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이주민(내 친구 그림책 5)(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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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그림책 05 시리즈
발달장애인이 직접 들려주고 보여주는 일상 이야기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순간을 만들다
〈내 이름은 이주민〉 속 주민이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 능력이란 바로 사람의 눈밖에서 존재하는 세상의 한 조각을 조명하는 힘입니다.
주민이가 머무는 자리엔, 계단을 이룬 돌멩이
아직 다 피지 못해 오므리고 있는 꽃잎
도토리를 갉아 먹는 다람쥐
난간을 기어 다니는 무당벌레
개울가에 흐르듯 헤엄치는 물고기
모두 돋보기로 비춘 듯 크고 특별한 생명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울 속에서 삐죽 웃고 있는 자신까지도 말입니다.
이주민 작가만의 자연스러운 드로잉과 섬세한 채색은
그만의 순수한 시선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산을 오르고 내려오기까지
그의 감각에 새겨진 주인공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오늘의 주민이는 어떤 생명과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
발달장애인이 직접 들려주고 보여주는 일상 이야기
가장 잘하고,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순간을 만들다
〈내 이름은 이주민〉 속 주민이에겐 특별한 능력이 있습니다.
그 능력이란 바로 사람의 눈밖에서 존재하는 세상의 한 조각을 조명하는 힘입니다.
주민이가 머무는 자리엔, 계단을 이룬 돌멩이
아직 다 피지 못해 오므리고 있는 꽃잎
도토리를 갉아 먹는 다람쥐
난간을 기어 다니는 무당벌레
개울가에 흐르듯 헤엄치는 물고기
모두 돋보기로 비춘 듯 크고 특별한 생명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울 속에서 삐죽 웃고 있는 자신까지도 말입니다.
이주민 작가만의 자연스러운 드로잉과 섬세한 채색은
그만의 순수한 시선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산을 오르고 내려오기까지
그의 감각에 새겨진 주인공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오늘의 주민이는 어떤 생명과 이야기를 나누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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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순수하고 밝은 시선이 다시금 일깨워주는 잠깐의 일상
작가의탄생은 삽화 작가로 첫 발걸음을 뗀 24살 청년 이주민 작가를 주목했습니다
발달 장애인 청년이 아닌 작가 이주민은 모두가 놀랄 만큼 순수하고 맑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보여주는 잠깐의 일상을 통해, 한없이 맑은 순수함을 보여줍니다. 마치 도시의 소음과 치열한 경쟁속에서만 살다가 청정한 산 속 아름다운 자연을 만난 느낌을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는 순간 조금 더 맑아지고 순수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장 좋아하는 그림으로 전하는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
"운동하기 싫어. 엄마 잔소리도 싫어. 뚱뚱한 건 더 싫어." 미세먼지가 없는 날, 운동하고 오라는 엄마의 말씀에 주민이는 집 근처에 있는 오패산으로 운동하러 갑니다. 나무와 동물 친구들, 그리고 곤충들과 만나며 주민이는 이 세상과 건강한 대화를 나눕니다. 24살 발달장애1급 청년 주민이의 하루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로 우리 앞에 아름다운 순간 순간을 전합니다.
출판사 소개
코이북스는 작가의탄생 프리미엄 출판 전문 브랜드 입니다. 코이라는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 두면 작게 자라지만 커다란 연못에 두면 아주 크게 자라는 물고기라고 해요. 어떠한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아주 크게도 될 수 있는 물고기죠. 코이북스는 코이라는 물고기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더욱 크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 돕는 환경을 만드는 출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의탄생은 삽화 작가로 첫 발걸음을 뗀 24살 청년 이주민 작가를 주목했습니다
발달 장애인 청년이 아닌 작가 이주민은 모두가 놀랄 만큼 순수하고 맑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림책에서 보여주는 잠깐의 일상을 통해, 한없이 맑은 순수함을 보여줍니다. 마치 도시의 소음과 치열한 경쟁속에서만 살다가 청정한 산 속 아름다운 자연을 만난 느낌을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보는 순간 조금 더 맑아지고 순수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장 좋아하는 그림으로 전하는 삶의 아름다운 순간들
"운동하기 싫어. 엄마 잔소리도 싫어. 뚱뚱한 건 더 싫어." 미세먼지가 없는 날, 운동하고 오라는 엄마의 말씀에 주민이는 집 근처에 있는 오패산으로 운동하러 갑니다. 나무와 동물 친구들, 그리고 곤충들과 만나며 주민이는 이 세상과 건강한 대화를 나눕니다. 24살 발달장애1급 청년 주민이의 하루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로 우리 앞에 아름다운 순간 순간을 전합니다.
출판사 소개
코이북스는 작가의탄생 프리미엄 출판 전문 브랜드 입니다. 코이라는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 두면 작게 자라지만 커다란 연못에 두면 아주 크게 자라는 물고기라고 해요. 어떠한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에 따라 아주 크게도 될 수 있는 물고기죠. 코이북스는 코이라는 물고기처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예술성을 발견하고 더욱 크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적극 돕는 환경을 만드는 출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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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정재숙
〈내 이름은 이주민〉은 아들 이주민과 엄마 정재숙이 처음으로 함께 만든 그림책입니다. 주민이와 치료실을 다니고 늘 함께 했지만 같이 책을 만드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그림책을 만드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주민이와 함께여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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