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선생님의 일기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에 보답하려면 우리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초등학교, 아동센터, 청소년센터에서 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게임과 문학을 알리는 일. 저자 장용희가 선택한 사랑의 방법이다. 그녀의 톡톡 튀는 창의력과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하며 쓴 따뜻한 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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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선생님이 웃으시면
함께 웃을래요
선생님을 보면
복도에서 쿵쾅쿵쾅
소리 나는 것처럼
마음이 뜀박질을 해요
선생님이 기뻐하시면
함께 기쁨이 넘쳐나요
우리 선생님을
무지무지 사랑해요
목차
목차
일기장 옆 시 쉼터
방과 후 문학 교실
바둑 보드게임 교실
축사
저자
저자
'창의'라는 독특한 호를 쓰는 장용희 작가는 숭실대학교를 졸업 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발명가 및 게임 개발가, 신문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 시낭송, 디카시, 민조시, 시조, 동시, 동화, 동극, 소설, 콩트, 일기, 수기, 수필, 독설리즘, 산문, 평론, 영화시나리오, 웹툰시나리오, 포스터, 작곡 및 작사 분야에서 수상을 받았으며, 저서로는 《창의 문학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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