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문학동네동시집 100 기념 동시집)(문학동네동시집 100)
Regular price
$15.1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쿵, 쿵, 쿵 심장 뛰는 소리 느껴지지?"
2008년부터 18년간, 71인의 시인, 84인의 화가, 수많은 독자들과
"경쾌한 걸음"으로 "어느 데인지 참 좋은 데"를 향해 걸어온 문학동네동시집, 어느새 100권!
2008년 문학동네는 가라앉은 '동시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잔잔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초대기획위원 안도현)는 생각으로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미 출간되어 있던 『선생님을 이긴 날』을 1번으로 삼고, 그해 11월 『불량 꽃게』 『맛의 거리』 『고양이의 탄생』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당찬 출발을 알렸다. 이 노정은 우리 어린이문학의 빈 자리를 채우고 동시문단을 새로운 에너지로 꿈틀거리게 했다. 변방에서 묵묵히 창작해 오던 시인들이 품고 있던 동시들은 부화하여 날아올랐고, 독자들과 비평가들을 더욱 활발히 동시문단으로 이끌었다. 이는 다음 동시집 출간으로 이어지는 순환 고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6년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는 100번째 걸음을 떼어 놓았다. 편수로는 4675편. 동시집 시리즈가 100권 규모에 이른 것은 어린이문학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과로, 꽉 막힌 길을 뚫고 울퉁불퉁한 길을 내달려온 시인들의 맹렬한 시적 탐구와 모험, 화가들의 충실한 해석과 구현, 동시의 의미를 밝히는 해설과 이에 화답하는 독자의 관심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다.
기존 동시문단에 파장을 일으킨 신선한 반란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문단의 지형을 바꿔 나가며 동시의 변모를 이끌어 왔다. 곱게 포장된 세계와 착하게 편집된 아이와 관습적 상상에서 벗어나, 어린이문학에서 금기시해 오거나 잘 다뤄지지 않았던 성(性)과 같은 주제, 없는 존재로 외면당해 왔던 '나쁜 아이'(그러나 어린이 바로 그 자체)를 끌어들였다. 아이들을 품위 있는 하나의 완전체, 주체적 존재로 존중하면서 어린이 삶에 바짝 밀착한 동시는 물론 어린이를 둘러싼 사회 흐름과 발맞춰 가며 안전한 세계의 배면인 할퀴어진 세계(일본군 '위안부', 제주 4ㆍ3 사건, 세월호 참사, 구제역 사태, 노동권 문제, 농촌 공동화 같은) 역시 보여 주며 사유의 폭을 넓혀 왔다.
형식 면에서는 전통 가락을 계승한 동시조부터 현대적 감각의 랩 동시, 한글의 생김새와 어휘를 활용한 시각시와 말놀이, 한자의 자형을 해체한 파자시, 사투리 동시, 산문시, 이야기동시 등 시인들이 언어 질서를 주무르고 뒤집는 다양한 실험이 이어졌다.
18년이 흐르는 사이 젊은 시인은 중견이 되었고 공모전으로 시세계를 처음 선보인 시인들은 심사 자리에 앉게 되었다. "새로운" "변곡점" "갱신"의 수사와 함께해 온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의 본질인 동심에 기대어 자기 쇄신을 거듭해 온 시인들과 독자들의 사랑을 연료 삼아 끝이 정해지지 않은 설레는 이야기를 계속 써 나갈 것이다.
참여 시인 68인과 함께
문학동네동시집 100권 기념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출간!
딴생각이 우리를 이끄는 명랑한 우주로.
문학동네는 문학동네동시집 100권을 기념해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를 펴낸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 참여한 시인은 총 71인이며, 그들의 작품을 빠짐없이 실어 100번째 권을 기념하고자 하였다. 작고한 시인들은 가능한 한 미발표 유작이라도 찾아 수록하려 노력했으나, 류선열, 문인수, 정완영 시인은 미발표작이 없어 아쉽게도 싣지 못했다. 이렇게 모인 작품이 총 68편이다.
각 부는 "딴생각이, 동시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에 대한 대답으로 구성하였다. 내 안 깊숙이와 너라는 수수께끼, 엎디어 골똘히 들여다보아야 보이는 조그만 구석부터 끝없이 멀리까지, 둥실둥실 부풀어 오르는 상상과 아직 쓰이지 않은 세상 한 줄까지, 딴생각의 길은 쭉 뻗어 나간다. 언제나 그렇듯 시인들은 온몸이 더듬이처럼 신호를 감지하고 숨어 있던 말들을 데려와 이 동시집에 실으려 했다.
딴생각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발명해 낸다. 잘 몰랐던 나 자신과 너를 발견해 주고, 무엇이 있을지 모르는 우주의 문을 열어 준다. 시인들이 딴생각과, 좀 다른 생각들을 반죽해 구워 낸 동시를 베어 물면 그 틈새에서 하하하 웃음이, 웅크린 어깨를 쫙 펴 주는 힘이, 달뜬 설렘이, 아하 하는 깨달음이, 기막힌 우주의 비밀이, 백만 배는 더 잘 보이고 더 잘 들리는 눈과 귀가, 재미가 주르르 흘러내린다. 작품을 읽다 보면 숫자 '100'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이엔 동시문단의 전에 없는 신나는 사건인 동시집 시리즈 '100'을 기념하고자 한 시인들의 기쁨과 바람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자유로우며, 용감무쌍하고, 정답이 없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다. 아이들은 온 힘을 다해 자라나고 있다. 동시도 그러하다. 손바닥만 한 이 동시집을 꽉 깨물어 보자. 어디를 먼저 베어 물든 그 안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세계가 터져 나올 것이다.
2008년부터 18년간, 71인의 시인, 84인의 화가, 수많은 독자들과
"경쾌한 걸음"으로 "어느 데인지 참 좋은 데"를 향해 걸어온 문학동네동시집, 어느새 100권!
2008년 문학동네는 가라앉은 '동시문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고 동시를 사랑하는 독자에게는 잔잔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초대기획위원 안도현)는 생각으로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를 기획했다. 이미 출간되어 있던 『선생님을 이긴 날』을 1번으로 삼고, 그해 11월 『불량 꽃게』 『맛의 거리』 『고양이의 탄생』을 동시에 선보이면서 당찬 출발을 알렸다. 이 노정은 우리 어린이문학의 빈 자리를 채우고 동시문단을 새로운 에너지로 꿈틀거리게 했다. 변방에서 묵묵히 창작해 오던 시인들이 품고 있던 동시들은 부화하여 날아올랐고, 독자들과 비평가들을 더욱 활발히 동시문단으로 이끌었다. 이는 다음 동시집 출간으로 이어지는 순환 고리를 만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2026년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는 100번째 걸음을 떼어 놓았다. 편수로는 4675편. 동시집 시리즈가 100권 규모에 이른 것은 어린이문학 분야에서 전례 없는 성과로, 꽉 막힌 길을 뚫고 울퉁불퉁한 길을 내달려온 시인들의 맹렬한 시적 탐구와 모험, 화가들의 충실한 해석과 구현, 동시의 의미를 밝히는 해설과 이에 화답하는 독자의 관심이 차곡차곡 쌓인 결과다.
기존 동시문단에 파장을 일으킨 신선한 반란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문단의 지형을 바꿔 나가며 동시의 변모를 이끌어 왔다. 곱게 포장된 세계와 착하게 편집된 아이와 관습적 상상에서 벗어나, 어린이문학에서 금기시해 오거나 잘 다뤄지지 않았던 성(性)과 같은 주제, 없는 존재로 외면당해 왔던 '나쁜 아이'(그러나 어린이 바로 그 자체)를 끌어들였다. 아이들을 품위 있는 하나의 완전체, 주체적 존재로 존중하면서 어린이 삶에 바짝 밀착한 동시는 물론 어린이를 둘러싼 사회 흐름과 발맞춰 가며 안전한 세계의 배면인 할퀴어진 세계(일본군 '위안부', 제주 4ㆍ3 사건, 세월호 참사, 구제역 사태, 노동권 문제, 농촌 공동화 같은) 역시 보여 주며 사유의 폭을 넓혀 왔다.
형식 면에서는 전통 가락을 계승한 동시조부터 현대적 감각의 랩 동시, 한글의 생김새와 어휘를 활용한 시각시와 말놀이, 한자의 자형을 해체한 파자시, 사투리 동시, 산문시, 이야기동시 등 시인들이 언어 질서를 주무르고 뒤집는 다양한 실험이 이어졌다.
18년이 흐르는 사이 젊은 시인은 중견이 되었고 공모전으로 시세계를 처음 선보인 시인들은 심사 자리에 앉게 되었다. "새로운" "변곡점" "갱신"의 수사와 함께해 온 문학동네동시집은 동시의 본질인 동심에 기대어 자기 쇄신을 거듭해 온 시인들과 독자들의 사랑을 연료 삼아 끝이 정해지지 않은 설레는 이야기를 계속 써 나갈 것이다.
참여 시인 68인과 함께
문학동네동시집 100권 기념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 출간!
딴생각이 우리를 이끄는 명랑한 우주로.
문학동네는 문학동네동시집 100권을 기념해 『노릇노릇 딴생각을 구웠어』를 펴낸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 참여한 시인은 총 71인이며, 그들의 작품을 빠짐없이 실어 100번째 권을 기념하고자 하였다. 작고한 시인들은 가능한 한 미발표 유작이라도 찾아 수록하려 노력했으나, 류선열, 문인수, 정완영 시인은 미발표작이 없어 아쉽게도 싣지 못했다. 이렇게 모인 작품이 총 68편이다.
각 부는 "딴생각이, 동시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갈까?"에 대한 대답으로 구성하였다. 내 안 깊숙이와 너라는 수수께끼, 엎디어 골똘히 들여다보아야 보이는 조그만 구석부터 끝없이 멀리까지, 둥실둥실 부풀어 오르는 상상과 아직 쓰이지 않은 세상 한 줄까지, 딴생각의 길은 쭉 뻗어 나간다. 언제나 그렇듯 시인들은 온몸이 더듬이처럼 신호를 감지하고 숨어 있던 말들을 데려와 이 동시집에 실으려 했다.
딴생각은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발명해 낸다. 잘 몰랐던 나 자신과 너를 발견해 주고, 무엇이 있을지 모르는 우주의 문을 열어 준다. 시인들이 딴생각과, 좀 다른 생각들을 반죽해 구워 낸 동시를 베어 물면 그 틈새에서 하하하 웃음이, 웅크린 어깨를 쫙 펴 주는 힘이, 달뜬 설렘이, 아하 하는 깨달음이, 기막힌 우주의 비밀이, 백만 배는 더 잘 보이고 더 잘 들리는 눈과 귀가, 재미가 주르르 흘러내린다. 작품을 읽다 보면 숫자 '100'을 자주 만날 수 있는데, 이엔 동시문단의 전에 없는 신나는 사건인 동시집 시리즈 '100'을 기념하고자 한 시인들의 기쁨과 바람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자유로우며, 용감무쌍하고, 정답이 없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다. 아이들은 온 힘을 다해 자라나고 있다. 동시도 그러하다. 손바닥만 한 이 동시집을 꽉 깨물어 보자. 어디를 먼저 베어 물든 그 안에서 눈이 번쩍 뜨이는 세계가 터져 나올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내가 말했을 때 호호가 백 명쯤 생겨났어
호호의 선물 _김경진 012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손님 _임복순 014 백살공주 _강지인 016 봄은 다시 온다 _유희윤 018 애기 고모 _윤제림 020 고양이와 백 걸음만 _주미경 022 정기 구독 _이중현 023 마음 백화점 _방주현 024 나는 진달래 _신혜영 026 분필 화석 _김준현 028 백 번째 여름 _문신 030
2부 엎디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하!
안경 _송찬호 034 붉은 앵두를 먹을 땐 _박정완 035 나는 냉이 옆집 사는 꽃다지 _김용택 036 바지락 캐기 _최종득 038 바다에 온 인형 _안학수 040 이쁘다 _박혜선 041 백여우 _장옥관 042 100도를 기다리며 _김성민 044 소원을 이뤄 봐 _진현정 046 달빛벌레 _함기석 048 또야 _함민복 049 백 번 넘게 숲의 문을 두드렸다면 _김철순 050
3부 몰랑몰랑 부풀어 올라 대대손손 이어지는 전래 동화처럼
곰빵 _김현서 054 백에 대한 동시 _김창완 055 벌이랑 둘이 커다란 나무통 속에 갇히면 _김개미 056 백요일 _신민규 058 계란으로 바위 치기 _양슬기 060 하나만 _안진영 062 착하고, 착하고, 또 착하고? _장동이 064 백일몽 _장세정 066 새똥이 하얀 이유 _안도현 068 마을이 새로 생겼어요 _성명진 070
4부 간질간질 발바닥 속에 사나 눈 밑 작은 웅덩이 속에 사나
고양이와 나의 갸웃 _정연철 074 실개천 _경종호 076 네 생일에 부쳐 _김현욱 078 길치의 길 안내 _임희진 080 기분의 정체 _최휘 082 없다! _이상교 083 마음먹다 _변은경 084 어느 전교 회장의 하소연 _박해정 086 빈방 _조성국 088 내가 처음 배운 말 _권영상 089 내가 어렵고 힘든 일 만났을 때 _이준관 090 내가 백 번째 앞구르기를 했을 때 _임수현 092 백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_곽해룡 093 재미있는 개미 세상 _신현득 094
5부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 옆집에는 김순옥 할머니가 산다
꽃밭 _강정규 098 봄 입학식 _김은영 099 틀려도 꽃! _오인태 100 비 오는 날 _권오삼 101 김순옥 할머니 _박성우 102 뭍에서 전학 온 아이 _이세기 104 명품이 어디 따로 있냐 _서정홍 106 아윌비백 I'll be back _송진권 108 백 번 천 번 _박철 110 받침 _박방희 112 모댐이풀꽃 _권정생 113
6부 숨어 있던 말들 다 데려와 노래는 참지 말고 불러야 해
아직 안 온 것들 _임미성 116 물비늘의 주인 _송현섭 117 고독 연습 _김성은 118 날아라 돌멩이 _조정인 119 웃는 눈 _송선미 120 붉은 열매 _이안 121 눈동자 _정유경 122 조개 이야기 _김륭 124 내가 백 번째 나무에 입 맞추었을 때 _유강희 126 백한 번째의 그림 _강기원 128
호호의 선물 _김경진 012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손님 _임복순 014 백살공주 _강지인 016 봄은 다시 온다 _유희윤 018 애기 고모 _윤제림 020 고양이와 백 걸음만 _주미경 022 정기 구독 _이중현 023 마음 백화점 _방주현 024 나는 진달래 _신혜영 026 분필 화석 _김준현 028 백 번째 여름 _문신 030
2부 엎디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아하!
안경 _송찬호 034 붉은 앵두를 먹을 땐 _박정완 035 나는 냉이 옆집 사는 꽃다지 _김용택 036 바지락 캐기 _최종득 038 바다에 온 인형 _안학수 040 이쁘다 _박혜선 041 백여우 _장옥관 042 100도를 기다리며 _김성민 044 소원을 이뤄 봐 _진현정 046 달빛벌레 _함기석 048 또야 _함민복 049 백 번 넘게 숲의 문을 두드렸다면 _김철순 050
3부 몰랑몰랑 부풀어 올라 대대손손 이어지는 전래 동화처럼
곰빵 _김현서 054 백에 대한 동시 _김창완 055 벌이랑 둘이 커다란 나무통 속에 갇히면 _김개미 056 백요일 _신민규 058 계란으로 바위 치기 _양슬기 060 하나만 _안진영 062 착하고, 착하고, 또 착하고? _장동이 064 백일몽 _장세정 066 새똥이 하얀 이유 _안도현 068 마을이 새로 생겼어요 _성명진 070
4부 간질간질 발바닥 속에 사나 눈 밑 작은 웅덩이 속에 사나
고양이와 나의 갸웃 _정연철 074 실개천 _경종호 076 네 생일에 부쳐 _김현욱 078 길치의 길 안내 _임희진 080 기분의 정체 _최휘 082 없다! _이상교 083 마음먹다 _변은경 084 어느 전교 회장의 하소연 _박해정 086 빈방 _조성국 088 내가 처음 배운 말 _권영상 089 내가 어렵고 힘든 일 만났을 때 _이준관 090 내가 백 번째 앞구르기를 했을 때 _임수현 092 백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_곽해룡 093 재미있는 개미 세상 _신현득 094
5부 걱정할 필요 없다 우리 옆집에는 김순옥 할머니가 산다
꽃밭 _강정규 098 봄 입학식 _김은영 099 틀려도 꽃! _오인태 100 비 오는 날 _권오삼 101 김순옥 할머니 _박성우 102 뭍에서 전학 온 아이 _이세기 104 명품이 어디 따로 있냐 _서정홍 106 아윌비백 I'll be back _송진권 108 백 번 천 번 _박철 110 받침 _박방희 112 모댐이풀꽃 _권정생 113
6부 숨어 있던 말들 다 데려와 노래는 참지 말고 불러야 해
아직 안 온 것들 _임미성 116 물비늘의 주인 _송현섭 117 고독 연습 _김성은 118 날아라 돌멩이 _조정인 119 웃는 눈 _송선미 120 붉은 열매 _이안 121 눈동자 _정유경 122 조개 이야기 _김륭 124 내가 백 번째 나무에 입 맞추었을 때 _유강희 126 백한 번째의 그림 _강기원 128
저자
저자
김경진 외 67인 강기원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지느러미 달 린 책』 『우리 여우 꿈을 꾼 거니?』를 출간하였다.
강정규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출간하였다.
강지인
2004년 『아동문예』 신인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수상한 북어』를 출간하였다.
경종호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천재 시인의 한글 연구』를 출간하였다.
곽해룡
2007년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맛의 거리』 『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를 출간하였다.
권영상
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를 출간하였다.
권오삼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똥 찾아가세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너도 나도 엄지척』이 있다.
권정생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만 알래』를 출간하였다.
김개미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선생님도 졸지 모른다』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김경진
1996년 『버전업』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별의 별』을 출간하였다.
김륭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 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프라이팬 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 려온다』 『엄마의 법칙』 『내 마음을 구경함』을 출간하였다.
김성민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달팽이 문자 받고 나갔더니』를 출간하였다.
김성은
202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못된 말 장 례식』을 출간하였다.
김용택
1982년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콩, 너는 죽었다』 『할머니의 힘』 『어쩌려고 저러지』를 출간하였다.
김은영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선생님을 이긴 날』 『삐딱삐딱 5교시 삐뚤빼뚤 내 글씨』를 출간하였다.
김준현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는 법』 『토마토 기준』을 출간하였다.
김창완
2013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하였다.
김철순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 경상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사과의 길』 『초록 뱀이 있던 자리』를 출간하였다.
김현서
1996년 『현대시사상』 신인문학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수탉 몬다의 여행』을 출간하였다.
김현욱
2007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지각 중계석』을 출간하였다.
문신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를 출간하였다.
박방희
1985년 『일꾼의 땅』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머릿속에 사는 생쥐』를 출간하였다.
박성우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불량 꽃게』를 출간하였다.
박정완
2020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양이 약제사』를 출간하였다.
박철
1987년 『창비1987』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를 출간하였다.
박해정
2015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넌 어느 지구에 사니?』를 출간하였다.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를 출간하였다.
방주현
2016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내가 왔다』를 출간하였다.
변은경
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1센티미터 숲』을 출간하였다.
서정홍
1992년 전태일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를 출간하였다.
성명진
199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걱정 없다 상우』를 출간하였다.
송선미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옷장 위 배낭 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송진권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새 그리는 방법』 『어떤 것』을 출간하였다.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 『여우와 포도』를 출간하였다.
송현섭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착한 마녀의 일기』를 출간하였다.
신민규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Z교시』를 출간하였다.
신현득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를 출간하였다.
신혜영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여기도 봄』을 출간하였다.
안도현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다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기러기는 차갑다』를 출간하였다.
안진영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난 바위 낼게 넌 기운 내』를 출간하였다.
안학수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부슬비 내리던 장날』을 출간하였다.
양슬기
2024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사회의 쓴맛』을 출간하였다.
오인태
1991년 『녹두꽃』을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돌멩이가 따뜻해졌다』를 출간하였다.
유강희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오리 발에 불났다』 『뒤로 가는 개미』 『무지개 파라솔』을 출간하였다.
유희윤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맛있는 말』을 출간하였다.
윤제림
1987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를 출간하였다.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예쁘다고 말해 줘』 『찰방찰방 밤을 건너』를 출간하였다.
이세기
1998년 『실천문학』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래둠벙』을 출간하였다.
이안
1998년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오리 돌멩이 오리』를 출간하였다.
이준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를 출간하였다.
임미성
2016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달려라, 택배 트럭!』을 출간하였다.
임복순
2011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했다.
임수현
2016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외톨이 왕』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임희진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삼각뿔 속의 잠』을 출간하였다.
장동이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엄마 몰래』를 출간하였다.
장세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핫-도그 팔아요』를 출간하였다.
장옥관
1987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를 출간하였다.
정연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를 출간하였다.
정유경
2007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 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파랑의 여 행』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조성국
1990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구멍 집』을 출간하였다.
조정인
1998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웨하스를 먹 는 시간』을 출간하였다.
주미경
2010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 쌀벌레야』를 출간하였다.
진현정
200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심심한 시간을 꿀꺽』을 출간하였다.
최종득
2004년 『어린이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쫀드기 쌤 찐드기 쌤』을 출간하였다.
최휘
2012년 『시로여는세상』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여름 아이』를 출간하였다.
함기석
1992년 『작가세계』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아무래도 수상해』를 출간하였다.
함민복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를 출간하였다.
1997년 『작가세계』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지느러미 달 린 책』 『우리 여우 꿈을 꾼 거니?』를 출간하였다.
강정규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출간하였다.
강지인
2004년 『아동문예』 신인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수상한 북어』를 출간하였다.
경종호
2005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천재 시인의 한글 연구』를 출간하였다.
곽해룡
2007년 눈높이아동문학대전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맛의 거리』 『축구공 속에는 호랑이가 산다』를 출간하였다.
권영상
1979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를 출간하였다.
권오삼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똥 찾아가세요』 『라면 맛있게 먹는 법』 『너도 나도 엄지척』이 있다.
권정생
1969년 동화 「강아지똥」으로 제1회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만 알래』를 출간하였다.
김개미
2005년 『시와 반시』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선생님도 졸지 모른다』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김경진
1996년 『버전업』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별의 별』을 출간하였다.
김륭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 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프라이팬 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 려온다』 『엄마의 법칙』 『내 마음을 구경함』을 출간하였다.
김성민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달팽이 문자 받고 나갔더니』를 출간하였다.
김성은
202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못된 말 장 례식』을 출간하였다.
김용택
1982년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콩, 너는 죽었다』 『할머니의 힘』 『어쩌려고 저러지』를 출간하였다.
김은영
198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선생님을 이긴 날』 『삐딱삐딱 5교시 삐뚤빼뚤 내 글씨』를 출간하였다.
김준현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는 법』 『토마토 기준』을 출간하였다.
김창완
2013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하였다.
김철순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 경상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사과의 길』 『초록 뱀이 있던 자리』를 출간하였다.
김현서
1996년 『현대시사상』 신인문학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수탉 몬다의 여행』을 출간하였다.
김현욱
2007년 진주신문 가을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지각 중계석』을 출간하였다.
문신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바람이 눈을 빛내고 있었어』를 출간하였다.
박방희
1985년 『일꾼의 땅』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머릿속에 사는 생쥐』를 출간하였다.
박성우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불량 꽃게』를 출간하였다.
박정완
2020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양이 약제사』를 출간하였다.
박철
1987년 『창비1987』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를 출간하였다.
박해정
2015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넌 어느 지구에 사니?』를 출간하였다.
박혜선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백수 삼촌을 부탁해요』를 출간하였다.
방주현
2016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내가 왔다』를 출간하였다.
변은경
2015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1센티미터 숲』을 출간하였다.
서정홍
1992년 전태일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를 출간하였다.
성명진
1990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걱정 없다 상우』를 출간하였다.
송선미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옷장 위 배낭 을 꺼낼 만큼 키가 크면』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송진권
2004년 창비신인시인상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새 그리는 방법』 『어떤 것』을 출간하였다.
송찬호
1987년 『우리 시대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저녁별』 『초록 토끼를 만났다』 『여우와 포도』를 출간하였다.
송현섭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착한 마녀의 일기』를 출간하였다.
신민규
2011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Z교시』를 출간하였다.
신현득
195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몽당연필도 주소가 있다』를 출간하였다.
신혜영
2020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여기도 봄』을 출간하였다.
안도현
1981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다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기러기는 차갑다』를 출간하였다.
안진영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맨날맨날 착하기는 힘들어』 『난 바위 낼게 넌 기운 내』를 출간하였다.
안학수
1993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부슬비 내리던 장날』을 출간하였다.
양슬기
2024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사회의 쓴맛』을 출간하였다.
오인태
1991년 『녹두꽃』을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돌멩이가 따뜻해졌다』를 출간하였다.
유강희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오리 발에 불났다』 『뒤로 가는 개미』 『무지개 파라솔』을 출간하였다.
유희윤
2003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맛있는 말』을 출간하였다.
윤제림
1987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거북이는 오늘도 지각이다』를 출간하였다.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예쁘다고 말해 줘』 『찰방찰방 밤을 건너』를 출간하였다.
이세기
1998년 『실천문학』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래둠벙』을 출간하였다.
이안
1998년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고양이와 통한 날』 『고양이의 탄생』 『글자동물원』 『오리 돌멩이 오리』를 출간하였다.
이준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를 출간하였다.
임미성
2016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달려라, 택배 트럭!』을 출간하였다.
임복순
2011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했다.
임수현
2016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동시)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외톨이 왕』 『오늘은 노란 웃음을 짜 주세요』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임희진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동시)를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삼각뿔 속의 잠』을 출간하였다.
장동이
2010년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엄마 몰래』를 출간하였다.
장세정
2006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핫-도그 팔아요』를 출간하였다.
장옥관
1987년 『세계의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내 배꼽을 만져 보았다』를 출간하였다.
정연철
2005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를 출간하였다.
정유경
2007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 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파랑의 여 행』 『미지의 아이』(공저)를 출간하였다.
조성국
1990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구멍 집』을 출간하였다.
조정인
1998년 『창작과비평』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 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웨하스를 먹 는 시간』을 출간하였다.
주미경
2010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나 쌀벌레야』를 출간하였다.
진현정
2009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심심한 시간을 꿀꺽』을 출간하였다.
최종득
2004년 『어린이문학』에 동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쫀드기 쌤 찐드기 쌤』을 출간하였다.
최휘
2012년 『시로여는세상』 신인상(시)을 받으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여름 아이』를 출간하였다.
함기석
1992년 『작가세계』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아무래도 수상해』를 출간하였다.
함민복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동네동시집 시리즈에서는 『노래는 최선을 다해 곡선이다』를 출간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