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동물용의약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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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첫머리에서 필자는 "Do no harm"이라는 오래된 의료의 원칙을 이야기하였다. 마지막 페이지에 이르러 우리는 이 문장을 다시 한번 떠올릴 필요가 있다. 동물용의약품에 관한 수많은 약물의 이름과 효능, 용법과 용량을 익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지식을 언제, 어떻게, 그리고 어디까지 사용해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반려동물 의료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예방접종과 기생충 구제, 감염성 질환의 치료가 반려동물 건강관리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만성질환과 종양, 노령 동물의 장기적인 건강관리뿐 아니라 유전자 검사와 분자진단, 표적치료, 정밀의학까지 논의하는 시대가 되었다. 새로운 약물과 기술이 등장할수록 치료의 선택지는 넓어지지만, 그만큼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도 커진다. 그러나 아무리 의학과 약학이 발전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약은 올바르게 사용될 때 치료제가 되지만, 잘못 사용되면 또 다른 위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같은 약이라도 동물의 종, 품종, 연령, 체중, 기저질환, 병용 약물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이 달라질 수 있다. 사람에게 익숙한 약물이 개나 고양이에게는 심각한 독성을 나타낼 수 있고,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증상이라 하더라도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따라서 동물용의약품을 다룬다는 것은 단순히 약의 상품명과 투여량을 기억하는 일이 아니라, 한 생명의 상태와 그 약이 가져올 편익과 위험을 함께 고려하는 일이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약사가 수의사의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말하고자 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수의사는 동물을 직접 진찰하고 질병을 진단하며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전문가이며, 이러한 전문적 판단은 전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약사는 의약품의 특성과 안전한 사용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물용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동물용의약품에 관한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충분히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관련 의약품을 취급해야 하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호자가 잘못된 판단을 하거나 적절한 진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따라서 동물용의약품을 둘러싼 정보의 공백을 줄이고, 보호자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약사는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약품 사용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되, 진단과 치료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수의사의 진료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비로소 동물용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보호자가 있다. 보호자에게 제공되는 약에 대한 설명은 매우 정확해야 하며, 용법과 용량뿐 아니라 예상 가능한 이상 반응과 주의사항, 보관 방법, 그리고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시 동물병원을 찾아야 하는지까지 전달되어야 한다. 때로는 약을 권하는 것보다 사용하지 않도록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한 복약지도일 수 있으며,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수의사의 진료를 권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일 수 있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더 적절한 전문가에게 연결하는 것은 전문성의 부족이 아니라 전문성의 일부이다.
또 하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약을 사용하는 대상이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누군가와 삶을 함께하는 생명이라는 사실이다. 반려동물은 태어나 성장하고, 질병을 겪고, 결국 늙어간다. 노령기에 접어들면 복용하는 약의 수가 늘어나고 병원을 찾는 횟수도 많아지지만, 의료의 목표가 언제나 생명을 가능한 한 오래 연장하는 것만은 아니다. 통증을 줄이고, 먹고 걷고 잠드는 일상의 편안함을 지키며, 남아 있는 시간을 가능한 한 좋은 상태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한 치료의 목표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치료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의료와 약학이 할 수 있는 일은 줄어들 수 있지만, 우리가 져야 할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질병과 노화를 이해하도록 돕고,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며, 보호자가 마지막까지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또한 반려동물 의료의 중요한 일부이다. 결국 좋은 의료란 질병을 치료하는 기술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의 시작에서 마지막까지 그 삶의 질을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필자 역시 많은 것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수의학과 약학의 경계에는 생각보다 많은 질문과 편향된 시선이 존재하며, 현행 법령과 제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반려동물 의료 환경과 사회적 인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집필 과정에서도 새로운 약물이 출시되고 새로운 진단기술과 치료법이 소개되었다. 또한 동물용의약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물 자체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관련 법령과 제도, 동물복지와 의료윤리, 그리고 보호자가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의약품과 진단기술을 한 권의 책에 완전하게 담는 것은 어쩌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내용 역시 시간이 지나면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식과 제도가 변하더라도 의료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태도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용의약품을 잘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약을 언제 사용해야 하고, 언제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 판단의 과정에서 수의사의 전문적인 진단과 임상적 판단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
판단이 분명하지 않을 때 멈출 수 있는 신중함, 자신의 전문 영역을 넘어서는 순간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태도, 그리고 모든 결정에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있다면, 이 책에서 배운 수많은 지식은 비로소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시작했던 문장으로 이 책을 마치고자 한다.
""Do no harm."."
도움을 주되 해를 끼치지 않는 것.
그 단순한 원칙이야말로 수의사와 약사, 그리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모든 사람이 끝까지 잊지 말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일 것이다.
필자 서원효
반려동물 의료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예방접종과 기생충 구제, 감염성 질환의 치료가 반려동물 건강관리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만성질환과 종양, 노령 동물의 장기적인 건강관리뿐 아니라 유전자 검사와 분자진단, 표적치료, 정밀의학까지 논의하는 시대가 되었다. 새로운 약물과 기술이 등장할수록 치료의 선택지는 넓어지지만, 그만큼 올바른 판단의 중요성도 커진다. 그러나 아무리 의학과 약학이 발전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사실이 있다. 약은 올바르게 사용될 때 치료제가 되지만, 잘못 사용되면 또 다른 위해가 될 수 있다는 점이다. 같은 약이라도 동물의 종, 품종, 연령, 체중, 기저질환, 병용 약물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이 달라질 수 있다. 사람에게 익숙한 약물이 개나 고양이에게는 심각한 독성을 나타낼 수 있고,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증상이라 하더라도 원인에 따라 전혀 다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따라서 동물용의약품을 다룬다는 것은 단순히 약의 상품명과 투여량을 기억하는 일이 아니라, 한 생명의 상태와 그 약이 가져올 편익과 위험을 함께 고려하는 일이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약사가 수의사의 역할을 대신해야 한다고 말하고자 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수의사는 동물을 직접 진찰하고 질병을 진단하며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전문가이며, 이러한 전문적 판단은 전적으로 존중되어야 한다. 약사는 의약품의 특성과 안전한 사용에 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동물용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동물용의약품에 관한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충분히 접근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관련 의약품을 취급해야 하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 최근에는 온라인을 통해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보호자가 잘못된 판단을 하거나 적절한 진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따라서 동물용의약품을 둘러싼 정보의 공백을 줄이고, 보호자가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약사는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의약품 사용에 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되, 진단과 치료적 판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수의사의 진료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이러한 상호 보완적 역할이 제대로 이루어질 때 비로소 동물용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함께 지킬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의 중심에는 언제나 보호자가 있다. 보호자에게 제공되는 약에 대한 설명은 매우 정확해야 하며, 용법과 용량뿐 아니라 예상 가능한 이상 반응과 주의사항, 보관 방법, 그리고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즉시 동물병원을 찾아야 하는지까지 전달되어야 한다. 때로는 약을 권하는 것보다 사용하지 않도록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한 복약지도일 수 있으며,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수의사의 진료를 권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선택일 수 있다. 모른다는 것을 인정하고 더 적절한 전문가에게 연결하는 것은 전문성의 부족이 아니라 전문성의 일부이다.
또 하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약을 사용하는 대상이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누군가와 삶을 함께하는 생명이라는 사실이다. 반려동물은 태어나 성장하고, 질병을 겪고, 결국 늙어간다. 노령기에 접어들면 복용하는 약의 수가 늘어나고 병원을 찾는 횟수도 많아지지만, 의료의 목표가 언제나 생명을 가능한 한 오래 연장하는 것만은 아니다. 통증을 줄이고, 먹고 걷고 잠드는 일상의 편안함을 지키며, 남아 있는 시간을 가능한 한 좋은 상태로 살아가도록 돕는 것 역시 중요한 치료의 목표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치료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때 의료와 약학이 할 수 있는 일은 줄어들 수 있지만, 우리가 져야 할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질병과 노화를 이해하도록 돕고, 불필요한 고통을 줄이며, 보호자가 마지막까지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 또한 반려동물 의료의 중요한 일부이다. 결국 좋은 의료란 질병을 치료하는 기술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의 시작에서 마지막까지 그 삶의 질을 존중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집필하면서 필자 역시 많은 것을 다시 배우게 되었다. 수의학과 약학의 경계에는 생각보다 많은 질문과 편향된 시선이 존재하며, 현행 법령과 제도가 빠르게 변화하는 반려동물 의료 환경과 사회적 인식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부분도 확인할 수 있었다. 실제 집필 과정에서도 새로운 약물이 출시되고 새로운 진단기술과 치료법이 소개되었다. 또한 동물용의약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물 자체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관련 법령과 제도, 동물복지와 의료윤리, 그리고 보호자가 처한 현실적인 어려움까지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였다. 빠르게 변화하는 의약품과 진단기술을 한 권의 책에 완전하게 담는 것은 어쩌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내용 역시 시간이 지나면 수정되고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식과 제도가 변하더라도 의료인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태도까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동물용의약품을 잘 아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그 약을 언제 사용해야 하고, 언제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다. 그리고 그 판단의 과정에서 수의사의 전문적인 진단과 임상적 판단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 것이다.
판단이 분명하지 않을 때 멈출 수 있는 신중함, 자신의 전문 영역을 넘어서는 순간 다른 전문가의 도움을 구할 수 있는 태도, 그리고 모든 결정에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먼저 생각하는 자세가 있다면, 이 책에서 배운 수많은 지식은 비로소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시작했던 문장으로 이 책을 마치고자 한다.
""Do no harm."."
도움을 주되 해를 끼치지 않는 것.
그 단순한 원칙이야말로 수의사와 약사, 그리고 반려동물을 돌보는 모든 사람이 끝까지 잊지 말아야 할 가장 기본적인 약속일 것이다.
필자 서원효
목차
목차
CHAPTER 01 동물의 복지 및 동물약국
1.1 한국의 반려동물 현황 11
1.2 한국의 동물복지 의식 조사 13
1.3 한국의 반려동물 진료비에 관한 오해 18
1.4 동물병원 진료비 공시제 23
1.5 민간 반려동물 보험상품 27
1.6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및 동물약국 현황 30
1.7 국내 반려동물의 노령화 시대 도래 33
CHAPTER 02 동물용의약품 관련 법령 및 수의사 처방제도
2.1 수의사 처방제의 개요 39
2.2 주요 용어의 정의 39
2.3 수의사 처방제의 목적과 의의 40
2.4 수의사 처방대상 약물 41
2.5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발급 기준 44
2.6 처방전 발급 및 비용 44
2.7 수의사법 위반 시 처벌 44
2.8 동물약국의 개설 및 투약지도 45
2.9 개봉판매금지와 관련 사례 47
2.10 약사 예외조항과 헌법재판소 판례 49
2.11 반려동물 자가진료 제한의 범위와 기준 51
2.12 동물용의약품의 온라인 판매 금지 52
2.13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상 행정처분 기준 55
2.14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2022년 11월 13일)와 사회적 논의 56
2.15 동물 자가치료 부작용 58
CHAPTER 03 반려동물 장내 기생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3.1 반려동물의 장내 기생충 개요 67
3.2 반려동물의 주요 장내 기생충 분류 68
3.3 기생충 검출법 70
3.4 반려동물에서의 대표적인 장내 기생충 71
3.5 장내 기생충 구제제 96
3.6 Questions & Answers 107
CHAPTER 04 반려동물 외부 기생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4.1 반려동물과 외부 기생충 개요 115
4.2 벼룩(Flea, Ctenocephalides spp.) 117
4.3 진드기(Tick) 120
4.4 응애(Mite) 123
4.5 외부 기생충 구제제 126
CHAPTER 05 반려동물 심장사상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5.1 심장사상충의 개요 143
5.2 심장사상충의 치료 및 예방 145
5.3 감염 경로 및 예방 원리 147
5.4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종류와 특징 148
5.5 개와 고양이의 차이점 및 관리 149
5.6 개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주요 제제별 특징 151
5.7 개 심장사상충 및 외부 기생충 구제제 비교 162
5.8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 및 치료 164
5.9 고양이 심장사상충 치료 169
CHAPTER 06 반려동물 내부 기생충, 외부 기생충 및 심장사상충 예방 · 구제를 위한 약물 선택
CHAPTER 07 반려동물 피부질환 동물용의약품
Ⅰ 동물 피부의 구조와 기능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Skin in Animals) 181
Ⅱ 반려동물 피부질환의 이해
(Understanding Skin Diseases in Companion Animals) 192
Ⅲ 피부질환의 진단기술
(Dermatologic Diagnostic Techniques in Small Animals) 198
Ⅳ 피부질환의 치료(Dermatotherapeutics) 207
Ⅴ 세균성 피부질환(Bacterial Skin Diseases) 212
Ⅵ 진균성 피부질환(Fungal Skin Diseases) 220
Ⅶ 기생충성 피부질환(Parasitic Skin Diseases) 231
Ⅷ 피부질환 치료제(Dermatological Therapeutics) 239
Ⅸ 반려동물의 귀질환(Otitis in Animals) 250
CHAPTER 08 그 밖의 반려동물용 의약품
8.1 해열 · 진통 · 소염제: NSAIDs의 이해 265
8.2 주요 NSAIDs 제제 266
8.3 NSAIDs 사용 시 금기, 병용 금기 및 washout period 269
8.4 안과질환 약물 271
8.5 세균성 결막염과 후시딘산 점안제 273
8.6 소화기질환 약물: 설사와 지사제 사용의 한계 275
CHAPTER 09 반려동물에서의 정밀의학: 분자진단 기반 항암 정밀치료
9.1 품종 기반 위험도 평가 282
9.2 단일 유전자 질환 검사 284
9.3 약물 반응 예측 284
9.4 종양 분자진단 285
1.1 한국의 반려동물 현황 11
1.2 한국의 동물복지 의식 조사 13
1.3 한국의 반려동물 진료비에 관한 오해 18
1.4 동물병원 진료비 공시제 23
1.5 민간 반려동물 보험상품 27
1.6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규모 및 동물약국 현황 30
1.7 국내 반려동물의 노령화 시대 도래 33
CHAPTER 02 동물용의약품 관련 법령 및 수의사 처방제도
2.1 수의사 처방제의 개요 39
2.2 주요 용어의 정의 39
2.3 수의사 처방제의 목적과 의의 40
2.4 수의사 처방대상 약물 41
2.5 성분명 처방과 처방전 발급 기준 44
2.6 처방전 발급 및 비용 44
2.7 수의사법 위반 시 처벌 44
2.8 동물약국의 개설 및 투약지도 45
2.9 개봉판매금지와 관련 사례 47
2.10 약사 예외조항과 헌법재판소 판례 49
2.11 반려동물 자가진료 제한의 범위와 기준 51
2.12 동물용의약품의 온라인 판매 금지 52
2.13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상 행정처분 기준 55
2.14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2022년 11월 13일)와 사회적 논의 56
2.15 동물 자가치료 부작용 58
CHAPTER 03 반려동물 장내 기생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3.1 반려동물의 장내 기생충 개요 67
3.2 반려동물의 주요 장내 기생충 분류 68
3.3 기생충 검출법 70
3.4 반려동물에서의 대표적인 장내 기생충 71
3.5 장내 기생충 구제제 96
3.6 Questions & Answers 107
CHAPTER 04 반려동물 외부 기생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4.1 반려동물과 외부 기생충 개요 115
4.2 벼룩(Flea, Ctenocephalides spp.) 117
4.3 진드기(Tick) 120
4.4 응애(Mite) 123
4.5 외부 기생충 구제제 126
CHAPTER 05 반려동물 심장사상충의 이해와 동물용의약품
5.1 심장사상충의 개요 143
5.2 심장사상충의 치료 및 예방 145
5.3 감염 경로 및 예방 원리 147
5.4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종류와 특징 148
5.5 개와 고양이의 차이점 및 관리 149
5.6 개 심장사상충 예방약의 주요 제제별 특징 151
5.7 개 심장사상충 및 외부 기생충 구제제 비교 162
5.8 고양이 심장사상충 예방 및 치료 164
5.9 고양이 심장사상충 치료 169
CHAPTER 06 반려동물 내부 기생충, 외부 기생충 및 심장사상충 예방 · 구제를 위한 약물 선택
CHAPTER 07 반려동물 피부질환 동물용의약품
Ⅰ 동물 피부의 구조와 기능
(Structure and Function of the Skin in Animals) 181
Ⅱ 반려동물 피부질환의 이해
(Understanding Skin Diseases in Companion Animals) 192
Ⅲ 피부질환의 진단기술
(Dermatologic Diagnostic Techniques in Small Animals) 198
Ⅳ 피부질환의 치료(Dermatotherapeutics) 207
Ⅴ 세균성 피부질환(Bacterial Skin Diseases) 212
Ⅵ 진균성 피부질환(Fungal Skin Diseases) 220
Ⅶ 기생충성 피부질환(Parasitic Skin Diseases) 231
Ⅷ 피부질환 치료제(Dermatological Therapeutics) 239
Ⅸ 반려동물의 귀질환(Otitis in Animals) 250
CHAPTER 08 그 밖의 반려동물용 의약품
8.1 해열 · 진통 · 소염제: NSAIDs의 이해 265
8.2 주요 NSAIDs 제제 266
8.3 NSAIDs 사용 시 금기, 병용 금기 및 washout period 269
8.4 안과질환 약물 271
8.5 세균성 결막염과 후시딘산 점안제 273
8.6 소화기질환 약물: 설사와 지사제 사용의 한계 275
CHAPTER 09 반려동물에서의 정밀의학: 분자진단 기반 항암 정밀치료
9.1 품종 기반 위험도 평가 282
9.2 단일 유전자 질환 검사 284
9.3 약물 반응 예측 284
9.4 종양 분자진단 285
저자
저자
서원효 (현)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부교수
미국립보건원(NIH) 박사후 연구원(2016. 6. ~ 2021. 2.)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의과학자 과정 박사 졸업(2016. 2.)
University of Pretoria 수의과대학 석사 졸업(2012. 9.)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2008. 2.) 및 수의사 면허 취득(2008. 2.)
미국립보건원(NIH) 박사후 연구원(2016. 6. ~ 2021. 2.)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의과학자 과정 박사 졸업(2016. 2.)
University of Pretoria 수의과대학 석사 졸업(2012. 9.)
경북대학교 수의학과 졸업(2008. 2.) 및 수의사 면허 취득(200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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