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쥐의 귀환
고영주 장편소설
고영주 로맨스 장편소설 『팥쥐의 귀환』.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바로 바로 눈앞에서 치워져야 직성이 풀리는 당당한 여우, 김파지. 독설을 내뱉는 달콤한 입술과 어딘가 한 단계 모자란 싸가지, 결정적으로 비슷한 발음의 이름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현대판 팥쥐라고 불린다. 어느 날, 얼떨결에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손길 한 번으로 녹여버린 남자를 만나 지독한 사랑에 빠져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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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파지. 28세. 프리랜서 동화 작가.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직성이 풀리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바로 바로 눈앞에서 치워져야 직성이 풀리는 당당한 여우. 독설을 내뱉는 달콤한 입술과 어딘가 한 단계 모자란 싸가지, 결정적으로 비슷한 발음의 이름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현대판 팥쥐라고 불린다.
어느 날, 얼떨결에 그녀의 얼어붙은 마음을 손길 한 번으로 녹여버린 남자를 만나 지독한 사랑에 빠져버렸다.
이준환. 30세. 창조병원 외과 레지던트 4년 차.
지성, 외모, 학벌, 삼박자를 골고루 다 갖춘 이 시대의 진정한 훈남.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 때문에 행복해 본 적도, 죽을 만큼 힘들어 본 적도 없다는 것이 옥에 티. 사랑이라는 감정은 유행가나 드라마, 영화에서나 나오는 판타지 같은 것이라고 믿으며 살고 있던 어느 날 맹장수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한 파지를 만나 그녀에게 코가 꿰였다.
목차
목차
1. 파지, 사고 치다!
2. 누구 맘대로 헤어지니?
3. 준환은 파지의 손바닥 안
4. 지고는 못살아!
5. 파지라는 이름의 상처덩어리
6. 파지의 흉터
7. 사랑은 믿음
8. 결혼해 주세요
9. 오래된 상처 헤집기
10. 과거는 과거 현재는 현재
11. 우정 리플레이
12. 드디어 해피엔딩?
에필로그 사랑의 시작
저자
저자
출간작 : 계약엄마, 냉혈한의 파트너
활동 사이트 : 로망띠끄, 줄리엣의 발코니
컬러플하고 다채로운 꿈에서 주로 영감을 얻는 꿈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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