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의 통찰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말하는 인간의 본질과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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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 재레드 다이아몬드, 캐스 선스타인, 애덤 그랜트 등
세계적인 지식인과 명사들이 강력 추천!
대니얼 카너먼에서, 맥스 테그마크, 데이비드 차머스, 로버트 새폴스키까지
세계적인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통해 우리 인간과 세상을 향한 이해도를 높이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며 인간 자신과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며 발전했다. 나쁜 대화는 오해와 갈등을 일으켰지만, 성공적인 대화는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었다. 우리가 즐기는 문학이나 음악, 미술도 대화 속에서 탄생했고, 놀라운 과학적 발견도 대화에서 탄생하곤 했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샘 해리스는 2014년부터 진행해 현재 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으며,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한 팟캐스트 〈메이킹 센스〉에서 인간의 정신과 사회, 당대에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에 관해 대화를 나누어 왔다. 샘 해리스는 자신이 진행한 수많은 대담 중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엄선하여 《거인의 통찰》이라는 책으로 써냈다.
이 책의 저자이자 5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샘 해리스는 문명의 존속부터 인류의 도덕적 진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꾸준히 이어지는 성공적인 대화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대화가 얼마나 어렵든 간에 과학적 무지와 정치적 부족주의, 개인 간의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말한다. 샘 해리스는 이 책에서 데이비드 차머스, 데이비드 도이치, 아닐 세스, 토머스 메칭거, 티머시 스나이더, 글렌 C. 라우리, 로버트 새폴스키, 대니얼 카너먼, 닉 보스트롬,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맥스 테그마크라는 이름만 나열해도 쟁쟁한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성공적인 대화가 담긴 이 책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또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관해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통찰과 관점을 알려준다. 인간의 의식에 관한 내용에서 시작해 다채로운 사회적 이슈와 인간의 미래까지 논하는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고 싶어하는 이들과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거인의 통찰을 보여준다. 점점 복잡해지고 고도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과 이 세상을 ‘이해한다(make sense)’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다면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알려주는 뛰어난 통찰이 담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세계적인 지식인과 명사들이 강력 추천!
대니얼 카너먼에서, 맥스 테그마크, 데이비드 차머스, 로버트 새폴스키까지
세계적인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통해 우리 인간과 세상을 향한 이해도를 높이다!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타인과 관계를 맺고 대화를 나누며 인간 자신과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며 발전했다. 나쁜 대화는 오해와 갈등을 일으켰지만, 성공적인 대화는 특별한 무언가를 만들었다. 우리가 즐기는 문학이나 음악, 미술도 대화 속에서 탄생했고, 놀라운 과학적 발견도 대화에서 탄생하곤 했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샘 해리스는 2014년부터 진행해 현재 백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으며,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한 팟캐스트 〈메이킹 센스〉에서 인간의 정신과 사회, 당대에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에 관해 대화를 나누어 왔다. 샘 해리스는 자신이 진행한 수많은 대담 중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의 대담을 엄선하여 《거인의 통찰》이라는 책으로 써냈다.
이 책의 저자이자 5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샘 해리스는 문명의 존속부터 인류의 도덕적 진보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꾸준히 이어지는 성공적인 대화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대화가 얼마나 어렵든 간에 과학적 무지와 정치적 부족주의, 개인 간의 오해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 말한다. 샘 해리스는 이 책에서 데이비드 차머스, 데이비드 도이치, 아닐 세스, 토머스 메칭거, 티머시 스나이더, 글렌 C. 라우리, 로버트 새폴스키, 대니얼 카너먼, 닉 보스트롬,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맥스 테그마크라는 이름만 나열해도 쟁쟁한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성공적인 대화가 담긴 이 책은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또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더 나아가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에 관해 세계 최고의 석학들이 통찰과 관점을 알려준다. 인간의 의식에 관한 내용에서 시작해 다채로운 사회적 이슈와 인간의 미래까지 논하는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고 싶어하는 이들과 앞으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거인의 통찰을 보여준다. 점점 복잡해지고 고도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과 이 세상을 ‘이해한다(make sense)’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싶다면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알려주는 뛰어난 통찰이 담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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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인간의 본질에서 미래까지 이 시대 최고 석학 11인의 날카로운 통찰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늘날 세상은 매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에 종종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잊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알 수 없어 헤매곤 한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불러왔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을 대신할 로봇에서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를 불러왔다. 이렇게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이기에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오늘날 최고의 논객 중 하나인 샘 해리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에게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통찰을 얻어갈 수 있는 중요한 책을 써냈다.
샘 해리스는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인공지능과 로봇,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이 논의는 의식이란 무엇인지, 또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있는지 등 인간의 본질에 관한 주제에서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실존적 위험까지 뻗어간다. 또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지구 넘어 우주까지, 그리고 지구의 한 나라, 혹은 한 사회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논쟁거리에 이르기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크든 작든 이 세상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변화를 바라본 거인들이 보여주는 날카로운 통찰은 독자에게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이 세상을 이해하는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눈을 트이게 하여 더 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원제목이자 영어 단어인 make sense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이 말에 가장 어울리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사람과 씨름하는 게 아닌,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들려주는 통찰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사는 이 세상을 알아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불확실하고 변화가 극심한 이 세상에서 향후 100년, 혹은 1,000년 이후 세상의 변화와 인간의 미래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매우 합당한 거인의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샘은 중요하지만 어렵고 또 간혹 논란이 많은 주제를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들, 지적 용기로 이해시킨다. 그에게 더 많은 대담을 부탁하고 싶다!
앤드루 맥아피,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저자
인생, 문화, 정치, 종교, 역사, 특히 인간의 마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 위해 늘 샘의 대담을 경청했다. 샘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나약함을 인정하지만, 인류가 살아남거나 번영하기 위해 오늘날 꼭 필요한 계몽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목소리를 낸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천체물리학자,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 관장, 『스페이스 크로니클』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처럼 지적으로 엄격하고 개방적인 대담은 없다. 그 대담은 분별 있고, 끈기와 이성으로 가득한 대화를 주기적으로 접할 수 있는 수단이다. 부족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그가 나누는 대화들은 개인의 탐구심을 존중한다. 그에게는 다른 이들은 감히 꺼내지 못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배짱도 있다.
앤드루 설리번, 정치평론가, 『보수적인 정신(The Conversative Soul)』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만큼은 놓쳐서는 안 된다. 모든 이야기가 영감을 불어넣는다. 모두가 이성을 잃은 듯한 지금 이 시대에 아직 이성이 안전하게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대화의 장이다.
더글러스 머리, 저널리스트, 정치평론가 『유럽의 죽음』 저자
샘의 팟캐스트처럼 어렵고 엄격하고 정중한 대화가 상당한 분량으로 특정한 의도 없이 진행되는 소중한 대담은 거의 없다. 샘 해리스는 그러한 계몽적인 의견 교환의 모범을 보여준다. 그의 대담은 우리 시대의 뛰어나고 매혹적인 수많은 지성인이 나누는 생각의 보고이다.
토머스 채터턴 윌리엄스, 문화평론가, 『흑과 백의 자화상(Self-Portrait in Black and White)』 저자
내가 절대 놓치지 않는 팟캐스트는 단 하나뿐이다. 샘 해리스보다 더 제대로 이해하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빌 마허, HBO 간판 시사 풍자 코미디 프로그램 〈빌 마허의 리얼 타임〉 진행자
내게 꼭 들어야 하는 팟캐스트는 많지 않다. 샘의 대담이 담긴 팟캐스트는 짧은 그 목록에서도 최상단에 있다. 샘 해리스와 매력적인 게스트들은 영감을 불어넣지만, 선동하진 않는다. 또 설교하지도, 무의미하게 도발하지도 않는다. 모든 이야기에 배울 것이 있으며, 대화를 듣다가 잠시 멈추고 진지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스티븐 프라이, 코미디언, 배우, 작가
샘은 명확한 사고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담을 선사해 주었다. 그의 대담을 들으며 우리는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단연 선두이다. 대담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경력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데런 브라운, 일루셔니스트, 멘탈리스트, 『행복(Happy)』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한결같이 지적이며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샘은 오늘날처럼 전례 없는 시대에 꼭 필요한 목소리다.
이안 브레머, 정치 컨설팅 기업 유라시아 그룹 설립자 겸 회장, 『우리 대 그들』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마음의 주유소이며, 나는 정기적으로 그 대담을 듣는다. 대담 진행자로서 샘 해리스는 엄격한 동시에 관대하다. 샘의 대담에는 다른 곳에서 난무한 비겁한 언행이나 정치적 다툼이 전혀 없다. 오늘날 담론 대부분을 훼손하는 당파적 고질병의 흔적이 없는 즐거운 정신적 유희이다.
그레임 우드, 캐나다 총독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이방인들의 길(The Way of the Strangers)』 저자
공적 담론이 뉘앙스와 이성을 모두 잃어버린 듯한 이 시기에 샘 해리스는 공익을 위해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들을 조심스럽지만 흥미로운 방식으로 논의하는 장을 만든다는 심오하고 중요한 목적을 달성했다. 샘 해리스는 국가의 보배다.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청사진: 좋은 사회의 진화적 기원(Blueprint: The Evolutionary Origins of a Good Society)』 저자
샘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지적이고, 학식 있으며, 솔직하고, 사려 깊으며, 용감하다. 인터넷 세계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인물이다.
리키 저베이스, 코미디언, 감독, 드라마 오피스의 원작자
가장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토론. 이 책이 팟캐스트보다 나은 점은 독자가 제약 없이 원하는 만큼 읽을 수 있고, 원하는 대담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 유수의 지성들이 사람이 아니라 이해와 치열하게 씨름하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커커스 리뷰》
샘 해리스는 인터뷰 진행자이자 좌담가로서 복잡한 생각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배경과 전문 분야를 지닌 학자들을 이끄는 자신만의 기술을 펼친다. 그 결과 인류의 미래나 본질 같은 추상적인 개념에서 미투 운동 같이 뜨거운 논란이 되는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감을 불어넣는 깊이 있는 토론으로 가득한 대담집이 나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샘 해리스는 천재다. 이는 과장이 아니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우리 시대에 중요한 여러 문제를 탐구한다. 그 어느 때보다 이성과 과학이 요구되는 시대에 샘은 이성과 과학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와의 대담은 나를 대선 후보로 나서게 했다.
앤드루 양, 변호사, 사업가, 정치가,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출마자
우리 자신과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오늘날 세상은 매일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너무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에 종종 우리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잊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다가올지 알 수 없어 헤매곤 한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 등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불확실성과 어려움을 불러왔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인간의 본질을 연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을 대신할 로봇에서 인공지능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를 불러왔다. 이렇게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이기에 우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신경과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오늘날 최고의 논객 중 하나인 샘 해리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에게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통찰을 얻어갈 수 있는 중요한 책을 써냈다.
샘 해리스는 최고의 석학 11인과 함께 의식의 본질과 자유의지부터 우리가 사는 우주, 정치와 극단주의, 인공지능과 로봇, 실존적 위험, 인류의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펼친다. 이 논의는 의식이란 무엇인지, 또 우리에게 자유의지는 있는지 등 인간의 본질에 관한 주제에서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실존적 위험까지 뻗어간다. 또 우리가 사는 이 지구와 지구 넘어 우주까지, 그리고 지구의 한 나라, 혹은 한 사회에서 벌어지는 격렬한 논쟁거리에 이르기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크든 작든 이 세상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변화를 바라본 거인들이 보여주는 날카로운 통찰은 독자에게 우리 자신을 이해하고, 이 세상을 이해하는 철학을 세울 수 있게 도와줄 것이며, 눈을 트이게 하여 더 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원제목이자 영어 단어인 make sense는 '이해하다'라는 뜻이다. 이 책은 이 말에 가장 어울리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사람과 씨름하는 게 아닌, 인간과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려는 이 시대 최고의 석학 11인이 들려주는 통찰은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나 자신을 알고, 내가 사는 이 세상을 알아야 변화에 휩쓸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음을 알려준다. 불확실하고 변화가 극심한 이 세상에서 향후 100년, 혹은 1,000년 이후 세상의 변화와 인간의 미래가 궁금한 독자에게 이 책은 매우 합당한 거인의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추천사 이어서]
샘은 중요하지만 어렵고 또 간혹 논란이 많은 주제를 철저한 준비와 날카로운 질문들, 지적 용기로 이해시킨다. 그에게 더 많은 대담을 부탁하고 싶다!
앤드루 맥아피,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 『포스트 피크 거대한 역전의 시작』 저자
인생, 문화, 정치, 종교, 역사, 특히 인간의 마음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배우기 위해 늘 샘의 대담을 경청했다. 샘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나약함을 인정하지만, 인류가 살아남거나 번영하기 위해 오늘날 꼭 필요한 계몽적이고 이성적이며 합리적인 목소리를 낸다.
닐 디그래스 타이슨, 천체물리학자,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 관장, 『스페이스 크로니클』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처럼 지적으로 엄격하고 개방적인 대담은 없다. 그 대담은 분별 있고, 끈기와 이성으로 가득한 대화를 주기적으로 접할 수 있는 수단이다. 부족주의가 판치는 세상에서 그가 나누는 대화들은 개인의 탐구심을 존중한다. 그에게는 다른 이들은 감히 꺼내지 못하는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 배짱도 있다.
앤드루 설리번, 정치평론가, 『보수적인 정신(The Conversative Soul)』 저자
샘 해리스의 대담만큼은 놓쳐서는 안 된다. 모든 이야기가 영감을 불어넣는다. 모두가 이성을 잃은 듯한 지금 이 시대에 아직 이성이 안전하게 남아 있는 몇 안 되는 대화의 장이다.
더글러스 머리, 저널리스트, 정치평론가 『유럽의 죽음』 저자
샘의 팟캐스트처럼 어렵고 엄격하고 정중한 대화가 상당한 분량으로 특정한 의도 없이 진행되는 소중한 대담은 거의 없다. 샘 해리스는 그러한 계몽적인 의견 교환의 모범을 보여준다. 그의 대담은 우리 시대의 뛰어나고 매혹적인 수많은 지성인이 나누는 생각의 보고이다.
토머스 채터턴 윌리엄스, 문화평론가, 『흑과 백의 자화상(Self-Portrait in Black and White)』 저자
내가 절대 놓치지 않는 팟캐스트는 단 하나뿐이다. 샘 해리스보다 더 제대로 이해하고 논리정연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을까?
빌 마허, HBO 간판 시사 풍자 코미디 프로그램 〈빌 마허의 리얼 타임〉 진행자
내게 꼭 들어야 하는 팟캐스트는 많지 않다. 샘의 대담이 담긴 팟캐스트는 짧은 그 목록에서도 최상단에 있다. 샘 해리스와 매력적인 게스트들은 영감을 불어넣지만, 선동하진 않는다. 또 설교하지도, 무의미하게 도발하지도 않는다. 모든 이야기에 배울 것이 있으며, 대화를 듣다가 잠시 멈추고 진지한 생각에 빠지게 된다.
스티븐 프라이, 코미디언, 배우, 작가
샘은 명확한 사고를 위한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대담을 선사해 주었다. 그의 대담을 들으며 우리는 삶에서 마주하는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에 더 잘 대비할 수 있다. 이 분야에서 단연 선두이다. 대담에 출연하는 것만으로도 경력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다.
데런 브라운, 일루셔니스트, 멘탈리스트, 『행복(Happy)』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한결같이 지적이며 생각거리를 던져 주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샘은 오늘날처럼 전례 없는 시대에 꼭 필요한 목소리다.
이안 브레머, 정치 컨설팅 기업 유라시아 그룹 설립자 겸 회장, 『우리 대 그들』 저자
샘의 팟캐스트는 마음의 주유소이며, 나는 정기적으로 그 대담을 듣는다. 대담 진행자로서 샘 해리스는 엄격한 동시에 관대하다. 샘의 대담에는 다른 곳에서 난무한 비겁한 언행이나 정치적 다툼이 전혀 없다. 오늘날 담론 대부분을 훼손하는 당파적 고질병의 흔적이 없는 즐거운 정신적 유희이다.
그레임 우드, 캐나다 총독상 논픽션 부문 수상작 『이방인들의 길(The Way of the Strangers)』 저자
공적 담론이 뉘앙스와 이성을 모두 잃어버린 듯한 이 시기에 샘 해리스는 공익을 위해 풀어야 할 시급한 문제들을 조심스럽지만 흥미로운 방식으로 논의하는 장을 만든다는 심오하고 중요한 목적을 달성했다. 샘 해리스는 국가의 보배다.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청사진: 좋은 사회의 진화적 기원(Blueprint: The Evolutionary Origins of a Good Society)』 저자
샘은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지적이고, 학식 있으며, 솔직하고, 사려 깊으며, 용감하다. 인터넷 세계에만 있기에 너무 아까운 인물이다.
리키 저베이스, 코미디언, 감독, 드라마 오피스의 원작자
가장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는 자유롭고 개방적인 토론. 이 책이 팟캐스트보다 나은 점은 독자가 제약 없이 원하는 만큼 읽을 수 있고, 원하는 대담을 골라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세계 유수의 지성들이 사람이 아니라 이해와 치열하게 씨름하는 시간을 함께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커커스 리뷰》
샘 해리스는 인터뷰 진행자이자 좌담가로서 복잡한 생각을 명확히 하고 다양한 배경과 전문 분야를 지닌 학자들을 이끄는 자신만의 기술을 펼친다. 그 결과 인류의 미래나 본질 같은 추상적인 개념에서 미투 운동 같이 뜨거운 논란이 되는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로 영감을 불어넣는 깊이 있는 토론으로 가득한 대담집이 나왔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샘 해리스는 천재다. 이는 과장이 아니다. 그는 팟캐스트에서 우리 시대에 중요한 여러 문제를 탐구한다. 그 어느 때보다 이성과 과학이 요구되는 시대에 샘은 이성과 과학의 목소리를 들려준다. 그와의 대담은 나를 대선 후보로 나서게 했다.
앤드루 양, 변호사, 사업가, 정치가,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 출마자
목차
목차
서문
마음을 밝히다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차머스
길을 찾아서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도이치
의식과 자기
대담 파트너: 아닐 세스
의식의 본질 대담
파트너: 토머스 메칭거
폭정으로 향하는 길
대담 파트너: 티머시 스나이더
인종차별이란 무엇인가
대담 파트너: 글렌 C. 라우리
선과 악의 생물학
대담 파트너: 로버트 새폴스키
우리는 어떻게 그릇된 이해로 향하는가
대담 파트너: 대니얼 카너먼
인간은 스스로의 미래를 파괴할까?
대담 파트너: 닉 보스트롬
복잡성과 어리석음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인간의 미래
대담 파트너: 맥스 테그마크
감사의 말
도움 주신 분들
마음을 밝히다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차머스
길을 찾아서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도이치
의식과 자기
대담 파트너: 아닐 세스
의식의 본질 대담
파트너: 토머스 메칭거
폭정으로 향하는 길
대담 파트너: 티머시 스나이더
인종차별이란 무엇인가
대담 파트너: 글렌 C. 라우리
선과 악의 생물학
대담 파트너: 로버트 새폴스키
우리는 어떻게 그릇된 이해로 향하는가
대담 파트너: 대니얼 카너먼
인간은 스스로의 미래를 파괴할까?
대담 파트너: 닉 보스트롬
복잡성과 어리석음
대담 파트너: 데이비드 크라카우어
인간의 미래
대담 파트너: 맥스 테그마크
감사의 말
도움 주신 분들
저자
저자
샘 해리스
Sam Harris
샘 해리스는 5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신경과학자, 철학자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경과학, 도덕 철학, 종교, 명상, 폭력, 합리성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는 그는 우리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과 관념을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저서는 전 세계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타임스》, 《타임스》, 《롤링 스톤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서 주목해야 할 도서로 언급되기도 했다. 저서로 『종교의 종말』,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 『자유의지는 없다』, 『나는 착각일 뿐이다』, 『거짓말(Lying(』이 있다. 『종교의 종말』은 2005년 펜/마르타 알브랜드상(PEN/Martha Albrand Award)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샘 해리스는 《뉴욕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타임스》, 《애틀랜틱》, 《신경학 회보Annals of Neurology》 등에 글을 기고해 오고 있다. 애플 선정 아이튠스 최고의 팟캐스트 중 하나이자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한 팟캐스트 〈메이킹 센스Making Sense〉를 진행하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명상 수행 경험과 티베트, 인도, 버마및 서양의 명상 교사와 함께 공부한 경험을 토대로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맥락에서 명상을 배울 수 있게 돕는 앱 웨이킹 업Waking Up을 만들었다.
샘 해리스는 5권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자 신경과학자, 철학자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UCLA에서 인지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경과학, 도덕 철학, 종교, 명상, 폭력, 합리성 등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는 그는 우리 인간과 세상에 대한 이해를 높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과 관념을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의 저서는 전 세계 20개 이상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타임스》, 《타임스》, 《롤링 스톤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서 주목해야 할 도서로 언급되기도 했다. 저서로 『종교의 종말』, 『기독교 국가에 보내는 편지』, 『신이 절대로 답할 수 없는 몇 가지』, 『자유의지는 없다』, 『나는 착각일 뿐이다』, 『거짓말(Lying(』이 있다. 『종교의 종말』은 2005년 펜/마르타 알브랜드상(PEN/Martha Albrand Award)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샘 해리스는 《뉴욕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이코노미스트》, 《타임스》, 《애틀랜틱》, 《신경학 회보Annals of Neurology》 등에 글을 기고해 오고 있다. 애플 선정 아이튠스 최고의 팟캐스트 중 하나이자 인터넷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웨비상을 수상한 팟캐스트 〈메이킹 센스Making Sense〉를 진행하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명상 수행 경험과 티베트, 인도, 버마및 서양의 명상 교사와 함께 공부한 경험을 토대로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맥락에서 명상을 배울 수 있게 돕는 앱 웨이킹 업Waking Up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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