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반컵 - 퀀트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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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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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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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퍼팅은 왜 어려운가?
1장. 골프는 결국 퍼팅 게임이다 15
스코어의 40%는 그린 위에서 결정된다 15
PGA 투어 데이터 분석 - 프로들은 왜 퍼팅에 집착하는가 19
2장. 우리는 왜 퍼팅 거리를 틀리는가 24
인간의 거리 인지 한계 - 우리는 생각보다 거리를 정확히 보지 못한다 24
착시와 경사 인식 - 우리는 그린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27
속도 감각의 오류 - 퍼팅은 거리의 게임이 아니라 속도의 게임이다 30
짧은 퍼트가 더 어려운 이유- 인간은 가까운 거리에서 더 긴장한다 33
PART 2. 퍼터 클럽의 이해
3장. 퍼터는 왜 다른 클럽과 다른가 39
4장. 퍼터의 기본 구조 이해 40
5장. 퍼터의 무게 중심(CG) 45
무게 중심이 낮을수록 생기는 효과 - 퍼터는 무게 배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클럽이 된다 45
MOI(관성모멘트)란 무엇인가 - 퍼터는 왜 흔들리는가 47
왜 말렛 퍼터가 쉬운가 47
블레이드 퍼터의 장점 48
퍼터 선택의 핵심 49
6장. 퍼터 페이스의 과학 50
스위트스팟(sweet spot)의 중요성 - 토우/힐 미스가 거리감을 망치는 이유 50
페이스 인서트(Insert)의 역할 - 밀링 패턴과 롤 생성 52
헤드 무게의 선택 - 퍼터는 무거울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54
7장. 로프트(Loft)의 이해 57
퍼터에도 로프트가 필요한 이유 - 퍼터도 공을 '조금은' 띄워야 한다 57
8장. 라이각(Lie Angle)의 중요성 - 퍼터가 바닥에 어떻게 놓이는가는 방향과 롤을 동시에 결정한다 60
토우가 뜨는 셋업의 문제 60
퍼터가 평평하게 놓여야 하는 이유 - 좋은 퍼팅은 셋업에서 이미 결정된다 63
손 위치 변화가 만드는 착시 - 퍼터는 '잡는 도구'가 아니라 '운지하는 악기'에 가깝다 65
9장. 퍼터 밸런스 이해 - 퍼터는 어떻게 '돌아가려 하는가' 67
토우 행(Toe Hang)과 페이스 밸런스(Face Balanced) - 퍼터는 원래부터 움직임 성향이 다르다 69
스트로크 아크와 퍼터 밸런스의 관계 - 퍼터는 원래 움직이려는 방향이 있다 73
10장. 임팩트와 에너지 전달 - 퍼팅은 결국 "어떻게 맞았는가"의 게임이다 75
공은 어디에 맞아야 하는가 75
스키드 최소화 - 좋은 퍼팅은 타격 후 빠른 시점에 "굴러가게" 만든다 77
롤을 빨리 만드는 임팩트 - 좋은 퍼팅은 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굴리는 것이다 78
퍼팅 스트로크 79
11장. 퍼터 피팅의 진실 81
퍼터는 감보다 물리다 - 퍼터는 감각보다 물리에 더 가깝다 81
몸에 맞는 라이각 찾기와 셋업 82
템포와 헤드 무게의 관계 83
프로들은 왜 자주 퍼터를 안 바꿀까 - 퍼팅은 장비보다 적응의 운동이다 84
PART 3. 퍼팅의 물리학
12장. 퍼팅은 왜 진자처럼 움직여야 하는가 89
프로들의 퍼팅은 왜 항상 비슷해 보일까 - 좋은 퍼팅은 개성이 아니라 반복성에서 나온다 89
중력은 가장 훌륭한 코치다 - 좋은 퍼팅은 힘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력에 맡기는 것이다 92
거리감은 힘이 아니라 크기다 - 프로들은 세게 치지 않는다 95
자연 주기(Natural Tempo) - 인간의 몸은 이미 자신만의 리듬을 알고 있다 96
사람마다 다른 고유 자연주기 - 왜 어떤 프로는 느리고, 어떤 프로는 빠를까 99
고유 자연 주기의 훈련 - 몸은 박자로 리듬을 기억한다 103
인간의 손은 생각보다 정밀하지 않다 - 퍼팅이 어려운 이유는 손이 너무 민감하기 때문이다 106
13장. 퍼팅 거리의 공식 (1) 109
백스트로크와 볼 속도 - 퍼팅 거리감은 힘이 아니라 진폭에서 나온다 109
에너지 전달 / 거리 컨트롤 메커니즘 원칙 - 좋은 퍼팅은'얼마나 세게'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히 전달했는가'다 110
거리 공식(실험실) - 일정한 템포에서는 거리가 백스트로크의 제곱에 비례한다 113
롤(Roll) vs 스키드(Skid) - 좋은 퍼팅은 미끄러지는 공이 아니라, 굴러가는 공이다 115
초기 정지마찰 극복과 롱퍼팅에서의 스키드 극복 - 짧은 퍼트와 긴 퍼트는 서로 다른 물리학을 가진다 117
14장. 좌우 경사에 따른 오조준 123
볼은 왜 휘는가 - 퍼팅은 직선 운동이 아니라 중력과 마찰의 게임이다 123
오조준 공식 (1) - 숏퍼트 경험칙 126
오조준 공식 (2) - 숏퍼트 경험칙의 확장 128
오조준 공식 (3) 132
15장. 왜 오르막 퍼트가 더 쉽나 - 느린 공은 컵을 더 크게 만든다 138
오르막과 내리막에서의 공의 마찰차이 140
구름저항의 본질 141
16장. 최적의 퍼팅 라인은 존재하는가 146
직선 퍼트 - 가장 단순한 형태의 퍼팅 146
곡선 퍼트 - 감속과 중력이 만드는 브레이크 147
브레이크의 수학 - 경사와 속도의 관계 148
홀컵 진입각 - 성공 확률을 결정하는 마지막 조건 148
PART 4. 퍼팅 실전
17장. 퍼팅 코리도어(Putting Corridor) - 공이 지나가는 길을 이해하라 153
퍼팅 코리도어란 무엇인가? 154
좋은 퍼터들은 코리도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156
18장. 실전 퍼팅 - 퍼팅 거리의 공식 (2) 160
숏퍼팅과 미들펏 이하 구간 주의할 점 160
좌우 경사가 만들어내는 추가 거리 162
미들퍼팅과 롱퍼팅은 거리가 중요한 이유 164
오르막 후 내리막 퍼팅의 거리 분할 166
PART 5. 멘탈과 의사결정
19장. 긴장하면 왜 손이 떨릴까 - 퍼팅은 기술보다 신경계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173
압박과 신경계 173
초크(choke)의 과학 174
루틴의 역할 174
시선 처리 175
20장. 퍼팅 IQ - 좋은 퍼터는 마지막 순간 생각을 줄인다 176
읽는 능력 176
판단 속도 177
정보 단순화 177
최고의 퍼터들의 공통점 178
에필로그
좋은 퍼터란 무엇인가 179
1장. 골프는 결국 퍼팅 게임이다 15
스코어의 40%는 그린 위에서 결정된다 15
PGA 투어 데이터 분석 - 프로들은 왜 퍼팅에 집착하는가 19
2장. 우리는 왜 퍼팅 거리를 틀리는가 24
인간의 거리 인지 한계 - 우리는 생각보다 거리를 정확히 보지 못한다 24
착시와 경사 인식 - 우리는 그린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한다 27
속도 감각의 오류 - 퍼팅은 거리의 게임이 아니라 속도의 게임이다 30
짧은 퍼트가 더 어려운 이유- 인간은 가까운 거리에서 더 긴장한다 33
PART 2. 퍼터 클럽의 이해
3장. 퍼터는 왜 다른 클럽과 다른가 39
4장. 퍼터의 기본 구조 이해 40
5장. 퍼터의 무게 중심(CG) 45
무게 중심이 낮을수록 생기는 효과 - 퍼터는 무게 배치에 따라 완전히 다른 클럽이 된다 45
MOI(관성모멘트)란 무엇인가 - 퍼터는 왜 흔들리는가 47
왜 말렛 퍼터가 쉬운가 47
블레이드 퍼터의 장점 48
퍼터 선택의 핵심 49
6장. 퍼터 페이스의 과학 50
스위트스팟(sweet spot)의 중요성 - 토우/힐 미스가 거리감을 망치는 이유 50
페이스 인서트(Insert)의 역할 - 밀링 패턴과 롤 생성 52
헤드 무게의 선택 - 퍼터는 무거울수록 좋은 것이 아니다 54
7장. 로프트(Loft)의 이해 57
퍼터에도 로프트가 필요한 이유 - 퍼터도 공을 '조금은' 띄워야 한다 57
8장. 라이각(Lie Angle)의 중요성 - 퍼터가 바닥에 어떻게 놓이는가는 방향과 롤을 동시에 결정한다 60
토우가 뜨는 셋업의 문제 60
퍼터가 평평하게 놓여야 하는 이유 - 좋은 퍼팅은 셋업에서 이미 결정된다 63
손 위치 변화가 만드는 착시 - 퍼터는 '잡는 도구'가 아니라 '운지하는 악기'에 가깝다 65
9장. 퍼터 밸런스 이해 - 퍼터는 어떻게 '돌아가려 하는가' 67
토우 행(Toe Hang)과 페이스 밸런스(Face Balanced) - 퍼터는 원래부터 움직임 성향이 다르다 69
스트로크 아크와 퍼터 밸런스의 관계 - 퍼터는 원래 움직이려는 방향이 있다 73
10장. 임팩트와 에너지 전달 - 퍼팅은 결국 "어떻게 맞았는가"의 게임이다 75
공은 어디에 맞아야 하는가 75
스키드 최소화 - 좋은 퍼팅은 타격 후 빠른 시점에 "굴러가게" 만든다 77
롤을 빨리 만드는 임팩트 - 좋은 퍼팅은 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굴리는 것이다 78
퍼팅 스트로크 79
11장. 퍼터 피팅의 진실 81
퍼터는 감보다 물리다 - 퍼터는 감각보다 물리에 더 가깝다 81
몸에 맞는 라이각 찾기와 셋업 82
템포와 헤드 무게의 관계 83
프로들은 왜 자주 퍼터를 안 바꿀까 - 퍼팅은 장비보다 적응의 운동이다 84
PART 3. 퍼팅의 물리학
12장. 퍼팅은 왜 진자처럼 움직여야 하는가 89
프로들의 퍼팅은 왜 항상 비슷해 보일까 - 좋은 퍼팅은 개성이 아니라 반복성에서 나온다 89
중력은 가장 훌륭한 코치다 - 좋은 퍼팅은 힘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력에 맡기는 것이다 92
거리감은 힘이 아니라 크기다 - 프로들은 세게 치지 않는다 95
자연 주기(Natural Tempo) - 인간의 몸은 이미 자신만의 리듬을 알고 있다 96
사람마다 다른 고유 자연주기 - 왜 어떤 프로는 느리고, 어떤 프로는 빠를까 99
고유 자연 주기의 훈련 - 몸은 박자로 리듬을 기억한다 103
인간의 손은 생각보다 정밀하지 않다 - 퍼팅이 어려운 이유는 손이 너무 민감하기 때문이다 106
13장. 퍼팅 거리의 공식 (1) 109
백스트로크와 볼 속도 - 퍼팅 거리감은 힘이 아니라 진폭에서 나온다 109
에너지 전달 / 거리 컨트롤 메커니즘 원칙 - 좋은 퍼팅은'얼마나 세게'가 아니라 '얼마나 정확히 전달했는가'다 110
거리 공식(실험실) - 일정한 템포에서는 거리가 백스트로크의 제곱에 비례한다 113
롤(Roll) vs 스키드(Skid) - 좋은 퍼팅은 미끄러지는 공이 아니라, 굴러가는 공이다 115
초기 정지마찰 극복과 롱퍼팅에서의 스키드 극복 - 짧은 퍼트와 긴 퍼트는 서로 다른 물리학을 가진다 117
14장. 좌우 경사에 따른 오조준 123
볼은 왜 휘는가 - 퍼팅은 직선 운동이 아니라 중력과 마찰의 게임이다 123
오조준 공식 (1) - 숏퍼트 경험칙 126
오조준 공식 (2) - 숏퍼트 경험칙의 확장 128
오조준 공식 (3) 132
15장. 왜 오르막 퍼트가 더 쉽나 - 느린 공은 컵을 더 크게 만든다 138
오르막과 내리막에서의 공의 마찰차이 140
구름저항의 본질 141
16장. 최적의 퍼팅 라인은 존재하는가 146
직선 퍼트 - 가장 단순한 형태의 퍼팅 146
곡선 퍼트 - 감속과 중력이 만드는 브레이크 147
브레이크의 수학 - 경사와 속도의 관계 148
홀컵 진입각 - 성공 확률을 결정하는 마지막 조건 148
PART 4. 퍼팅 실전
17장. 퍼팅 코리도어(Putting Corridor) - 공이 지나가는 길을 이해하라 153
퍼팅 코리도어란 무엇인가? 154
좋은 퍼터들은 코리도어를 어떻게 사용하는가 156
18장. 실전 퍼팅 - 퍼팅 거리의 공식 (2) 160
숏퍼팅과 미들펏 이하 구간 주의할 점 160
좌우 경사가 만들어내는 추가 거리 162
미들퍼팅과 롱퍼팅은 거리가 중요한 이유 164
오르막 후 내리막 퍼팅의 거리 분할 166
PART 5. 멘탈과 의사결정
19장. 긴장하면 왜 손이 떨릴까 - 퍼팅은 기술보다 신경계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173
압박과 신경계 173
초크(choke)의 과학 174
루틴의 역할 174
시선 처리 175
20장. 퍼팅 IQ - 좋은 퍼터는 마지막 순간 생각을 줄인다 176
읽는 능력 176
판단 속도 177
정보 단순화 177
최고의 퍼터들의 공통점 178
에필로그
좋은 퍼터란 무엇인가 179
저자
저자
방대진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빅데이터전공 석사
펀드 업계에서 25년간 몸담아온 파생상품·퀀트(Quant) 투자 전문가이다. CJ자산운용(현 브이아이자산운용),아이투신운용(현 HDC자산운용), 다시 하이자산운용을 거쳐 현재 카디안자산운용에서 글로벌솔루션본부를 이끌고 있다.
파생상품시장 확대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퀀트 운용 경력만 20년에 달하며, 위험관리·리스크 바제팅?(risk budgeting)·빅데이터·강화학습 등을 접목한 퀀트 모델 개발에 매진해왔다. "백기불여일성?(百技不如一誠)"을 좌우명으로 삼아, 화려한 재주보다 한결같은 정성을 앞세운 운용 철학으로 업계에서 신뢰받는 매니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골프 구력 20년의 애호가이기도 하며, 오늘도 좋은 금융상품과 좋은 성과를 위하여 시장과 씨름하며 정성을 쌓아가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빅데이터전공 석사
펀드 업계에서 25년간 몸담아온 파생상품·퀀트(Quant) 투자 전문가이다. CJ자산운용(현 브이아이자산운용),아이투신운용(현 HDC자산운용), 다시 하이자산운용을 거쳐 현재 카디안자산운용에서 글로벌솔루션본부를 이끌고 있다.
파생상품시장 확대에 기여한 인물로 평가받으며, 퀀트 운용 경력만 20년에 달하며, 위험관리·리스크 바제팅?(risk budgeting)·빅데이터·강화학습 등을 접목한 퀀트 모델 개발에 매진해왔다. "백기불여일성?(百技不如一誠)"을 좌우명으로 삼아, 화려한 재주보다 한결같은 정성을 앞세운 운용 철학으로 업계에서 신뢰받는 매니저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골프 구력 20년의 애호가이기도 하며, 오늘도 좋은 금융상품과 좋은 성과를 위하여 시장과 씨름하며 정성을 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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