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Regular price
$20.79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글만 잘 쓰면 홍보를 잘할 수 있을까?"
34년 현장 전문가가 밝히는 소통과 상생의 정책홍보의 노하우
이 책은 당초 후배에게 전할 업무 매뉴얼로 계획되었으나, 소재가 다양하게 모이는 과정에서 한 권의 책으로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약사회라는 보건의료 단체에서 34년을 근무하며 그중 25년을 홍보 외길로 걸어온 저자의 땀과 경험이 녹아 있는 현장 에세이다. 사회 초년생 시절 비서실에서 5년간 일하며 배웠던 소중한 경험을 발판 삼아, 홍보라는 낯설고 새로운 영역에 첫발을 디뎠던 저자의 고백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에는 그저 글을 잘 쓰고 보도자료를 멋지게 만들면 홍보를 잘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치열한 보건의료 현장에서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부딪치며 깨달은 것은 전혀 달랐다. 홍보는 말솜씨나 글재주로 상대를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다. 기관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국민의 이익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공약수(公約數)'를 찾아내는 치열한 과정이다. 그래서 책 제목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협회 정책홍보의 본질에 방점을 둔 '공약수를 찾아라'라는 다소 생경할 수 있는 용어를 끝내 고집했다.
이 책은 홍보를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부터 조직의 정책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실무자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특히 열악한 협회단체 홍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복잡한 이론 대신 저자가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정책홍보의 진정한 본질을 함께 찾아가도록 구성했다.
34년 현장 전문가가 밝히는 소통과 상생의 정책홍보의 노하우
이 책은 당초 후배에게 전할 업무 매뉴얼로 계획되었으나, 소재가 다양하게 모이는 과정에서 한 권의 책으로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약사회라는 보건의료 단체에서 34년을 근무하며 그중 25년을 홍보 외길로 걸어온 저자의 땀과 경험이 녹아 있는 현장 에세이다. 사회 초년생 시절 비서실에서 5년간 일하며 배웠던 소중한 경험을 발판 삼아, 홍보라는 낯설고 새로운 영역에 첫발을 디뎠던 저자의 고백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에는 그저 글을 잘 쓰고 보도자료를 멋지게 만들면 홍보를 잘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치열한 보건의료 현장에서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부딪치며 깨달은 것은 전혀 달랐다. 홍보는 말솜씨나 글재주로 상대를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다. 기관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국민의 이익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공약수(公約數)'를 찾아내는 치열한 과정이다. 그래서 책 제목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협회 정책홍보의 본질에 방점을 둔 '공약수를 찾아라'라는 다소 생경할 수 있는 용어를 끝내 고집했다.
이 책은 홍보를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부터 조직의 정책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실무자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특히 열악한 협회단체 홍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복잡한 이론 대신 저자가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정책홍보의 진정한 본질을 함께 찾아가도록 구성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귀를 닫은 시대, 진정한 소통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마중물
- 조직의 가치와 대중의 마음을 잇는 단 하나의 연결고리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수많은 정책과 메시지가 쏟아지지만, 정작 대중의 마음속에 깊이 가닿는 메시지는 드물다. 모두가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며 목소리를 높이기 바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갈등의 시대에 출판사 '좋은땅'이 선보이는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는 소통의 갈증을 풀어 줄 단비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최헌수는 34년간 한 기관의 역사를 함께하며 대한민국 보건의료 홍보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한 베테랑이다. 저자는 홍보를 단순히 정보를 널리 퍼뜨리는 기술로 정의하지 않는다. 조직의 핵심 정체성을 단단히 붙잡은 상태에서, 대중이 원하는 공익적 요구와 겹쳐지는 '최대공약수'를 뽑아내는 예술이자 철학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 책은 '홍보는 사람 장사다', '기자는 도화지다', '평소에 쌓은 마일리지가 위기의 보험이 된다'처럼 투박하지만 생생한 실전 고민들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이론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부딪치며 다듬어진 저자만의 단단한 생각들이 그대로 담겨 있다.
저자는 25년 동안 현장에서 직접 겪은 성공과 실패의 기록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짧고 쉽게 풀어냈다. 까다로운 전문 용어 대신 가슴에 와닿는 삶의 언어로 채워진 이 책은, 정책홍보 담당자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진심 어린 소통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진정한 소통은 상대방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데서 시작된다는 소중한 진리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 조직의 가치와 대중의 마음을 잇는 단 하나의 연결고리
오늘날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수많은 정책과 메시지가 쏟아지지만, 정작 대중의 마음속에 깊이 가닿는 메시지는 드물다. 모두가 자신의 입장만 내세우며 목소리를 높이기 바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갈등의 시대에 출판사 '좋은땅'이 선보이는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는 소통의 갈증을 풀어 줄 단비 같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최헌수는 34년간 한 기관의 역사를 함께하며 대한민국 보건의료 홍보의 산증인으로 자리매김한 베테랑이다. 저자는 홍보를 단순히 정보를 널리 퍼뜨리는 기술로 정의하지 않는다. 조직의 핵심 정체성을 단단히 붙잡은 상태에서, 대중이 원하는 공익적 요구와 겹쳐지는 '최대공약수'를 뽑아내는 예술이자 철학이라고 말한다.
특히 이 책은 '홍보는 사람 장사다', '기자는 도화지다', '평소에 쌓은 마일리지가 위기의 보험이 된다'처럼 투박하지만 생생한 실전 고민들을 가감 없이 풀어낸다. 이론서에서는 결코 배울 수 없는, 오랜 시간 현장에서 부딪치며 다듬어진 저자만의 단단한 생각들이 그대로 담겨 있다.
저자는 25년 동안 현장에서 직접 겪은 성공과 실패의 기록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짧고 쉽게 풀어냈다. 까다로운 전문 용어 대신 가슴에 와닿는 삶의 언어로 채워진 이 책은, 정책홍보 담당자뿐만 아니라 누군가와 진심 어린 소통을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진정한 소통은 상대방과의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데서 시작된다는 소중한 진리를,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목차
목차
■ 일러두기
■ 프롤로그: 생방송 스튜디오 안에서 내린 선택
■ 추천사: 권영희 대한약사회장(현장의 땀방울로 써 내려간 협회 홍보의 정석)
Ⅰ. 오너십 홍보, 주인의식을 가져라
1. 홍보 담당자의 기본 자세는 '오너십'
2. 본질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라
3. 기자는 새 도화지다, 먼저 색칠하라
4. 내가 믿지 않고는 설득할 수 없다
5.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Ⅱ. 홍보는 결국 사람 장사다
1. 이해하지 못하면 설득할 수 없다
2. 정답은 없다, 물론 공짜나 비밀도 없다
3. 때로는 미소가 위기를 막는다
4. 때로는 손해도 전략이다
Ⅲ. 홍보는 소통이다
1. 내부 취재기자가 되어라
2. 기자와 토론하고, 부딪치고, 싸워서 배워라
3. 홍보 담당자는 박쥐다
4. 침묵이나 노코멘트도 소통이다
Ⅳ. 홍보의 첫 번째 임무는 '위기관리'
1. 위기의 순간, 홍보의 가치가 드러난다
2. 위기관리의 골든타임: 지금 바로, 사실대로
3. 홍보는 보험이다
4. 겉치레로 위기를 넘길 수 없다
5. 변수를 상수로 만드는 전략
6. 즉각적 대응과 장기적 조율의 균형감각
7. 취재창구 역할을 자임해라
Ⅴ. 정책홍보는 나무보다 숲을 봐야 한다
1. 기업의 홍보와 협회ㆍ단체의 홍보는 무엇이 다른가
2. 공약수를 찾아 맥락을 만들어라
3. 퍼즐 조각에 머물지 말고 큰 그림을 그려라
4. 정책홍보는 단거리 질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5. 현재를 맥락 속에 놓으면 본질이 보인다
Ⅵ. 34년이 가르쳐 준 일과 사람에 대하여
1부. 조직과 사람을 읽는 직장인의 시선
1. 실수 총량의 법칙
2. 작은 목표가 먼 길을 만든다
3. 투명한 사람이 결국 이긴다
4. 주는 사람이 생각하는 '100'이, 받는 사람에게는 '30'은 될까?
5. 상대의 자리에 서야 대안이 보인다
6. 목적지는 상수이고, 방법은 변수다
7. 사람이나 조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8. 사람은 쌓아온 선택으로 말한다
9. 권한을 가지려는 자, 책임을 먼저 생각하라
2부. '나'라는 사람 만들기 연습
1.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놓치지 마라
2. 나만의 영역을 만들어라
3. 과거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것을 얹는 받침대다
4. 인생을 재즈처럼 연주하라
5. 배경을 잊지 마라
6. 자기 홍보는 자각의 다른 이름이다
7. 흐름을 살리는 사람이 일을 만든다
8. 일흔의 다짐: 확신이 아집이 되지 않도록
■ 망설임이 이어진 삶
■ 에필로그: 결국, 사람이더라
■ 부록: 보도자료 쓰기
보도자료는 기사 초안이다
나쁜 사례 & 좋은 사례 비교
보도자료 최종 발송 전 점검표
■ 프롤로그: 생방송 스튜디오 안에서 내린 선택
■ 추천사: 권영희 대한약사회장(현장의 땀방울로 써 내려간 협회 홍보의 정석)
Ⅰ. 오너십 홍보, 주인의식을 가져라
1. 홍보 담당자의 기본 자세는 '오너십'
2. 본질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라
3. 기자는 새 도화지다, 먼저 색칠하라
4. 내가 믿지 않고는 설득할 수 없다
5.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
Ⅱ. 홍보는 결국 사람 장사다
1. 이해하지 못하면 설득할 수 없다
2. 정답은 없다, 물론 공짜나 비밀도 없다
3. 때로는 미소가 위기를 막는다
4. 때로는 손해도 전략이다
Ⅲ. 홍보는 소통이다
1. 내부 취재기자가 되어라
2. 기자와 토론하고, 부딪치고, 싸워서 배워라
3. 홍보 담당자는 박쥐다
4. 침묵이나 노코멘트도 소통이다
Ⅳ. 홍보의 첫 번째 임무는 '위기관리'
1. 위기의 순간, 홍보의 가치가 드러난다
2. 위기관리의 골든타임: 지금 바로, 사실대로
3. 홍보는 보험이다
4. 겉치레로 위기를 넘길 수 없다
5. 변수를 상수로 만드는 전략
6. 즉각적 대응과 장기적 조율의 균형감각
7. 취재창구 역할을 자임해라
Ⅴ. 정책홍보는 나무보다 숲을 봐야 한다
1. 기업의 홍보와 협회ㆍ단체의 홍보는 무엇이 다른가
2. 공약수를 찾아 맥락을 만들어라
3. 퍼즐 조각에 머물지 말고 큰 그림을 그려라
4. 정책홍보는 단거리 질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5. 현재를 맥락 속에 놓으면 본질이 보인다
Ⅵ. 34년이 가르쳐 준 일과 사람에 대하여
1부. 조직과 사람을 읽는 직장인의 시선
1. 실수 총량의 법칙
2. 작은 목표가 먼 길을 만든다
3. 투명한 사람이 결국 이긴다
4. 주는 사람이 생각하는 '100'이, 받는 사람에게는 '30'은 될까?
5. 상대의 자리에 서야 대안이 보인다
6. 목적지는 상수이고, 방법은 변수다
7. 사람이나 조직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8. 사람은 쌓아온 선택으로 말한다
9. 권한을 가지려는 자, 책임을 먼저 생각하라
2부. '나'라는 사람 만들기 연습
1.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놓치지 마라
2. 나만의 영역을 만들어라
3. 과거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새것을 얹는 받침대다
4. 인생을 재즈처럼 연주하라
5. 배경을 잊지 마라
6. 자기 홍보는 자각의 다른 이름이다
7. 흐름을 살리는 사람이 일을 만든다
8. 일흔의 다짐: 확신이 아집이 되지 않도록
■ 망설임이 이어진 삶
■ 에필로그: 결국, 사람이더라
■ 부록: 보도자료 쓰기
보도자료는 기사 초안이다
나쁜 사례 & 좋은 사례 비교
보도자료 최종 발송 전 점검표
저자
저자
최헌수(笑容) 1992년 대한약사회에 입사하여 초기 5년 동안 비서실에서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2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오롯이 홍보라는 한 우물만을 파며 현장을 지킨 보건의료분야 홍보인으로 활동해 왔다. 현재 한국보건의료단체홍보인협의회 회장을 맡아 보건의료 홍보분야의 발전과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오랜 세월 언론인과 단순한 업무적 관계를 넘어 깊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소통'을 이어왔다. 현장에서 몸소 부딪치며 깨달은 정책홍보의 핵심 철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
오랜 세월 언론인과 단순한 업무적 관계를 넘어 깊은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사람 중심의 소통'을 이어왔다. 현장에서 몸소 부딪치며 깨달은 정책홍보의 핵심 철학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글을 쓰고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