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
비향 장편소설『서신』. 견딜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여인, 설. 속절없이 가슴 속에 파고든 그를 외면해야 했다. 막아야만 했다. 신의 장난에 미칠 수 없었다. 그러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시작을 낳아 그들을 괴롭혔다. “폐하의 눈에서 멀어지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봐요. 이렇게 잡혀버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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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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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적통은 아니나 황제가 될 운을 타고 난 남자, 건휘.
시꺼멓게 사윈 가슴속 불씨가 그녀로 인해 다시 타올랐다. 가져야만 하는 욕망과 갈망이 어지럽게 명멸하다.
견딜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에 갇힌 여인, 설.
속절없이 가슴 속에 파고든 그를 외면해야 했다. 막아야만 했다.
신의 장난에 미칠 수 없었다.
그러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시작을 낳아 그들을 괴롭혔다.
"폐하의 눈에서 멀어지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봐요. 이렇게 잡혀버렸잖아요."
목차
목차
제 2장.
제 3장.
제 4장.
제 5장
제 6장.
제 7장.
제 8장.
제 9장.
제 10장.
제 11장.
제 12장.
제 13장.
외전 上.
외전 中
외전 下.
종장(終章).
저자
저자
출간작.
천신애(天神愛), Blending(부제-환상향수)
출간예정작.
달의 서신
현재 연재작.
구미호에게 술을 주지 마세요!
인어를 삼킨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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