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 투수 5
장태균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장태균 스포츠 판타지 장편소설 『진격의 투수』 제5권. 1군에서 생애 첫 승리를 따낸 서른 살의 야구선수 강건마. 기쁨도 잠시, 그와 가족들에게 들이닥친 교통사고로 인해 평행 세계의 또 다른 자신인 강건우의 몸으로 눈을 뜨게 되는데…. 30세 프로야구 선수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가진 중1의 강건우는 세계 제일의 투수가 되기 위해 그 어떤 시련도 맞서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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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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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6. 늘 끝났다고 생각할 때 5
27. 아직 하지 못한 것이 남았다 1
28. 아직 하지 못한 것이 남았다 2
29. 새로운 봄 1
30. 새로운 봄 2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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