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사신 혈랑 6
박현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박현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불사신 혈량』 제6권. 명의 무사 이진석은 불로불사가 되었고 600년이 흘러, ‘혈랑’이라 불렸다. ‘혈랑’이란 이름으로 중국 함흑가를 떨게 했던 이진석. 평범한 사업가의 신분으로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 첫발을 디였으나 국가를 장악하려는 부패한 대기업의 음모에 얽히고… “당신들 미쳤어. 어떻게 그 사람을 건드릴 생각을 해. 처음부터 상대가 혈랑이라고 말을 했어야지!” 최강이 되기 위해 살아왔던 불사자. 핏빛 늑대의 이빨이 시대를 넘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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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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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예상치 못한 합류
3장 조천수 국장의 의도
4장 죽음에서 돌아온 사내
5장 어쭙잖은 질투
6장 비상사태
7장 대통령을 보호하라
8장 저만 믿으세요
9장 흉계의 중심
10장 두 사람이 함께하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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