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미술(양장본 Hardcover)
최고의 미술 길잡이
《세상의 모든 미술》은 전 세계 유명 화가들의 이야기와 미술 사조,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시대별로 소개되어 있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슨트 같은 책이다. 이 책은 “미술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미술적 경향과 주요 미술가들, 그들의 주요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미술 작품이 품고 있는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도 느낄 수 있다. “예술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말해 준다.”고 했던 미술가 킷 화이트의 말처럼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는 미술 운동을 보면 왜 미술 운동이 시대를 규정하는지 알 수 있으며 나아가 우리가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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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해마다 수준 높은 전시회가 기획되어 풍성하게 열리고 있다. 그런 만큼 전시회를 찾는 이들도 눈에 띄게 늘어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 학습에 필요한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을 기를 수 있어 학습의 기초가 된다고 말한다. 또한 '지?덕?체를 두루 갖춘 사람'을 요구하는 시대상에 발맞춰 학부모들의 관심이 '덕'과 '체' 분야로도 확장되고 있다. 그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찾는 부모들도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2~30대 젊은 소비자들의 취미 패턴 역시 전시회 및 예술 공연 등으로 옮겨 가는 분위기다.
그러나 수많은 전시회 중에는 처음 접하는 작가와 작품 들도 적지 않다. 낯선 작품은 말할 것도 없고, 익숙한 작품이라 해도 일반인들이 작가와 작품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전시를 관람하기는 쉽지 않다. 《세상의 모든 미술》은 전 세계 유명 화가들의 이야기와 미술 사조, 다양한 미술 작품들이 시대별로 소개되어 있어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슨트 같은 책이다. 웬만한 전시와 작품은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을 만큼 상세하고도 친절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미술은 무엇인가?"라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로 미술적 경향과 주요 미술가들, 그들의 주요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미술 작품이 품고 있는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도 느낄 수 있다. "예술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고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말해 준다."고 했던 미술가 킷 화이트의 말처럼 시대별로 정리되어 있는 미술 운동을 보면 왜 미술 운동이 시대를 규정하는지 알 수 있으며 나아가 우리가 지금 어떤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생각하게 된다. 《세상의 모든 미술》은 미술 전반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이들에게 권할 만한 아주 폭넓고 알찬 책이다.
♣ 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완벽한 구성
《세상의 모든 미술》은 런던 국립 미술관, 곧 내셔널 갤러리와 공동 제작되었다. 런던 국립 미술관은 1824년에 설립되어 13세기의 작품부터 1912년의 작품들까지 23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영국 최초의 국립 미술관이다. 이 책에 수록된 많은 그림들과 앱 안에 들어 있는 그림들은 모두 런던 국립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작품들이다.
또한 이 책에 담겨 있는 대부분의 작품은 전 세계 공공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어 누구든지 찾아가서 볼 수 있는 그림들이다. 책 앞부분에 작품 사진의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 놓아 그림을 감상하며 어디에 소장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그곳으로 여행하게 될 때 찾아가 볼 수 있다.
시대별로 '눈여겨볼 특별한 미술가'를 정리해 둠으로써 미술사에 길이 남을 조토, 미켈란젤로, 렘블란트, 고흐, 피카소 등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이다. 또 책 속 작은 코너 '즐거운 미술 시간'을 통해 좀 더 상세한 설명을 확인할 수 있으며, 책 끝부분에 미술 용어 풀이를 정리해 두어 책을 읽으며 또는 평소에 생소하게 느꼈던 미술 용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했다.
♣ 무료 앱을 다운받으면 런던 국립 미술관이 내 손 안에!
《세상의 모든 미술》은 기존 미술 지식책의 상식을 뛰어넘는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등에 무료 앱을 다운로드하면 실제로 미술관에 가 있는 듯 런던 국립 미술관과 3차원 가상 환경을 겹쳐서 보여 주는 증강 현실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료 앱으로 그림 퍼즐 맞추기나 틀린 그림 찾기, 어울리지 않는 그림 골라내기 등 재미있는 게임도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나만의 가상 미술관'을 만들고 내가 큐레이터가 되어 런던 국립 미술관의 작품 가운데 마음에 드는 그림을 '나만의 가상 미술관'에 전시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내가 그린 그림을 촬영한 뒤 거장들의 명화와 함께 전시할 수도 있다. 《세상의 모든 미술》이 있으면 미술관에 직접 가지 않고도 전 세계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큐레이터로서의 경험을 통해 훌륭한 미술적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미술이란 무엇인가?
도끼에서 미술로 - 선사 시대에 살던 인류 조상의 미술
신화, 불가사의한 일과 기념비들 - 고대 이집트의 미술
위대한 창조자들 - 이슬람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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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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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기 - 미국 안에서
색채와 감성 - 추상 표현주의
바우 와우! - 팝 아트와 옵아트
후기 사실주의 - 그리고 현대 미술
나만의 미술관을 만들어 보세요
용어풀이
찾아보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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