일 차 | 2025년 12월 05일 (금) | D-14 142
19 침대 사용 | 70%의 속도로 달리는 비겁하고도 위대한 전략
입대 20일 차 | 2025년 12월 06일 (토) | D-13 153
20 클린 훈련단 | 강제로 숲을 잃은 얼리옴답터 탄생
입대 21일 차 | 2025년 12월 07일 (일) | D-12 162
21 최종 자력 확인 | 살을 파내는 고통보다 무서웠던 유급
입대 22일 차 | 2025년 12월 08일 (월) | D-11 170
22 보급 쟁탈전 | 동기를 잃은 군인의 멈춰버린 시간
입대 23일 차 | 2025년 12월 09일 (화) | D-10 179
23 4차 전투 뜀걸음 | 아직도 전역하지 못한 꿈속
입대 24일 차 | 2025년 12월 10일 (수) | D-9 190
24 별똥별 본 날 | 똥국과 뽀글이, 그리고 냉동만두
입대 25일 차 | 2025년 12월 11일 (목) | D-8 200
25 할아버지의 편지 | 3대를 잇는 편지와 눈물 젖은 컬렉트콜
입대 26일 차 | 2025년 12월 12일 (금) | D-7 210
26 전투식량 | 맛스타와 맛다시의 추억
입대 27일 차 | 2025년 12월 13일 (토) | D-6 216
27 기지 내 도보 이동 교육 방송 | 재입대자의 훈장 없는 무용담
입대 28일 차 | 2025년 12월 14일 (일) | D-5 221
28 행군과 기록사격 | 마지막 관문, 논산의 40km 야간 행군
입대 29일 차 | 2025년 12월 15일 (월) | D-4 226
29 종합이론 평가 | 딸기잼 한 스푼에 충성을 맹세한 이등병
입대 30일 차 | 2025년 12월 16일 (화) | D-3 236
30 이병 약장 보급 | 잠자는 예비군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입대 31일 차 | 2025년 12월 17일 (수) | D-2 244
31 수료 하루 전 | 조교를 거부하고 마주한 흑복의 어두운 그림자
입대 32일 차 | 2025년 12월 18일 (목) | D-1 252
32 다시, 입대 1일 차 | 이름을 써야 비로소 군인이 되는 시간
입대 1일 차 | 2025년 11월 17일 (월) | D-32 262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69
에필로그 273
입대 전 알아 두어야 할 사항 14
1 보급품과 예방주사 | 훈련소 주의사항
입대 2일 차 | 2025년 11월 18일 (화) | D-31 16
2 소대장님 면담 | 논산 훈련소의 1분 샤워
입대 3일 차 | 2025년 11월 19일 (수) | D-30 24
3 군가 숙지 | 자대 배치를 아직 못 받은 전우들에게
입대 4일 차 | 2025년 11월 20일 (목) | D-29 30
4 입단식 | 30년 만에 열어 본 조그만 상자
입대 5일 차 | 2025년 11월 21일 (금) | D-28 38
5 첫 통신 보약 | 19명의 시어머니와 함께 사는 법
입대 6일 차 | 2025년 11월 22일 (토) | D-27 46
6 첫 종교 활동 | 매주 일요일 흔들리던 마음의 이유
입대 7일 차 | 2025년 11월 23일 (일) | D-26 55
7 받들어총 | 50만 원짜리 가스조절기와 이등병의 눈물
입대 8일 차 | 2025년 11월 24일 (월) | D-25 62
8 특기 적성시험 | 내 애인은 쇠 냄새가 났다
입대 9일 차 | 2025년 11월 25일 (화) | D-24 71
9 조교 특기 홍보 | 태정태세문단세보다 절실했던 열두 글자
입대 10일 차 | 2025년 11월 26일 (수) | D-23 79
10 각개전투 | 타이어와 씨름하는 훈련병의 속사정
입대 11일 차 | 2025년 11월 27일 (목) | D-22 85
11 총기 분해결합 | 우리는 죽은 자의 땅 위에 발을 딛고 산다
입대 12일 차 | 2025년 11월 28일 (금) | D-21 92
12 눈물 박스 포장 | 아들을 보내고 나서야 알게 된 어머니의 마음
입대 13일 차 | 2025년 11월 29일 (토) | D-20 98
13 두 번째 종교행사 | 농담이 현실이 되는 전장의 역설
입대 14일 차 | 2025년 11월 30일 (일) | D-19 107
14 제식, 도수체조 평가 | 해병대와의 동거
입대 15일 차 | 2025년 12월 01일 (월) | D-18 114
15 사격술 훈련 | 인생의 영점을 잡는 법
입대 16일 차 | 2025년 12월 02일 (화) | D-17 122
16 영점 사격 | 총성은 짧고, 탄피 수거는 길다
입대 17일 차 | 2025년 12월 03일 (수) | D-16 127
17 화생방 훈련 | 가스실에서 애국가 4절까지 부르는 법
입대 18일 차 | 2025년 12월 04일 (목) | D-15 135
18 PT 체조 | 열아홉까지는 전우, '스~'부터는 원수
입대 19일 차 | 2025년 12월 05일 (금) | D-14 142
19 침대 사용 | 70%의 속도로 달리는 비겁하고도 위대한 전략
입대 20일 차 | 2025년 12월 06일 (토) | D-13 153
20 클린 훈련단 | 강제로 숲을 잃은 얼리옴답터 탄생
입대 21일 차 | 2025년 12월 07일 (일) | D-12 162
21 최종 자력 확인 | 살을 파내는 고통보다 무서웠던 유급
입대 22일 차 | 2025년 12월 08일 (월) | D-11 170
22 보급 쟁탈전 | 동기를 잃은 군인의 멈춰버린 시간
입대 23일 차 | 2025년 12월 09일 (화) | D-10 179
23 4차 전투 뜀걸음 | 아직도 전역하지 못한 꿈속
입대 24일 차 | 2025년 12월 10일 (수) | D-9 190
24 별똥별 본 날 | 똥국과 뽀글이, 그리고 냉동만두
입대 25일 차 | 2025년 12월 11일 (목) | D-8 200
25 할아버지의 편지 | 3대를 잇는 편지와 눈물 젖은 컬렉트콜
입대 26일 차 | 2025년 12월 12일 (금) | D-7 210
26 전투식량 | 맛스타와 맛다시의 추억
입대 27일 차 | 2025년 12월 13일 (토) | D-6 216
27 기지 내 도보 이동 교육 방송 | 재입대자의 훈장 없는 무용담
입대 28일 차 | 2025년 12월 14일 (일) | D-5 221
28 행군과 기록사격 | 마지막 관문, 논산의 40km 야간 행군
입대 29일 차 | 2025년 12월 15일 (월) | D-4 226
29 종합이론 평가 | 딸기잼 한 스푼에 충성을 맹세한 이등병
입대 30일 차 | 2025년 12월 16일 (화) | D-3 236
30 이병 약장 보급 | 잠자는 예비군의 코털을 건드리지 마라
입대 31일 차 | 2025년 12월 17일 (수) | D-2 244
31 수료 하루 전 | 조교를 거부하고 마주한 흑복의 어두운 그림자
입대 32일 차 | 2025년 12월 18일 (목) | D-1 252
32 다시, 입대 1일 차 | 이름을 써야 비로소 군인이 되는 시간
입대 1일 차 | 2025년 11월 17일 (월) | D-32 262
아빠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269
에필로그 273
저자
저자
박석현 전작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으로 많은 독자의 가슴을 울리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작가. SBS 8시 뉴스, PBS 라디오, 동아일보 등 주요 매체가 주목한 그의 글은 온·오프라인 강연과 칼럼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통찰을 전하고 있다.
신작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 : 자야지, 아들아》는 전작의 감동을 잇는 후속작이자, 군대라는 낯선 시간 속에 던져진 아들과 그 곁을 지키는 아버지가 나눈 32일간의 내밀한 기록이다. 아들의 노란 수첩에 적힌 훈련소 일기에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답장을 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군대라는 높은 담장을 넘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아들과, 그들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가 있다.
신작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2 : 자야지, 아들아》는 전작의 감동을 잇는 후속작이자, 군대라는 낯선 시간 속에 던져진 아들과 그 곁을 지키는 아버지가 나눈 32일간의 내밀한 기록이다. 아들의 노란 수첩에 적힌 훈련소 일기에 아버지가 30년의 세월을 거슬러 답장을 보내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군대라는 높은 담장을 넘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아들과, 그들을 가슴 졸이며 기다리는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아들과 아버지의 시간》, 《부부의 품격》, 《다산의 마지막 편지》, 《스무 살의 너에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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