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 지나 눈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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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나 갖고 있는 평범한 느낌들, 하지만 표현하지 않으면 그냥 뇌리 속으로만 흐르고 마는 그 느낌들의 강에서 건져진 것들이 새로운 감성의 옷을 입고 물 밖으로 나오는 듯한 글로 다시 태어남으로써 새로운 생명력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감을 보게 됩니다.
흐르는 길이 서쪽이든 동쪽이든
어둠 속을 흐르는데 무슨 상관이랴
별빛 하나 길을 만들고
난 그 길을 간다는 게
지금의 전부일 뿐
깊은 어둠은 그대로 있어도 좋으리
난 별 따라 흘러가네
별 하나 흐르는 대로…
- 「별빛 따라 걷는 길」 中
흐르는 길이 서쪽이든 동쪽이든
어둠 속을 흐르는데 무슨 상관이랴
별빛 하나 길을 만들고
난 그 길을 간다는 게
지금의 전부일 뿐
깊은 어둠은 그대로 있어도 좋으리
난 별 따라 흘러가네
별 하나 흐르는 대로…
- 「별빛 따라 걷는 길」 中
목차
목차
머리말
아지랑이 그리고 봄
우수를 지나며
또 한 해 달려보자
떠난 님과 봄
잠과 깸
산수유
봄꽃
시간과 세월
나 그리고 나의 적
다툼에 대하여
시작하는 날
4월 벚꽃
어느 해의 기억들
사라지는 말들에 대하여
그땐 그랬지 1
그땐 그랬지 2
예당호의 봄
네 가지 색
충청도 두 친구
보고 싶은 세상
멀다 느리다
때 늦은 양심
낮잠 방해꾼
점 하나로 모아서
봄꽃이 필 때면
로봇 청소기
의자
너의 길을 가라
모르는 내 운명
사랑문
오월의 부고
지워지는 그림들
5월 연못의 밤
장미 그리고 여름
언제 어디로…
모른 건 아니지만…
어느 여름 하루 1
빗나간 일기예보
어느 여름 하루 2
가뭄
어느 여름 하루 3
전쟁 AI 그리고 사람
불면의 밤
그늘
흘러간 세월엔
욕쟁이 엄마
어느 투수의 삶
누가 제멋대로
치매
호수 속 그림자
남한산성 가는 길
허리 수술
후포 바닷가
여름 소나기
버스 정류장
아침 산길
바퀴 날개 그리고…
추억 꺼내기
장 담그기
너무 더운 한여름에
여름 들녘에서
철 이른 기러기
뒷동산 정자에서
아침 햇살
어둠에 대하여
단풍 그리고 가을
작은 연못의 밤
서민의 正道
가을이 온다
섬마을 호수공원
붉노랑 상사화
받는 사랑 주는 사랑
황화 코스모스
비 오는 가을저녁
테이블 키오스크
은행잎 하나
가을바람
바람 나 그리고 달
늦가을 어느 날
기러기
스님과 노랑나비
한강 노을
호수에 빠진 달
배낭을 꾸리며
나의 있음에 대하여
낙엽 하나
감기
꿈
너만의 젊음
동에서 동으로…
가을을 지나가며
시계처럼…
오솔길
낡은 수건
어둠 속에서
수평선
별빛 따라 걷는 길
눈꽃 그리고 겨울
서리 내린 날
잔인한 인간
초겨울의 하루
내 안의 겨울
하늘에 뜬 산그늘
야탑역의 겨울
가는 해
七情과 내 삶
눈과 가로등
진짜 거인
初老의 삶
여수천의 12월
눈 내리는 밤에
겨울 동백
나이 들면…
변덕 심한 날의 절규
문안의 나 문밖의 나
자연의 이치대로
겨울 소풍
외갓집 가던 날
잠 못 이룬 밤
또 하나의 내 겨울
마지막 여정
겨울을 넘어가며
초록 낙엽
12월 31일
오르는 길
아지랑이 그리고 봄
우수를 지나며
또 한 해 달려보자
떠난 님과 봄
잠과 깸
산수유
봄꽃
시간과 세월
나 그리고 나의 적
다툼에 대하여
시작하는 날
4월 벚꽃
어느 해의 기억들
사라지는 말들에 대하여
그땐 그랬지 1
그땐 그랬지 2
예당호의 봄
네 가지 색
충청도 두 친구
보고 싶은 세상
멀다 느리다
때 늦은 양심
낮잠 방해꾼
점 하나로 모아서
봄꽃이 필 때면
로봇 청소기
의자
너의 길을 가라
모르는 내 운명
사랑문
오월의 부고
지워지는 그림들
5월 연못의 밤
장미 그리고 여름
언제 어디로…
모른 건 아니지만…
어느 여름 하루 1
빗나간 일기예보
어느 여름 하루 2
가뭄
어느 여름 하루 3
전쟁 AI 그리고 사람
불면의 밤
그늘
흘러간 세월엔
욕쟁이 엄마
어느 투수의 삶
누가 제멋대로
치매
호수 속 그림자
남한산성 가는 길
허리 수술
후포 바닷가
여름 소나기
버스 정류장
아침 산길
바퀴 날개 그리고…
추억 꺼내기
장 담그기
너무 더운 한여름에
여름 들녘에서
철 이른 기러기
뒷동산 정자에서
아침 햇살
어둠에 대하여
단풍 그리고 가을
작은 연못의 밤
서민의 正道
가을이 온다
섬마을 호수공원
붉노랑 상사화
받는 사랑 주는 사랑
황화 코스모스
비 오는 가을저녁
테이블 키오스크
은행잎 하나
가을바람
바람 나 그리고 달
늦가을 어느 날
기러기
스님과 노랑나비
한강 노을
호수에 빠진 달
배낭을 꾸리며
나의 있음에 대하여
낙엽 하나
감기
꿈
너만의 젊음
동에서 동으로…
가을을 지나가며
시계처럼…
오솔길
낡은 수건
어둠 속에서
수평선
별빛 따라 걷는 길
눈꽃 그리고 겨울
서리 내린 날
잔인한 인간
초겨울의 하루
내 안의 겨울
하늘에 뜬 산그늘
야탑역의 겨울
가는 해
七情과 내 삶
눈과 가로등
진짜 거인
初老의 삶
여수천의 12월
눈 내리는 밤에
겨울 동백
나이 들면…
변덕 심한 날의 절규
문안의 나 문밖의 나
자연의 이치대로
겨울 소풍
외갓집 가던 날
잠 못 이룬 밤
또 하나의 내 겨울
마지막 여정
겨울을 넘어가며
초록 낙엽
12월 31일
오르는 길
저자
저자
김이현 1953년 충남 예산 출생
중앙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독문어독문학과 졸업
한국그레이코(주) 정년 퇴임
2019년 시집 《아버지, 꽃 편지 그리고 장미》 출간
2020년 시로 쓴 자서전 《별 하나 흐르는 길》 출간
2022년 단편 《세 줄기의 독백》 출간
2024년 수상록 《봄에서 가을까지》 출간
중앙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독문어독문학과 졸업
한국그레이코(주) 정년 퇴임
2019년 시집 《아버지, 꽃 편지 그리고 장미》 출간
2020년 시로 쓴 자서전 《별 하나 흐르는 길》 출간
2022년 단편 《세 줄기의 독백》 출간
2024년 수상록 《봄에서 가을까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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