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시간 9
이상문 판타지 장편소설
이상문 판타지 장편소설 『세 개의 시간』 제9권. ‘모든 이가 나에게 쓰레기, 거머리, 야만족이라 불렀다. 그런 나에게도 친구가 있었다. 아니 친구라 생각했다.’ 친구라 믿었던 자의 배신 그리고 죽음. 눈을 뜬 레오의 앞에 펼쳐진 것은 30년 전의 과거였다. 15살의 소영주로 돌아온 레오! 방탕하게 살아온 지난 생을 후회하며, 가족과 영지를 위해 자신을 버리겠노라 다짐했다. 카바시안 대륙의 비밀, 숨겨진 세 개의 시간. 하나의 시간을 가진 자, 레오의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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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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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황제의 심증
제3장 체스판의 주인
제4장 운명의 굴레
제5장 푸른색 돌의 주인
제6장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른다
제7장 첫 번째 단추
제8장 두 번째 단추
제9장 마지막 단추(1)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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