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달쥐(꿈꾸는 새싹 그림책 1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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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토끼를 닮은 생쥐가 달에서 떡을 만들게 된 이유는?
11번째 꿈꾸는 새싹 그림책, 달은 달쥐
달과 별이 무슨 맛일지 한 번이라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보는 달의 모양이 조금씩 바뀌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신 적은요?
어린이 작가의 귀엽고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달은 달쥐〉
달나라로 여행을 떠난 쥐돌이와 함께 달과 별의 맛을 눈으로 느껴보세요!
토끼를 닮은 생쥐가 달에서 떡을 만들게 된 이유는?
11번째 꿈꾸는 새싹 그림책, 달은 달쥐
달과 별이 무슨 맛일지 한 번이라도 상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매일매일 보는 달의 모양이 조금씩 바뀌는 이유가 무엇일지 생각해보신 적은요?
어린이 작가의 귀엽고 참신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달은 달쥐〉
달나라로 여행을 떠난 쥐돌이와 함께 달과 별의 맛을 눈으로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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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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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과연 무슨 맛일까요?
쥐돌이는 꼬리가 짧은 탓에 다른 생쥐들이 다 어울려주지 않아 달나라로 떠났어요.
달에 도착해 기뻤던 것도 잠시 먹을 게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는 결국 달을 한 입 먹어보았어요.
처음 먹어본 달은 너무 맛있었어요.
달이 사라졌어요!
쥐돌이는 야금야금 달을 먹어치우기 시작했어요.
쥐돌이가 많이 먹으면 달은 초승달이 되고 조금 먹으면 반달이 되었어요.
어느날 지구에 있던 사람들이 달이 없어졌다며 큰일났다고 웅성댔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가 달을 손톱만큼만 남긴 채 전부 먹어버린 거예요.
별가루로 떡을 만들면 무슨 맛이 날까요?.
사람들은 쥐돌이가 또 달을 먹지 않도록 떡방아와 밀가루를 주었어요.
실컷 떡을 만들어 먹던 쥐돌이는 떡마저 다 떨어지자 이번엔 별을 먹어보았어요.
어떤 별은 수박 맛 솜사탕 같았고, 어떤 별은 꽃등심 맛이 났어요.
쥐돌이는 별을 빻아 가루를 내어 그걸로 떡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별가루로 만든 떡은 과연 무슨 맛이었을까요?
**
작가의탄생은 작가가 되고자 하는 모두가 주인공인 출판사로, 꿈나무 작가들의 넘치는 아이디어와 꿈을 그림책에 담아 드리는 일을 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작가의탄생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단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널리 소개하는 일을 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늘 꿈나무 작가들의 예술성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쥐돌이는 꼬리가 짧은 탓에 다른 생쥐들이 다 어울려주지 않아 달나라로 떠났어요.
달에 도착해 기뻤던 것도 잠시 먹을 게 점점 떨어지기 시작했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는 결국 달을 한 입 먹어보았어요.
처음 먹어본 달은 너무 맛있었어요.
달이 사라졌어요!
쥐돌이는 야금야금 달을 먹어치우기 시작했어요.
쥐돌이가 많이 먹으면 달은 초승달이 되고 조금 먹으면 반달이 되었어요.
어느날 지구에 있던 사람들이 달이 없어졌다며 큰일났다고 웅성댔어요.
배가 너무 고팠던 쥐돌이가 달을 손톱만큼만 남긴 채 전부 먹어버린 거예요.
별가루로 떡을 만들면 무슨 맛이 날까요?.
사람들은 쥐돌이가 또 달을 먹지 않도록 떡방아와 밀가루를 주었어요.
실컷 떡을 만들어 먹던 쥐돌이는 떡마저 다 떨어지자 이번엔 별을 먹어보았어요.
어떤 별은 수박 맛 솜사탕 같았고, 어떤 별은 꽃등심 맛이 났어요.
쥐돌이는 별을 빻아 가루를 내어 그걸로 떡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별가루로 만든 떡은 과연 무슨 맛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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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탄생은 작가가 되고자 하는 모두가 주인공인 출판사로, 꿈나무 작가들의 넘치는 아이디어와 꿈을 그림책에 담아 드리는 일을 합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 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작가의탄생은 각자가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단 하나뿐인 이야기를 담아 세상에 널리 소개하는 일을 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늘 꿈나무 작가들의 예술성을 응원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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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박예림
안녕하세요. 저는 '달은 달쥐'를 쓴 작가 박예림입니다. 이번 저의 책에서 독자들이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장면은 '사자 뱃속 구경'이라는 책을 읽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쥐돌이가 달을 먹게 되는 사건의 시작점이기 때문입니다. 책을 만들면서 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말씀드리면, 먼저 쥐순이가 쥐돌이에게 자기 집에 가자고 하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은 제가 봐도 설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쥐돌이가 별을 먹을 때 꽃등심 맛을 느끼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소고기 마블링 표현이 어려워서 열심히 그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을 제일 봐주었으면 하는 사람은 엄마입니다. 왜냐하면, 평소에 쥐꼬리를 싫어하는 엄마가 꼬리가 짧은 생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독자분들이 이 책을 보고, 자신이 싫어하는 동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봤으면 하는 바람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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