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장미가 사라졌다
상실의 시대, 예술이 깨우는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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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며 예술의 상상이 건네는 온기
1부 실제의 틈
감각한다, 고로 기쁘게 존재한다
가짜 세계, 진짜 선택
어느 비생명체의 생애 주기
꿈꾸기의 예술
2부 확장된 우정
타인의 아름다움에 위안이 있다
당신과 나의 우정
풍경이 된 얼굴들
미안해요, 할머니
3부 세계의 구멍
지구라는 테이블의 공유
사람이 사라진 자리
필멸의 가려움
당신의 밝은 미래
4부 다정한 속도
시가 이겼다
읽기의 아름다움
천천히 빛나는
도판 목록
1부 실제의 틈
감각한다, 고로 기쁘게 존재한다
가짜 세계, 진짜 선택
어느 비생명체의 생애 주기
꿈꾸기의 예술
2부 확장된 우정
타인의 아름다움에 위안이 있다
당신과 나의 우정
풍경이 된 얼굴들
미안해요, 할머니
3부 세계의 구멍
지구라는 테이블의 공유
사람이 사라진 자리
필멸의 가려움
당신의 밝은 미래
4부 다정한 속도
시가 이겼다
읽기의 아름다움
천천히 빛나는
도판 목록
저자
저자
박보나 미술가.
영상, 사운드, 퍼포먼스와 텍스트 등을 결합해 예술과 노동, 협업, 역사와 개인의 서사에 관한 작업을 한다. 아시아 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2019), 광주비엔날레(2016) 등 국내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뉴필로소퍼』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 있다.
영상, 사운드, 퍼포먼스와 텍스트 등을 결합해 예술과 노동, 협업, 역사와 개인의 서사에 관한 작업을 한다. 아시아 태평양 현대미술 트리엔날레(2019), 광주비엔날레(2016) 등 국내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뉴필로소퍼』 등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왔으며, 지은 책으로 『태도가 작품이 될 때』 『이름 없는 것도 부른다면』 『예술이 내 것이 되는 순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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