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MNANT
남겨진 자들의 새벽
Regular price
$19.10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당신은 제자로 살았는가, 아니면 제자라고 믿으며 살았는가."
십자가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의 거울이다
"회개는 사건이 아니라 방향이다." - 본문 중에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성경 전체를 통틀어 예수께 이 확언을 들은 자는 단 한 사람뿐이었다.
십자가 아래에는 서로 다른 시선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뜻을 내려놓지 못했고, 누군가는 처절한 실패 끝에 다시 일어섰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은혜를 붙들었다. 『REMNANT』는 바로 그 시선들의 차이를 따라가며 신앙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십자가 사건을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거울로 바라본다. 유다의 비극은 탐욕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했던 자기중심성에 있었고, 베드로의 회복은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우편 강도 디스마스의 이야기를 통해 구원이 인간의 공로나 자격이 아니라 전적인 은혜임을 강조한다.
책 전반에 흐르는 핵심 질문은 단순하다. "나는 과연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 신앙생활의 연수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시선의 방향이 믿음의 본질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을 십자가 앞으로 초대하며, 자신의 의로움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 앞에 서도록 권한다.
특히 후반부에서는 교리와 종교적 습관에 머무르는 신앙을 넘어 삶으로 살아내는 복음을 이야기한다. 믿음을 아는 것과 믿음으로 사는 것의 차이를 짚어 내며, 진정한 제자도란 결국 자기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REMNANT』는 신앙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복음의 의미를 새롭게 묵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십자가는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의 거울이다
"회개는 사건이 아니라 방향이다." - 본문 중에서
"네가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성경 전체를 통틀어 예수께 이 확언을 들은 자는 단 한 사람뿐이었다.
십자가 아래에는 서로 다른 시선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끝까지 자신의 뜻을 내려놓지 못했고, 누군가는 처절한 실패 끝에 다시 일어섰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은혜를 붙들었다. 『REMNANT』는 바로 그 시선들의 차이를 따라가며 신앙의 본질을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는 십자가 사건을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의 거울로 바라본다. 유다의 비극은 탐욕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하려 했던 자기중심성에 있었고, 베드로의 회복은 자신의 무력함을 인정하는 자리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한다. 또한 우편 강도 디스마스의 이야기를 통해 구원이 인간의 공로나 자격이 아니라 전적인 은혜임을 강조한다.
책 전반에 흐르는 핵심 질문은 단순하다. "나는 과연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가?" 신앙생활의 연수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시선의 방향이 믿음의 본질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을 십자가 앞으로 초대하며, 자신의 의로움과 열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 앞에 서도록 권한다.
특히 후반부에서는 교리와 종교적 습관에 머무르는 신앙을 넘어 삶으로 살아내는 복음을 이야기한다. 믿음을 아는 것과 믿음으로 사는 것의 차이를 짚어 내며, 진정한 제자도란 결국 자기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삶이라고 말한다.
『REMNANT』는 신앙의 본질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복음의 의미를 새롭게 묵상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깊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목차
목차
남겨진 자들의 새벽
프롤로그: 십자가 앞에 서다
제1장: 공포와 교만이 교차하는 밀실, 그리고 서른 세겔의 기만
제2장: 엇갈린 식탁, 두 번의 만류와 하나의 선택
제3장: 남겨진 잔, 그리고 핏빛 기도의 서막
제4장: 거룩한 기만, 최후의 입맞춤
제5장: 정죄의 거울, 비명 지르는 침묵
제6장: 아겔다마의 나무, 생명을 찬탈한 마지막 오만
제7장: 무너진 자의 발걸음, 닫히지 않은 시선
제8장: 가바다의 폐기물, 부러진 칼날
제9장: 거룩한 거절, 광기의 십자가
제10장: 찢겨진 숨결로 덮은 사랑
제11장: 피 묻은 빈손, 창조주의 파격(破格)
제12장: 단절의 심연을 뚫고 터져 나온 승전보
제13장: 멈춰 버린 새벽, 도망자의 사슬
제14장: 사랑은 때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제15장: 닫힌 문 앞의 승전보, 그리고 디베랴의 빈 그물
제16장: 숯불 위의 아침, 그리고 세 번의 낙인
에필로그: 후회의 밧줄을 끊고, 영화(榮華)의 빛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제1장: 거룩한 순례의 서막
제2장: 교리의 늪, 장로의 유전
제3장: 절벽, 내 힘으로 오르는 고난의 우상화
제4장: 연민의 문, 그리고 대기실
제5장: 심판대, 그리고 재판장의 얼굴
제6장: 가까이 온 나라, 그리고 매일의 죽음
제7장: 빈손의 귀환
작가의 말: 열매의 본질, 그리고 우편 강도의 고백
프롤로그: 십자가 앞에 서다
제1장: 공포와 교만이 교차하는 밀실, 그리고 서른 세겔의 기만
제2장: 엇갈린 식탁, 두 번의 만류와 하나의 선택
제3장: 남겨진 잔, 그리고 핏빛 기도의 서막
제4장: 거룩한 기만, 최후의 입맞춤
제5장: 정죄의 거울, 비명 지르는 침묵
제6장: 아겔다마의 나무, 생명을 찬탈한 마지막 오만
제7장: 무너진 자의 발걸음, 닫히지 않은 시선
제8장: 가바다의 폐기물, 부러진 칼날
제9장: 거룩한 거절, 광기의 십자가
제10장: 찢겨진 숨결로 덮은 사랑
제11장: 피 묻은 빈손, 창조주의 파격(破格)
제12장: 단절의 심연을 뚫고 터져 나온 승전보
제13장: 멈춰 버린 새벽, 도망자의 사슬
제14장: 사랑은 때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리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난다
제15장: 닫힌 문 앞의 승전보, 그리고 디베랴의 빈 그물
제16장: 숯불 위의 아침, 그리고 세 번의 낙인
에필로그: 후회의 밧줄을 끊고, 영화(榮華)의 빛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제1장: 거룩한 순례의 서막
제2장: 교리의 늪, 장로의 유전
제3장: 절벽, 내 힘으로 오르는 고난의 우상화
제4장: 연민의 문, 그리고 대기실
제5장: 심판대, 그리고 재판장의 얼굴
제6장: 가까이 온 나라, 그리고 매일의 죽음
제7장: 빈손의 귀환
작가의 말: 열매의 본질, 그리고 우편 강도의 고백
저자
저자
유현종 ㆍ 캐나다 중앙일보 통일게임 연재로 작품 활동 시작
ㆍ 성경에 기반한 성교육 단체 홀리프론트라인 무브먼트 이사
ㆍ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NORTHERN SCIENCE Founder & CEO
작가 유현종은 27세, 신앙의 문외한으로 캐나다 땅을 처음 밟았다.
토론토라는 광야에서 그는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만남 이후의 삶은 여전히 순탄하지 않았다. 실패했고, 좌절했고, 다시 일어섰다. 수많은 신앙의 질문들 속에서 고뇌했고 답 없는 외침을 하늘을 향해 던졌다.
'돌밭, 가시밭 그리고 옥토에 뿌려진 씨앗. 왜 열매 맺지 못할 돌밭에 씨를 뿌립니까?'
불만 가득한 질문에 깨달은 대답은 의외였다.
'의인은 없다. 그러니 씨 뿌릴 옥토도 없다. 그래서 돌밭이라도 뿌린다. 혹시라도 열매가 맺지 않겠느냐?'
나는 씨 뿌려진 돌밭이었고, 그렇게 진리가 찾아왔다.
도덕의 실종이 당연한 듯 여겨지는 시대, 성, 가족, 결혼의 의미가 해체되는 세상에서 저자는 오직 하나의 질문을 붙들고 걸어왔다.
말씀이 회복되면 삶이 회복되는가....
ㆍ 성경에 기반한 성교육 단체 홀리프론트라인 무브먼트 이사
ㆍ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NORTHERN SCIENCE Founder & CEO
작가 유현종은 27세, 신앙의 문외한으로 캐나다 땅을 처음 밟았다.
토론토라는 광야에서 그는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만남 이후의 삶은 여전히 순탄하지 않았다. 실패했고, 좌절했고, 다시 일어섰다. 수많은 신앙의 질문들 속에서 고뇌했고 답 없는 외침을 하늘을 향해 던졌다.
'돌밭, 가시밭 그리고 옥토에 뿌려진 씨앗. 왜 열매 맺지 못할 돌밭에 씨를 뿌립니까?'
불만 가득한 질문에 깨달은 대답은 의외였다.
'의인은 없다. 그러니 씨 뿌릴 옥토도 없다. 그래서 돌밭이라도 뿌린다. 혹시라도 열매가 맺지 않겠느냐?'
나는 씨 뿌려진 돌밭이었고, 그렇게 진리가 찾아왔다.
도덕의 실종이 당연한 듯 여겨지는 시대, 성, 가족, 결혼의 의미가 해체되는 세상에서 저자는 오직 하나의 질문을 붙들고 걸어왔다.
말씀이 회복되면 삶이 회복되는가....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