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다시 봄
이민선 장편소설
이민선 로맨스 소설 [겨울, 다시 봄]. 오랜 연애의 끝,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는 이별 대행인을 통해 수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무례한 이별 앞에 내팽개쳐진 수연에게 대신 이별을 전했던 남자, 서지안이 다가와 위로를 전했다.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말들이 단번에 수연에게 스며들었다.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왔다. 겨울을 함께 견디어 준 이 남자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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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는
이별 대행인을 통해 수연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저는 차은제 씨의 이별 대리인입니다."
무례한 이별 앞에 내팽개쳐진 수연에게
대신 이별을 전했던 남자, 서지안이 다가와 위로를 전했다.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말들이 단번에 수연에게 스며들었다.
"그냥 전화해 봤어요. 뭐 잘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걱정되기도 하고. 나 김수연 씨를 알고 싶어졌거든요."
혹독한 겨울이 지나고 다시 봄이 왔다.
겨울을 함께 견디어 준 이 남자와 함께.
목차
목차
제1장. 이별대리인
제2장. 끝맺음
제3장. 위로
제4장. 새로운 시작
제5장. 우연을 가장한 필연
제6장. 첫 데이트
제7장. 겨울, 다시 봄
제8장. 꿈
제9장. 갈증
제10장. 꽃송이
제11장. 믿음
마지막장
저자
저자
겨울 태생.
생각이 쓸데없이 많고 변명이 많음.
멀리 움직이는 것을 싫어함.
다소 평범하지 못했던 청소년기에서
벗어나 평범한 어른이 되려 했지만
아직 평범해지지도, 어른이 되지도 못함.
종이책 출간작
《미친개》
E-Book 출간작
《어린 늑대》
《미치다》
온라인에서 Odelia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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