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유전을 이길 수 있는가
유전과 교육을 둘러싼 가장 오래된 오해에 대한 행동유전학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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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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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작하며
쌍둥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유전자 결정론'의 오해
육아서대로 잘 자라는 아이는 왜 그럴까?
제1장 유전은 유전되지 않는다-멘델의 유전 법칙
〈에덴의 동쪽〉으로 보는 유전
유전은 유전되지 않는다
모든 유전은 멘델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격세유전'은 이렇게 일어난다
형질의 조합은 무작위로 유전된다
사실은 특수한 사례였던 멘델의 법칙
정체는 '폴리진'의 무작위적 전달
프로필의 무작위성
제2장 모든 능력은 유전이다-어느 일란성 쌍둥이의 삶의 궤적
사례 1《사진에 눈을 뜬 쌍둥이》(1994년 출생, 인터뷰 당시 27세, 남성)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없었다 | 유학 시절에 겪은 충격적인 만남 | 따로 자란 쌍둥이의 유사성
운명과 유전을 바라보는 관점
일란성과 이란성 쌍둥이 비교
성격은 부모의 양육 방식과 관계없다?
다유전자 점수를 통해 미래의 학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제3장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가정환경의 영향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
인간은 교육하는 동물이다
영화 〈어느 가족〉이 말하는 교육
유전과 환경을 분리해서 생각하기
부모의 양육 방식은 자녀의 학업성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부모의 노력'과 냉혹한 현실
소득과 사회계층의 영향에 대한 오해
아이를 통제하는 부모, 아이에게 휘둘리는 부모
아이와의 애착 관계는 부모에게 달렸다
물질 의존으로 이어질 위험성
유전과 환경이 역전되는 나이, '15세'
제4장 교육 환경의 선택-학교 안과 밖
나이가 들수록 강해지는 유전의 영향
개인의 경험이 뇌에 미치는 영향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교육
멋진 학교생활
사례 2《고교 야구에 전념한 R 씨와 D 씨》(1976년 출생, 인터뷰 당시 46세, 남성)
야구와의 만남 | 일본 고교 야구에 대한 동경 | 중학교 시절 감독의 존재 | 좌절을 딛고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 지나치게 비슷한 발자취
사례 3《SE로 활약하는 H 씨와 T 씨》(1981년 출생, 인터뷰 당시 41세, 남성)
영유아기의 기억과 타인과의 관계 | 다섯 살 때 발견한 지루함을 달래는 방법 | 할머니가 선물한 책을 읽고 판타지의 세계로 | 과학 교사인 어머니와 과학에 대한 관심 | 공통점은 학교에서의 자극과 미래와의 연결고리
사례 4《건축가가 된 S 씨와 Y 씨》(1990년 출생, 인터뷰 당시 32세, 남성)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쌍둥이 | 직접 만든 게임에 푹 빠졌던 초등학교 시절 | 건축의 길로
사례 5《춤에 이끌린 Ak 씨와 Yk 씨》(1975년 출생, 인터뷰 당시 47세, 여성)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성격 | 발레 교실과 음악 동아리 | 내면에서 '피어오르는' 어떤 느낌 | 지망 학교에 불합격하며 잃어버린 목표 | '춤 못 추는 친구' 덕분에 생긴 계기 | 댄서에서 지도자로 | 신체적 감각이 선택을 이끈다?
학교라는 환경이 넓혀주는 가능성
제5장 '자유로운 사회'는 정말 자유로운가
'자유로운 사회'로 인해 직면하는 가혹함
도시와 시골, 어느 쪽이 더 자유로울까?
'술꾼'은 도시 사람의 유전이다!?
미혼과 기혼 여부가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
눈 깜빡임과 유전
민주적 사회와 유전적 다양성의 관계
훈육 문화 비교
멋진 신세계가 낳는 격차
제6장 아이에게 부모란 무엇인가
부모에게 '정해진 길'은 없다
부모가 가장 노력해야 할 일
부모가 기대하는 만큼 아이는 부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이토 카즈요시도 노래한 '포기'와 '가능성'
'소질에 맞는' 환경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마치며 유전과 교육, 공진화의 파트너
참고 문헌에 대하여
주
쌍둥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유전자 결정론'의 오해
육아서대로 잘 자라는 아이는 왜 그럴까?
제1장 유전은 유전되지 않는다-멘델의 유전 법칙
〈에덴의 동쪽〉으로 보는 유전
유전은 유전되지 않는다
모든 유전은 멘델의 법칙으로 설명할 수 있다
'격세유전'은 이렇게 일어난다
형질의 조합은 무작위로 유전된다
사실은 특수한 사례였던 멘델의 법칙
정체는 '폴리진'의 무작위적 전달
프로필의 무작위성
제2장 모든 능력은 유전이다-어느 일란성 쌍둥이의 삶의 궤적
사례 1《사진에 눈을 뜬 쌍둥이》(1994년 출생, 인터뷰 당시 27세, 남성)
몸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나' 자신을 드러낼 수 없었다 | 유학 시절에 겪은 충격적인 만남 | 따로 자란 쌍둥이의 유사성
운명과 유전을 바라보는 관점
일란성과 이란성 쌍둥이 비교
성격은 부모의 양육 방식과 관계없다?
다유전자 점수를 통해 미래의 학력을 예측할 수 있을까
제3장 부모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가정환경의 영향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
인간은 교육하는 동물이다
영화 〈어느 가족〉이 말하는 교육
유전과 환경을 분리해서 생각하기
부모의 양육 방식은 자녀의 학업성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
'부모의 노력'과 냉혹한 현실
소득과 사회계층의 영향에 대한 오해
아이를 통제하는 부모, 아이에게 휘둘리는 부모
아이와의 애착 관계는 부모에게 달렸다
물질 의존으로 이어질 위험성
유전과 환경이 역전되는 나이, '15세'
제4장 교육 환경의 선택-학교 안과 밖
나이가 들수록 강해지는 유전의 영향
개인의 경험이 뇌에 미치는 영향
진화론적 관점에서 본 교육
멋진 학교생활
사례 2《고교 야구에 전념한 R 씨와 D 씨》(1976년 출생, 인터뷰 당시 46세, 남성)
야구와의 만남 | 일본 고교 야구에 대한 동경 | 중학교 시절 감독의 존재 | 좌절을 딛고 체육 교사를 천직으로 | 지나치게 비슷한 발자취
사례 3《SE로 활약하는 H 씨와 T 씨》(1981년 출생, 인터뷰 당시 41세, 남성)
영유아기의 기억과 타인과의 관계 | 다섯 살 때 발견한 지루함을 달래는 방법 | 할머니가 선물한 책을 읽고 판타지의 세계로 | 과학 교사인 어머니와 과학에 대한 관심 | 공통점은 학교에서의 자극과 미래와의 연결고리
사례 4《건축가가 된 S 씨와 Y 씨》(1990년 출생, 인터뷰 당시 32세, 남성)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쌍둥이 | 직접 만든 게임에 푹 빠졌던 초등학교 시절 | 건축의 길로
사례 5《춤에 이끌린 Ak 씨와 Yk 씨》(1975년 출생, 인터뷰 당시 47세, 여성)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성격 | 발레 교실과 음악 동아리 | 내면에서 '피어오르는' 어떤 느낌 | 지망 학교에 불합격하며 잃어버린 목표 | '춤 못 추는 친구' 덕분에 생긴 계기 | 댄서에서 지도자로 | 신체적 감각이 선택을 이끈다?
학교라는 환경이 넓혀주는 가능성
제5장 '자유로운 사회'는 정말 자유로운가
'자유로운 사회'로 인해 직면하는 가혹함
도시와 시골, 어느 쪽이 더 자유로울까?
'술꾼'은 도시 사람의 유전이다!?
미혼과 기혼 여부가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
눈 깜빡임과 유전
민주적 사회와 유전적 다양성의 관계
훈육 문화 비교
멋진 신세계가 낳는 격차
제6장 아이에게 부모란 무엇인가
부모에게 '정해진 길'은 없다
부모가 가장 노력해야 할 일
부모가 기대하는 만큼 아이는 부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사이토 카즈요시도 노래한 '포기'와 '가능성'
'소질에 맞는' 환경은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소중히
마치며 유전과 교육, 공진화의 파트너
참고 문헌에 대하여
주
저자
저자
안도 주코
1958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 교수직을 역임하고 있다.
전공 분야는 행동유전학, 교육심리학, 진화교육학이다. 특히 일본 내 쌍둥이법 연구의 일인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십 년간 수천 쌍의 쌍둥이를 추적 조사하여 유전과 환경이 인지 능력, 성격, 학업성적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해왔다.
유전자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개인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최근에는 진화론과 뇌과학을 접목한 '진화교육학'을 제창하며 인간이라는 종에게 교육이 갖는 생물학적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운명을 뛰어넘는 힘》이 있으며, 그 외에도 《유전자의 불편한 진실: 모든 능력은 유전이다(遺?子の不都合な??: すべての能力は遺?である)》,《일본인의 90%가 모르는 유전의 진실(日本人の9割が知らない遺?の??)》, 《마음은 어떻게 유전되는가: 쌍둥이가 말하는 새로운 유전관(心はどのように遺?するか-?生?が語る新しい遺??)》, 《왜 인간은 배우는가: 교육을 생물학적으로 생각하다(なぜヒトは?ぶのか ?育を生物?的に考える)》, 《교육의 기원을 탐구하다: 진화와 문화의 관점에서(?育の起源を探る: 進化と文化の視点から)》 등이 있다.
전공 분야는 행동유전학, 교육심리학, 진화교육학이다. 특히 일본 내 쌍둥이법 연구의 일인자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십 년간 수천 쌍의 쌍둥이를 추적 조사하여 유전과 환경이 인지 능력, 성격, 학업성적 등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해왔다.
유전자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을 인정하는 것이 오히려 개인의 잠재력을 꽃피우고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최근에는 진화론과 뇌과학을 접목한 '진화교육학'을 제창하며 인간이라는 종에게 교육이 갖는 생물학적 의미를 탐구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운명을 뛰어넘는 힘》이 있으며, 그 외에도 《유전자의 불편한 진실: 모든 능력은 유전이다(遺?子の不都合な??: すべての能力は遺?である)》,《일본인의 90%가 모르는 유전의 진실(日本人の9割が知らない遺?の??)》, 《마음은 어떻게 유전되는가: 쌍둥이가 말하는 새로운 유전관(心はどのように遺?するか-?生?が語る新しい遺??)》, 《왜 인간은 배우는가: 교육을 생물학적으로 생각하다(なぜヒトは?ぶのか ?育を生物?的に考える)》, 《교육의 기원을 탐구하다: 진화와 문화의 관점에서(?育の起源を探る: 進化と文化の視点か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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