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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윤리(인공지능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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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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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대, 신뢰를 위한 윤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반드시 직면해야 할 과제를 짚는다. 데이터는 이제 토지·노동·자본과 함께 생산의 4요소로 자리매김했지만, 그 수집과 활용 과정에서 편향과 차별, 저작권 침해, 프라이버시 침해 같은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이 책은 데이터 생애 주기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쟁점을 분석하며,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공정성과 투명성, 설명 가능한 AI, 공정 이용과 저작권의 긴장 관계까지 폭넓게 다룬다. 합성 데이터와 딥페이크, 프로파일링, 데이터 포이즈닝처럼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도 심도 있게 탐구한다. 특히 데이터의 편향성과 독점이 사회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법적 장치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데이터 윤리를 단순한 기술적 규범이 아니라 사회적 신뢰와 민주적 가치의 토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개인과 기업, 정책 담당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윤리적 기준을 제시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시대에 반드시 직면해야 할 과제를 짚는다. 데이터는 이제 토지·노동·자본과 함께 생산의 4요소로 자리매김했지만, 그 수집과 활용 과정에서 편향과 차별, 저작권 침해, 프라이버시 침해 같은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한다. 이 책은 데이터 생애 주기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쟁점을 분석하며, 개인정보 보호, 알고리즘 공정성과 투명성, 설명 가능한 AI, 공정 이용과 저작권의 긴장 관계까지 폭넓게 다룬다. 합성 데이터와 딥페이크, 프로파일링, 데이터 포이즈닝처럼 새롭게 떠오르는 이슈도 심도 있게 탐구한다. 특히 데이터의 편향성과 독점이 사회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법적 장치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더 나아가 데이터 윤리를 단순한 기술적 규범이 아니라 사회적 신뢰와 민주적 가치의 토대라는 점을 강조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개인과 기업, 정책 담당자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윤리적 기준을 제시한다.
목차
목차
왜, 데이터 윤리인가?
01 데이터 윤리
02 데이터 수집과 윤리
03 데이터 편향
04 딥페이크
05 합성 데이터와 우생학적 문제
06 프로파일링과 투명성
07 데이터 포이즈닝
08 데이터 공정 이용
09 알고리즘과 결합된 데이터 윤리
10 시사점
01 데이터 윤리
02 데이터 수집과 윤리
03 데이터 편향
04 딥페이크
05 합성 데이터와 우생학적 문제
06 프로파일링과 투명성
07 데이터 포이즈닝
08 데이터 공정 이용
09 알고리즘과 결합된 데이터 윤리
10 시사점
저자
저자
김윤명
디지털정책연구소(DPI) 소장이다. 남도의 끝자락, 해남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에서 지식 재산법을 전공해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이버 정책수석으로 일했고,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SPRi)에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의 법제 연구를 맡았으며, 국회에서는 보좌관으로 입법과 정책을 다루었다. 2018년 이재명 경기도지사 캠프와 새로운경기위원회, 이재명 대통령후보(20대, 21대) 캠프에서 활동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보호위원 및 AI-IP 특별위원으로서 변화하는 지식 재산의 지형을 함께 그렸다. 디지털과 법의 경계에서 사유를 이어 가고 있다.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에서 '인공지능법', 전남대학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에서 '데이터사이언스 법과 윤리' 등을 강의하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사유하고 질문하고 기록하는 일이 일상이다.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인공지능법》은 교육부 우수학술도서로, 《게임법》, 《게임서비스와 법》, 《인터넷서비스와 저작권법》은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시를 짓고 사진을 찍는다. 아이들이 강하중학교에서 발간한 시집 《나에겐 비도 맛있다》에 몇 편의 시를 담았다.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시고르자브종 리카와 벤, 동네 골목, 바람과 하늘, 꽃과 나무, 세상의 모든 숨결이 렌즈에 깃든다. 사람들의 짠하고도 아심찬한 풍경을 기록한다.
집 안에 '도서관N'을 세웠다. 정사서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도서관장은 아내다. 'N'은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법인 'NHN(Next Human Network)'에서 따온 'Next'를 의미한다. '도서관엔(N) 뭐가 있을까?', '도서관엔(N) 길이 있지!', '도서관 다음엔(N) 뭘 만들지?', 장난스러운 물음 속에 세상을 향한 다음 걸음을 품는다. 언젠가 모두를 위한 더 큰 도서관N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2023년, 다시 길을 내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법제와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양평에 '디지털정책연구소(Digital Policy Institute)'를 세웠다. 연락은 digitallaw@naver.com으로 해 주시길 바란다.
사유하고 질문하고 기록하는 일이 일상이다. 《블랙박스를 열기 위한 인공지능법》은 교육부 우수학술도서로, 《게임법》, 《게임서비스와 법》, 《인터넷서비스와 저작권법》은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시를 짓고 사진을 찍는다. 아이들이 강하중학교에서 발간한 시집 《나에겐 비도 맛있다》에 몇 편의 시를 담았다.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시고르자브종 리카와 벤, 동네 골목, 바람과 하늘, 꽃과 나무, 세상의 모든 숨결이 렌즈에 깃든다. 사람들의 짠하고도 아심찬한 풍경을 기록한다.
집 안에 '도서관N'을 세웠다. 정사서 1급 자격증을 가지고 있지만 도서관장은 아내다. 'N'은 네이버와 한게임의 합병법인 'NHN(Next Human Network)'에서 따온 'Next'를 의미한다. '도서관엔(N) 뭐가 있을까?', '도서관엔(N) 길이 있지!', '도서관 다음엔(N) 뭘 만들지?', 장난스러운 물음 속에 세상을 향한 다음 걸음을 품는다. 언젠가 모두를 위한 더 큰 도서관N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있다.
2023년, 다시 길을 내었다. AI를 비롯한 디지털 법제와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양평에 '디지털정책연구소(Digital Policy Institute)'를 세웠다. 연락은 digitallaw@naver.com으로 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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