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빼고 주문하신 회계 나왔습니다
어려운 용어도 단숨에 깨치는 기적의 회계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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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어처럼 들리는 회계용어를 가장 쉽게 풀어주는 책"
오건영 ㆍ 염승환 강력 추천!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 미수금과 미수수익…
복잡한 숫자를 싹 빼고 한자로 풀면 회계가 보인다!
회계라고 하면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회사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이 바로 회계다. 회사의 현재 상태, 돈의 흐름, 앞으로의 비전까지도 모두 회계를 통해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지러운 숫자와 난해한 전문용어로 인해 회계 공부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이 많다.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이른바 비전공자로서 회계 공부를 시작한 저자들도 처음에는 같은 벽에 부딪혀 좌절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전문용어가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보고 돌파구를 찾았다. 대부분의 회계용어가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자의 뜻을 풀면 회계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한자로 풀어 읽는 회계용어사전 『숫자 빼고 주문하신 회계 나왔습니다』가 탄생했다.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기초회계 입문서로,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의미를 중심으로 회계의 핵심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커피 한 잔 놓고 하루 두세 항목씩 읽어보자. 어느 날 사업보고서를 끝까지 읽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오건영 ㆍ 염승환 강력 추천!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 미수금과 미수수익…
복잡한 숫자를 싹 빼고 한자로 풀면 회계가 보인다!
회계라고 하면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회사와 조금이라도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지식이 바로 회계다. 회사의 현재 상태, 돈의 흐름, 앞으로의 비전까지도 모두 회계를 통해 드러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지러운 숫자와 난해한 전문용어로 인해 회계 공부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이 많다.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이른바 비전공자로서 회계 공부를 시작한 저자들도 처음에는 같은 벽에 부딪혀 좌절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전문용어가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보고 돌파구를 찾았다. 대부분의 회계용어가 한자로 이루어져 있어서 한자의 뜻을 풀면 회계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한자로 풀어 읽는 회계용어사전 『숫자 빼고 주문하신 회계 나왔습니다』가 탄생했다. 회계에 대한 기본 지식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기초회계 입문서로, 단어를 구성하는 한자의 의미를 중심으로 회계의 핵심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커피 한 잔 놓고 하루 두세 항목씩 읽어보자. 어느 날 사업보고서를 끝까지 읽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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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헷갈리고 어려운 회계용어도
한자로 풀면 저절로 머리에 쏘옥!
코스피 지수가 유례없는 고점을 기록하고 반도체 관련 주식이 크게 오르면서 너도나도 주식 투자에 뛰어들기 시작했지만, 정작 시장을 분석하여 '제대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기저기서 흘러나온 뉴스와 뜬소문에 휩쓸려 주식을 구매했다가 뜻밖의 횡재를 하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큰돈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감'이 아니라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언어, 즉 회계에 대한 지식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회계 공부를 시작하자마자 벽에 부딪혀 포기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재무제표의 어지러운 숫자는 둘째치고 그나마 등장하는 한글인 회계용어조차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비전공자로서 회계 공부를 시작했던 저자들도 비슷한 좌절을 경험했다. 재무제표와 같은 기본적인 단어는 물론이고 미수금과 미수수익,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처럼 유사하지만 의미가 다른 용어들을 구별하지 못해 애를 먹었던 것이다. 회계 공부의 돌파구는 뜻밖에도 저자들의 전공이었던 중어중문학, 즉 한자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보자 오히려 어려운 회계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서 처음 회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쉽게 헷갈리는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도 재무제표가 모두-제(諸)라는 글자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면 재무제표는 재무에 관한 모든 표를 의미하고, 재무상태표는 재무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초보자가 쉽게 개념을 잡지 못하는 유가증권과 지분증권(주식), 채무증권(채권)도 마찬가지다. 유가증권이 있을-유(有), 값-가(價)자로 이루어져서 '가치가 있는 증거문서'라는 사실을 알면, 유가증권이라는 범주 안에 지분증권과 채무증권이 포함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수포자와 비전공자의 인생 무기가 되는
최소한의 회계지식
기업이 어디에서 얼마만큼 벌고 얼마나 남겼는지, 어디에 돈을 썼는지 등은 모두 회계장부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회계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도 회계를 알면 회사의 손익과 현금흐름을 통해 사업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할 수 있고, 다른 부서와 소통할 때도 회사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같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 단순히 눈앞의 일을 쳐내는 데 급급하지 않고 전체적인 판을 보는 눈이 길러지는 것이다.
만약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에 대한 기초 지식만 갖추어도 매출액, 영업이익, 판매비와 관리비 등의 항목을 통해 기업이 얼마나 벌고 있으며 어디에 돈을 쓰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재무제표를 읽고 스스로 분석할 수 있다면 뜬소문에 의지해서 투자할 때보다 투자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그뿐만 아니라 재무제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증가율과 같은 재무비율을 계산해보며 기업의 성과를 가늠해볼 수도 있다.
나아가 사이드잡이나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회계 공부를 통해 사업 전반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다. 회계지식이 올바른 경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사업의 주기와 돈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영업순환주기, 현금창출주기와 같은 개념을 알아두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현명한 경영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회계 입문자도 사업보고서를
술술 읽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삼정회계법인에서 20년 차 공인회계사로 활약 중인 정소라 회계사와 자본시장연구원에서 20년간 국내외 회계 및 세무 정책을 연구해온 홍지연 회계학 박사가 썼다. 지금은 업계 베테랑이지만 그들도 회계 용어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낯섦과 막막함을 느꼈다. 이에 평범한 사람들의 회계 공부의 첫걸음을 수월하게 만들어주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한글로만 볼 때는 단순히 외워야 할 기호처럼 느껴졌던 개념들이 한자의 뜻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되게 했다. 억지로 외울 필요 없이 문자의 구성과 뜻을 깨우치면 회계용어가 저절로 머리에 남게 된다.
저자들은 단순히 회계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운 지식을 실무 또는 투자 현장에서 활용하는 법까지 나아간다. 일반 제조기업의 재무제표와 은행 등 금융기업의 재무제표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성장하는 기업을 찾으려면 어떤 항목을 살펴야 하는지 등 기업의 재무제표를 깊이 있게 분석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지식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부기에서부터 사업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회계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과 그래프, 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독자를 회계에 친숙해지게 이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궁금한 용어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곁에 두고 수시로 들춰보면 어느새 회계와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한자로 풀면 저절로 머리에 쏘옥!
코스피 지수가 유례없는 고점을 기록하고 반도체 관련 주식이 크게 오르면서 너도나도 주식 투자에 뛰어들기 시작했지만, 정작 시장을 분석하여 '제대로' 투자를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기저기서 흘러나온 뉴스와 뜬소문에 휩쓸려 주식을 구매했다가 뜻밖의 횡재를 하기도 하고 갑작스럽게 큰돈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감'이 아니라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언어, 즉 회계에 대한 지식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한다. 그러나 회계 공부를 시작하자마자 벽에 부딪혀 포기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재무제표의 어지러운 숫자는 둘째치고 그나마 등장하는 한글인 회계용어조차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비전공자로서 회계 공부를 시작했던 저자들도 비슷한 좌절을 경험했다. 재무제표와 같은 기본적인 단어는 물론이고 미수금과 미수수익,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처럼 유사하지만 의미가 다른 용어들을 구별하지 못해 애를 먹었던 것이다. 회계 공부의 돌파구는 뜻밖에도 저자들의 전공이었던 중어중문학, 즉 한자에서 찾을 수 있었다.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보자 오히려 어려운 회계용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어서 처음 회계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쉽게 헷갈리는 재무제표와 재무상태표도 재무제표가 모두-제(諸)라는 글자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면 재무제표는 재무에 관한 모든 표를 의미하고, 재무상태표는 재무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초보자가 쉽게 개념을 잡지 못하는 유가증권과 지분증권(주식), 채무증권(채권)도 마찬가지다. 유가증권이 있을-유(有), 값-가(價)자로 이루어져서 '가치가 있는 증거문서'라는 사실을 알면, 유가증권이라는 범주 안에 지분증권과 채무증권이 포함된다는 점을 깨닫게 된다.
수포자와 비전공자의 인생 무기가 되는
최소한의 회계지식
기업이 어디에서 얼마만큼 벌고 얼마나 남겼는지, 어디에 돈을 썼는지 등은 모두 회계장부에서 드러난다. 따라서 회계와 전혀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분야에서 일하는 직장인이라도 회계를 알면 회사의 손익과 현금흐름을 통해 사업의 전체적인 구조를 이해할 수 있고, 다른 부서와 소통할 때도 회사의 영업이익, 당기순이익과 같은 명확한 기준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 단순히 눈앞의 일을 쳐내는 데 급급하지 않고 전체적인 판을 보는 눈이 길러지는 것이다.
만약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회계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회계에 대한 기초 지식만 갖추어도 매출액, 영업이익, 판매비와 관리비 등의 항목을 통해 기업이 얼마나 벌고 있으며 어디에 돈을 쓰는지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재무제표를 읽고 스스로 분석할 수 있다면 뜬소문에 의지해서 투자할 때보다 투자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그뿐만 아니라 재무제표의 수치를 바탕으로 총자산이익률, 순이익증가율과 같은 재무비율을 계산해보며 기업의 성과를 가늠해볼 수도 있다.
나아가 사이드잡이나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회계 공부를 통해 사업 전반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갖출 수 있다. 회계지식이 올바른 경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기 때문이다. 사업의 주기와 돈의 흐름을 살필 수 있는 영업순환주기, 현금창출주기와 같은 개념을 알아두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현명한 경영 판단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회계 입문자도 사업보고서를
술술 읽게 만드는 책
이 책은 삼정회계법인에서 20년 차 공인회계사로 활약 중인 정소라 회계사와 자본시장연구원에서 20년간 국내외 회계 및 세무 정책을 연구해온 홍지연 회계학 박사가 썼다. 지금은 업계 베테랑이지만 그들도 회계 용어를 처음 마주했을 때 낯섦과 막막함을 느꼈다. 이에 평범한 사람들의 회계 공부의 첫걸음을 수월하게 만들어주고자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한글로만 볼 때는 단순히 외워야 할 기호처럼 느껴졌던 개념들이 한자의 뜻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되게 했다. 억지로 외울 필요 없이 문자의 구성과 뜻을 깨우치면 회계용어가 저절로 머리에 남게 된다.
저자들은 단순히 회계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운 지식을 실무 또는 투자 현장에서 활용하는 법까지 나아간다. 일반 제조기업의 재무제표와 은행 등 금융기업의 재무제표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성장하는 기업을 찾으려면 어떤 항목을 살펴야 하는지 등 기업의 재무제표를 깊이 있게 분석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지식도 놓치지 않는다. 또한 부기에서부터 사업보고서 작성에 이르기까지 회계의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그림과 그래프, 표 등 다양한 시각 자료를 곁들여 독자를 회계에 친숙해지게 이끈다.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궁금한 용어를 찾아보는 방식으로 활용해도 좋다. 곁에 두고 수시로 들춰보면 어느새 회계와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말
들어가며 문자의 구성과 뜻을 알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된다
CHAPTER 1 기본 개념: 회계, 대체 넌 누구니?
회사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회계
회계에도 종류가 있다 재무회계와 관리회계
회사는 내 돈과 남의 돈으로 만든다 자산=부채+자본
왜 장부에 똑같은 금액을 두 번 적을까? 복식부기
거래를 기록하는 방법 계정과목과 분개
외상도 수익으로 잡는 이유 발생주의
장부를 작성하는 기준 회계기준
장부 검산하기 시산표와 정산표
모든 거래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거래의 이중성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시점이 핵심 유동성배열법
우리 회사의 진짜 가치 계산하기 수익-비용=이익
지금 1억 원은 미래에 얼마가 될까?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회사의 가계부 재무제표
기업의 재산 상태를 파악하려면 재무상태표
올해 회사의 성적표 손익계산서
내가 투자한 돈은 잘 쓰이고 있을까 자본변동표
회사에 현금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현금흐름표
재무제표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 주석
CHAPTER 2 계정과목: 돈의 거래를 기록하는 회계용어
[자산]
돈의 흐름을 지탱하는 핵심 현금과 현금성자산
계약으로 돈을 받거나 지급해야 할 때 금융상품
재산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는 문서 유가증권
물건을 사고팔기 전에 가격을 정한다 파생상품
회사도 코인 투자를 한다 가상자산
회사가 외상으로 물건을 팔 때 매출채권
돈을 받지 못할 상황에 대비하기 대손충당금
외상값을 빨리 받고 싶을 때 매출채권 양도
회사가 돈을 빌려줄 때 대출채권
창고에 쌓인 자산 재고자산
만든 물건과 되파는 물건 제품과 상품
만들고 있거나 도착하지 않은 물건 재공품과 미착품
물건 가격이 떨어졌거나 수량이 줄어들었을 때 평가손실과 감모손실
먼저 들어온 물건부터 판다 선입선출법
형태가 있는 영업용 자산 유형자산
회사가 부동산에 투자할 때 투자부동산
토지 위 시설도 구분이 필요하다 건물과 구축물
지금 공사 중인 건물 건설 중인 자산
기업의 생산과 영업활동의 핵심 기계장치와 차량운반구
컴퓨터와 복사용지 비품과 소모품
건물이나 설비도 시간이 지나면 늙는다 감가상각비
자산이 나이를 먹어서 줄어든 가치의 총합 감가상각누계액
자산의 나이를 세는 방법 정액법과 정률법
형태는 없지만 영업에 꼭 필요한 자산 무형자산
무형자산도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진다 무형자산상각비
[부채와 자본]
외상으로 물건을 샀다 매입채무
남에게서 돈을 빌릴 때 차입금
투자자에게서 돈을 빌릴 때 사채
회사가 잠시 맡아둔 돈 예수금
고객이 금융회사에 맡긴 돈 예수부채
나중에 주어야 하는 돈은 다 빚이다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퇴직급여제도의 종류 확정급여제도와 확정기여제도
실제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장부와 다를 때 이연법인세
회사의 종잣돈 자본금
주식과 자본을 거래하여 남긴 돈 자본잉여금
주식에도 종류가 있다 우선주와 보통주
기업이 사들인 자기 회사의 주식 자기주식
자본금을 늘리는 법 증자
자본금을 줄이는 법 감자
아직 실현되지 않은 손실 또는 이익의 누적액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당기순이익의 종착지 이익잉여금
주주가 돌려받는 돈 배당
[수익과 비용]
팔아서 얼마나 벌었을까 매출액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때 발생한 비용 매출원가
팔고 얼마나 남겼을까 매출총이익
영업활동을 위한 간접적 비용 판매비와 관리비
월급과 보너스 급여와 상여
명절 선물은 주나요? 복리후생비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는 돈 지급수수료
광고와 홍보에 드는 비용 광고선전비
할인이나 이벤트에 쓰는 비용 판매촉진비
물건을 옮길 때 드는 비용 운반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 경상연구개발비
원가와 비용을 빼고 순수하게 번 돈 영업이익
본업 밖에서 번 돈 영업외수익
자산을 팔아서 얻은 이익 또는 손실 유형자산 처분손익
본업과 관계 없는 지출 영업외비용
좋은 일 하면 비용으로 처리해준다 기부금
나라에 내는 세금 계산하는 법 법인세비용
올해 회사의 최종 이익 당기순이익
[헷갈리는 계정과목]
돈은 아직 안 받았는데 자산이 늘었다 미수금과 미수수익
먼저 지급한 돈 선급금과 선급비용
나중에 지급해야 할 돈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돈을 먼저 받고 대가를 나중에 줄 때 선수금과 선수수익
건물을 빌리고 빌려줄 때 받는 돈 임차보증금과 임대보증금
돈이 오고 갔는데 이유를 모를 때 가수금과 가지급금
받은 이자와 지급한 이자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보험회사에 내는 돈과 보험회사에서 받는 돈 보험료와 보험금
CHAPTER 3 기업 분석: 회계 정보로 회사 파악하기
기업이 가족을 이룰 때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회사도 다른 회사에 투자한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회사의 결혼과 이혼 합병과 분할
업종에 따라 장부도 달라진다 제조업과 금융업
장부상 이익이어도 회사가 망할 수 있다 흑자도산
투자받은 돈까지 깎아먹을 때 자본잠식
기업의 존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법 계속기업과 청산기업
총비용 계산하는 법 고정비와 변동비
이익 또는 손해를 결정하는 지점 손익분기점
실적을 화장으로 감출 때 분식회계
분식회계를 막는 안전장치 내부회계관리제도
경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위험 시장위험
돈을 빌려 간 사람이 갚지 못할 가능성 신용위험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현금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 유동성위험
환율의 변동이 불러오는 위험 외환위험
환율에 따라 자산이 늘거나 줄어들 때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결제할 때 발생하는 손해 또는 이익 외환차손익
회사가 받는 건강검진 회계감사
CHAPTER 4 재무비율: 기업의 숨은 신호를 읽자
외상을 얼마나 빨리 받을까 매출채권회전율
회사의 재고가 잘 팔리고 있을까 재고자산회전율
외상을 얼마나 빨리 갚을까 매입채무회전율
거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업순환주기
현금이 들어오는 속도 현금창출주기
얼마나 남겼을까 매출액총이익률
이 회사는 영업을 얼마나 잘할까 매출액영업이익률
최종적으로 남긴 돈의 비율 매출액순이익률
지금 당장 쓸 돈은 충분할까 유동비율
급할 때 얼마나 빼서 쓸 수 있을까 당좌비율
가진 돈에 비해 빚은 얼마나 될까 부채비율
이자 낼 돈은 충분할까 이자보상배율
자산이 얼마나 늘었을까 총자산증가율
매출이 얼마나 커졌을까 매출증가율
회사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영업이익증가율
마지막으로 남는 돈이 얼마나 늘었을까 순이익증가율
자산을 토대로 얼마나 벌었을까 총자산이익률
돈을 얼마나 불렸을까 자기자본이익률
부록
실전연습: 분개부터 재무제표 작성까지
삼성전자의 사업보고서 살펴보기
지구에 친절한 회계 ESG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사이트
찾아보기
들어가며 문자의 구성과 뜻을 알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된다
CHAPTER 1 기본 개념: 회계, 대체 넌 누구니?
회사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회계
회계에도 종류가 있다 재무회계와 관리회계
회사는 내 돈과 남의 돈으로 만든다 자산=부채+자본
왜 장부에 똑같은 금액을 두 번 적을까? 복식부기
거래를 기록하는 방법 계정과목과 분개
외상도 수익으로 잡는 이유 발생주의
장부를 작성하는 기준 회계기준
장부 검산하기 시산표와 정산표
모든 거래에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 거래의 이중성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시점이 핵심 유동성배열법
우리 회사의 진짜 가치 계산하기 수익-비용=이익
지금 1억 원은 미래에 얼마가 될까?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회사의 가계부 재무제표
기업의 재산 상태를 파악하려면 재무상태표
올해 회사의 성적표 손익계산서
내가 투자한 돈은 잘 쓰이고 있을까 자본변동표
회사에 현금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현금흐름표
재무제표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 주석
CHAPTER 2 계정과목: 돈의 거래를 기록하는 회계용어
[자산]
돈의 흐름을 지탱하는 핵심 현금과 현금성자산
계약으로 돈을 받거나 지급해야 할 때 금융상품
재산에 대한 권리를 나타내는 문서 유가증권
물건을 사고팔기 전에 가격을 정한다 파생상품
회사도 코인 투자를 한다 가상자산
회사가 외상으로 물건을 팔 때 매출채권
돈을 받지 못할 상황에 대비하기 대손충당금
외상값을 빨리 받고 싶을 때 매출채권 양도
회사가 돈을 빌려줄 때 대출채권
창고에 쌓인 자산 재고자산
만든 물건과 되파는 물건 제품과 상품
만들고 있거나 도착하지 않은 물건 재공품과 미착품
물건 가격이 떨어졌거나 수량이 줄어들었을 때 평가손실과 감모손실
먼저 들어온 물건부터 판다 선입선출법
형태가 있는 영업용 자산 유형자산
회사가 부동산에 투자할 때 투자부동산
토지 위 시설도 구분이 필요하다 건물과 구축물
지금 공사 중인 건물 건설 중인 자산
기업의 생산과 영업활동의 핵심 기계장치와 차량운반구
컴퓨터와 복사용지 비품과 소모품
건물이나 설비도 시간이 지나면 늙는다 감가상각비
자산이 나이를 먹어서 줄어든 가치의 총합 감가상각누계액
자산의 나이를 세는 방법 정액법과 정률법
형태는 없지만 영업에 꼭 필요한 자산 무형자산
무형자산도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떨어진다 무형자산상각비
[부채와 자본]
외상으로 물건을 샀다 매입채무
남에게서 돈을 빌릴 때 차입금
투자자에게서 돈을 빌릴 때 사채
회사가 잠시 맡아둔 돈 예수금
고객이 금융회사에 맡긴 돈 예수부채
나중에 주어야 하는 돈은 다 빚이다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퇴직급여제도의 종류 확정급여제도와 확정기여제도
실제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 장부와 다를 때 이연법인세
회사의 종잣돈 자본금
주식과 자본을 거래하여 남긴 돈 자본잉여금
주식에도 종류가 있다 우선주와 보통주
기업이 사들인 자기 회사의 주식 자기주식
자본금을 늘리는 법 증자
자본금을 줄이는 법 감자
아직 실현되지 않은 손실 또는 이익의 누적액 기타포괄손익누계액
당기순이익의 종착지 이익잉여금
주주가 돌려받는 돈 배당
[수익과 비용]
팔아서 얼마나 벌었을까 매출액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때 발생한 비용 매출원가
팔고 얼마나 남겼을까 매출총이익
영업활동을 위한 간접적 비용 판매비와 관리비
월급과 보너스 급여와 상여
명절 선물은 주나요? 복리후생비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는 돈 지급수수료
광고와 홍보에 드는 비용 광고선전비
할인이나 이벤트에 쓰는 비용 판매촉진비
물건을 옮길 때 드는 비용 운반비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비용 경상연구개발비
원가와 비용을 빼고 순수하게 번 돈 영업이익
본업 밖에서 번 돈 영업외수익
자산을 팔아서 얻은 이익 또는 손실 유형자산 처분손익
본업과 관계 없는 지출 영업외비용
좋은 일 하면 비용으로 처리해준다 기부금
나라에 내는 세금 계산하는 법 법인세비용
올해 회사의 최종 이익 당기순이익
[헷갈리는 계정과목]
돈은 아직 안 받았는데 자산이 늘었다 미수금과 미수수익
먼저 지급한 돈 선급금과 선급비용
나중에 지급해야 할 돈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돈을 먼저 받고 대가를 나중에 줄 때 선수금과 선수수익
건물을 빌리고 빌려줄 때 받는 돈 임차보증금과 임대보증금
돈이 오고 갔는데 이유를 모를 때 가수금과 가지급금
받은 이자와 지급한 이자 이자수익과 이자비용
보험회사에 내는 돈과 보험회사에서 받는 돈 보험료와 보험금
CHAPTER 3 기업 분석: 회계 정보로 회사 파악하기
기업이 가족을 이룰 때 지배기업과 종속기업
회사도 다른 회사에 투자한다 관계기업과 공동기업
회사의 결혼과 이혼 합병과 분할
업종에 따라 장부도 달라진다 제조업과 금융업
장부상 이익이어도 회사가 망할 수 있다 흑자도산
투자받은 돈까지 깎아먹을 때 자본잠식
기업의 존속 가능성을 판단하는 법 계속기업과 청산기업
총비용 계산하는 법 고정비와 변동비
이익 또는 손해를 결정하는 지점 손익분기점
실적을 화장으로 감출 때 분식회계
분식회계를 막는 안전장치 내부회계관리제도
경제 상황에 따라 변하는 위험 시장위험
돈을 빌려 간 사람이 갚지 못할 가능성 신용위험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현금을 확보하지 못할 위험 유동성위험
환율의 변동이 불러오는 위험 외환위험
환율에 따라 자산이 늘거나 줄어들 때 외화환산손익
외화로 결제할 때 발생하는 손해 또는 이익 외환차손익
회사가 받는 건강검진 회계감사
CHAPTER 4 재무비율: 기업의 숨은 신호를 읽자
외상을 얼마나 빨리 받을까 매출채권회전율
회사의 재고가 잘 팔리고 있을까 재고자산회전율
외상을 얼마나 빨리 갚을까 매입채무회전율
거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영업순환주기
현금이 들어오는 속도 현금창출주기
얼마나 남겼을까 매출액총이익률
이 회사는 영업을 얼마나 잘할까 매출액영업이익률
최종적으로 남긴 돈의 비율 매출액순이익률
지금 당장 쓸 돈은 충분할까 유동비율
급할 때 얼마나 빼서 쓸 수 있을까 당좌비율
가진 돈에 비해 빚은 얼마나 될까 부채비율
이자 낼 돈은 충분할까 이자보상배율
자산이 얼마나 늘었을까 총자산증가율
매출이 얼마나 커졌을까 매출증가율
회사가 제대로 성장하고 있는 걸까 영업이익증가율
마지막으로 남는 돈이 얼마나 늘었을까 순이익증가율
자산을 토대로 얼마나 벌었을까 총자산이익률
돈을 얼마나 불렸을까 자기자본이익률
부록
실전연습: 분개부터 재무제표 작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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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친절한 회계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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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정소라 안진회계법인을 거쳐 현재 삼정회계법인에서 근무 중인 20년 차 공인회계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독학으로 회계 공부를 시작했다. 처음에는 난해한 회계용어를 접하고 좌절했지만, 우연히 아버지가 보시던 한자로 쓰인 오래된 회계학 책을 접하고 용어의 참뜻을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2007년 제42회 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이후 동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 『세무톡 회계톡』, 『실전 회계세무 길라잡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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