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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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돋이와 해넘이
하루의 해가 그대
너무 좋아
오늘도
마음속 깊게 자리하고 있는
꿈을 안고 잠드세요
당신이 이루고 싶은 마지막 꿈
당신에게 유일하게 남은
꿈을 안고 잠드세요
어느 날은
당신 꿈의 바다에
폭풍이 불더라도
폭염이 내리쪼이더라도
깜깜한 어둠 속
꿈 잃지 않고 잠들면
당신의 간절한 꿈
이뤄지지 않겠어요?
오늘도
꿈 안고 잠드세요
_〈꿈을 안고 잠드세요〉
하루의 해가 그대
너무 좋아
오늘도
마음속 깊게 자리하고 있는
꿈을 안고 잠드세요
당신이 이루고 싶은 마지막 꿈
당신에게 유일하게 남은
꿈을 안고 잠드세요
어느 날은
당신 꿈의 바다에
폭풍이 불더라도
폭염이 내리쪼이더라도
깜깜한 어둠 속
꿈 잃지 않고 잠들면
당신의 간절한 꿈
이뤄지지 않겠어요?
오늘도
꿈 안고 잠드세요
_〈꿈을 안고 잠드세요〉
목차
목차
시인의 인사
박창원 시인의 4집 발간에 부쳐 - 한형구
1월 출발
새해에
해돋이
부부
전쟁과 사랑
2월 눈, 비는 내리고
2월이면
손
발
하얀 조개껍질
3월 웃으면 되는 겨
꿈의 설계도
1미터
노년의 청춘은
미소는
4월 논밭에 물이 차고
단비
농부
장군과 새색시
홀로서기
5월 아버지 생각
부모님 전 상서
아버지 사진
어르신의 세월
고향과 타향
6월 노인의 사랑
길상화(吉祥華)의 순애보
짝사랑의 초상화
꿈꿔 온 사랑이 왔어요
사랑의 듀엣(Duet)
7월 사랑이란
백조의 호수
경로당의 수녀
키스
휴가는
8월 아직 달릴 수 있다
노인과 청춘에게
꽃 피워 보라
꿈을 안고 잠드세요
올림픽 메달
9월 그리움과 함께
여름을 보내며
태종대 바람
꿈속에는
제삼자
10월 고향집
너무 좋아 1
너무 좋아 2
너무 좋아 3
너무 좋아 4
11월 꼬부랑 할아버지
늙은이의 홍시
○
단풍 입 사랑
내 누이
12월 노년의 청춘이란
세상사 어떠하리
어르신 돈키호테
하얀 고문
좌우명의 길
박창원 시인의 4집 발간에 부쳐 - 한형구
1월 출발
새해에
해돋이
부부
전쟁과 사랑
2월 눈, 비는 내리고
2월이면
손
발
하얀 조개껍질
3월 웃으면 되는 겨
꿈의 설계도
1미터
노년의 청춘은
미소는
4월 논밭에 물이 차고
단비
농부
장군과 새색시
홀로서기
5월 아버지 생각
부모님 전 상서
아버지 사진
어르신의 세월
고향과 타향
6월 노인의 사랑
길상화(吉祥華)의 순애보
짝사랑의 초상화
꿈꿔 온 사랑이 왔어요
사랑의 듀엣(Duet)
7월 사랑이란
백조의 호수
경로당의 수녀
키스
휴가는
8월 아직 달릴 수 있다
노인과 청춘에게
꽃 피워 보라
꿈을 안고 잠드세요
올림픽 메달
9월 그리움과 함께
여름을 보내며
태종대 바람
꿈속에는
제삼자
10월 고향집
너무 좋아 1
너무 좋아 2
너무 좋아 3
너무 좋아 4
11월 꼬부랑 할아버지
늙은이의 홍시
○
단풍 입 사랑
내 누이
12월 노년의 청춘이란
세상사 어떠하리
어르신 돈키호테
하얀 고문
좌우명의 길
저자
저자
박창원
(동초, 冬草)
경기도 안양에서 36년 차 살고 있으며
경찰공무원 30년 되는 해 2015년 10월 18일,
서해지역 농경 산수화의 아름다운 풍경을
추억으로 남겨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만추의 고속도로'라는 제목으로 첫 작품을 창작,
2015년 12월 과천시 율목시민문학상 수상하고
2016년 12월 경찰관 명예퇴임
2017년 1집 『두 카네이션』 출간함으로써 (사)도전한국인 신지식인 문학부분 대상 수상
2018년 시 '새벽 출근길' 외 2편, 《한국문인》 등단
2018년 2집 『당신을 위하여』
2022년 3집 『연인』
2024년 4집 『너무 좋아』를 출간했습니다.
그동안 2022년 7월과 8월에 경인일보 외 스무 군데가 넘는 경기지역신문 문학면 "사람들"에 게재되었고, 2023년 4월 6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 프로에 출연하여, 1시간 대담 및 안양시의 시가 있는 거리에 '미소' 전시 등 바쁜 일상 속에서 감동을 안겨 주는 아름다운 시 소재들을 발견, 발굴하고, 마음에 담아 두어 쉼 없이 시 창작에 매진하는 생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양에서 36년 차 살고 있으며
경찰공무원 30년 되는 해 2015년 10월 18일,
서해지역 농경 산수화의 아름다운 풍경을
추억으로 남겨 기억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만추의 고속도로'라는 제목으로 첫 작품을 창작,
2015년 12월 과천시 율목시민문학상 수상하고
2016년 12월 경찰관 명예퇴임
2017년 1집 『두 카네이션』 출간함으로써 (사)도전한국인 신지식인 문학부분 대상 수상
2018년 시 '새벽 출근길' 외 2편, 《한국문인》 등단
2018년 2집 『당신을 위하여』
2022년 3집 『연인』
2024년 4집 『너무 좋아』를 출간했습니다.
그동안 2022년 7월과 8월에 경인일보 외 스무 군데가 넘는 경기지역신문 문학면 "사람들"에 게재되었고, 2023년 4월 6일 경인방송 박성용의 '시선공감' 프로에 출연하여, 1시간 대담 및 안양시의 시가 있는 거리에 '미소' 전시 등 바쁜 일상 속에서 감동을 안겨 주는 아름다운 시 소재들을 발견, 발굴하고, 마음에 담아 두어 쉼 없이 시 창작에 매진하는 생활을 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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