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겁이 흠씬 나는 일을 하는 거야
Regular price
$18.8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괴로움의 낭떠러지 끝에서 감행한 31일간의 호주 로드 트립
- 낯선 길 위에서 만난 온정이 삶을 다시 고쳐 살게 하다 『그래, 겁이 흠씬 나는 일을 하는 거야』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삶의 무게에 짓눌리거나 가슴을 베이는 듯한 상실감을 경험하곤 한다. 그 난관을 뚫고 나갈 방법이 보이지 않을 때, 저자 한톨은 혼자서 호주 대륙을 한 바퀴 돌겠다는 무모하지만 솔직한 선택을 내렸다. 『그래, 겁이 흠씬 나는 일을 하는 거야』는 이별 후 찾아온 심한 우울증을 극복하고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난 저자의 31일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치유의 기록이다.
혼자 떠난 외로운 여정이었지만, 저자는 길 위에서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무료로 방을 내어주는 카우치서핑을 통해 만난 호스트 가족의 다정한 저녁 식사, 휴게소에서 만나 따뜻한 격려를 건네준 은퇴 부부들까지, 낯선 이들이 베푼 대가 없는 친절은 상처로 굳어 있던 저자의 가슴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준다. 타인이 건넨 온정은 저자가 자신을 둘러싼 고독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다시 긍정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더불어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호주 원주민의 자연 친화적 삶과 역사적 상흔, 인간 사회의 구조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촘촘하게 수놓는다. 저자는 호주 대륙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유년 시절의 이별 상처부터 현재의 방황까지 자신의 삶을 투명하게 반추한다. 그 깊이 있는 인문학적 시선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과 내면을 함께 돌돌 돌아보게 만드는 강한 힘을 발휘한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향해 던진 한 걸음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고쳐 세우는지, 이 아름다운 길 위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문장들은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이 용기 있는 여정은 지금 방황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여운과 울림을 남긴다.
- 낯선 길 위에서 만난 온정이 삶을 다시 고쳐 살게 하다 『그래, 겁이 흠씬 나는 일을 하는 거야』
우리는 누구나 살면서 삶의 무게에 짓눌리거나 가슴을 베이는 듯한 상실감을 경험하곤 한다. 그 난관을 뚫고 나갈 방법이 보이지 않을 때, 저자 한톨은 혼자서 호주 대륙을 한 바퀴 돌겠다는 무모하지만 솔직한 선택을 내렸다. 『그래, 겁이 흠씬 나는 일을 하는 거야』는 이별 후 찾아온 심한 우울증을 극복하고 나만의 행복을 찾아 떠난 저자의 31일간의 여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치유의 기록이다.
혼자 떠난 외로운 여정이었지만, 저자는 길 위에서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 무료로 방을 내어주는 카우치서핑을 통해 만난 호스트 가족의 다정한 저녁 식사, 휴게소에서 만나 따뜻한 격려를 건네준 은퇴 부부들까지, 낯선 이들이 베푼 대가 없는 친절은 상처로 굳어 있던 저자의 가슴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준다. 타인이 건넨 온정은 저자가 자신을 둘러싼 고독의 벽을 허물고 세상을 다시 긍정하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더불어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호주 원주민의 자연 친화적 삶과 역사적 상흔, 인간 사회의 구조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촘촘하게 수놓는다. 저자는 호주 대륙의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 유년 시절의 이별 상처부터 현재의 방황까지 자신의 삶을 투명하게 반추한다. 그 깊이 있는 인문학적 시선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과 내면을 함께 돌돌 돌아보게 만드는 강한 힘을 발휘한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스스로를 향해 던진 한 걸음이 어떻게 한 사람의 인생을 고쳐 세우는지, 이 아름다운 길 위의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문장들은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줄 것이다. 나 자신을 찾아 떠나는 이 용기 있는 여정은 지금 방황하고 있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깊은 여운과 울림을 남긴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여행의 시작! 로드 트립
5월 1일, 여행의 시작
더보로 가는 길
닝건 Nyngan
코바 Cobar
브로큰 힐 Broken Hill
휴게소에서 만난 여행 일행
애들레이드 Adelaide
링컨항 Port Lincoln
교통경찰
널라보 석회암 평원 Nullarbor Plain
행복한 노부부
에스퍼런스 Esperance
월폴 Walpole
나무 높이 공중에서 걷기
퍼스, 서호주의 수도 Perth
제랄톤 Geraldton
상어 만 Shark Bay
칼바리 Kalbarri
몽키 마이아 Monkey Mia
카나번 Carnarvon, 마리화나
코럴베이 Coral Bay
엑스마우스 Exmouth에서의 이야기
80마일 비치 Eighty Mile Beach
호주 바오밥 나무
카리지니 국립공원 Karijini National Park
브룸 Broome
삼각관계 三角關係
주유소에서 세차
캐서린 협곡 Katherine Gorge
당신 국적은 어디예요?
광산 마을
채찍을 휘두르는 카우보이
CEO와 대학교수
보크 Bourke
시드니에 도착하다
여행의 시작! 로드 트립
5월 1일, 여행의 시작
더보로 가는 길
닝건 Nyngan
코바 Cobar
브로큰 힐 Broken Hill
휴게소에서 만난 여행 일행
애들레이드 Adelaide
링컨항 Port Lincoln
교통경찰
널라보 석회암 평원 Nullarbor Plain
행복한 노부부
에스퍼런스 Esperance
월폴 Walpole
나무 높이 공중에서 걷기
퍼스, 서호주의 수도 Perth
제랄톤 Geraldton
상어 만 Shark Bay
칼바리 Kalbarri
몽키 마이아 Monkey Mia
카나번 Carnarvon, 마리화나
코럴베이 Coral Bay
엑스마우스 Exmouth에서의 이야기
80마일 비치 Eighty Mile Beach
호주 바오밥 나무
카리지니 국립공원 Karijini National Park
브룸 Broome
삼각관계 三角關係
주유소에서 세차
캐서린 협곡 Katherine Gorge
당신 국적은 어디예요?
광산 마을
채찍을 휘두르는 카우보이
CEO와 대학교수
보크 Bourke
시드니에 도착하다
저자
저자
한톨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식품회사 기획실에서 사회생활의 첫발을 뗐다. 이후 전산실 프로그래머로 전향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자 호주로 건너가 영주권을 취득했다. 시드니 금융가에 몸담으며 JP Morgan Chase Bank, BNP Paribas 등 글로벌 은행에서 펀드 관리자(Funds Administrator)로 근무했다. 현재는 고향인 평택에 정착하여 다양한 삶의 현장 속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거창한 작가의 삶을 꿈꾸기보다, 평범한 한 사람으로서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소망으로 펜을 들었다. 이 책은 그 뜨거웠던 성찰의 시간을 한 권의 기록으로 묶어낸 결과물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