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졸귀환록 1
주작 판타지 장편소설
주작 판타지 장편소설 [마졸귀환록] 제1권. 시공을 넘어온 천마의 영혼에게 육신을 점령당해 소멸할 뻔한 그이지만 다행이도 완전하지 못한 천마이기에 그의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그에게 잠시 육체를 헌납하게 된 주인공. 20년이라는 세월을 나이되 내가 아닌 채로 살게 된 그가 온전한 자신으로 22년만에 고향땅을 밝게 된다. 게으르지만 자신이 해야 할 일에는 적극적이고 인간관계를 많이 하려 하지 않지만 정이 많고 따듯하면서도 장난기까지 있는 주인공. 그가 천마가 싸질러 놓은 과거의 잔재들을 모두 씻어버리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 지 온전한 자신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스스로를 '천마'라 칭하는 이에게 육신을 빼앗기다.
육신을 차지한 날, 그가 내게 말했다.
"너를 내 졸개 1호라고 부르겠다."살기위해 넙죽 엎드렸다.
그리고 20년…….
드디어 육신을 돌려받다.
마졸(魔卒)의 굴레를 받아들인
한 남자의 귀환기록.
지금 시작합니다!
▣주인공 제튼 반트는……
시공을 넘어온 천마의 영혼에게 육신을 점령당해 소멸할 뻔한 그이지만 다행이도 완전하지 못한 천마이기에 그의 영혼은 소멸되지 않고 그에게 잠시 육체를 헌납하게 된 주인공. 20년이라는 세월을 나이되 내가 아닌 채로 살게 된 그가 온전한 자신으로 22년만에 고향땅을 밝게 된다. 게으르지만 자신이 해야 할 일에는 적극적이고 인간관계를 많이 하려 하지 않지만 정이 많고 따듯하면서도 장난기까지 있는 주인공. 그가 천마가 싸질러 놓은 과거의 잔재들을 모두 씻어버리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릴 지 온전한 자신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줄거리
열다섯 생일 천마에게 육신을 빼앗긴 제튼이 22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 왔다. 22년 동안 천마로 살아온 제튼은 고향에서의 평안한 삶을 꿈꾸지만 천마가 기록해 놓은 어머어마한 업적들이 그의 발목을 조금씩 옭아매 오는데. 고향으로 돌아오자마자 그동안 변한 고향과 가족들을 보며 조용히 농사나 지으며 여생을 보내고 싶었던 제튼은 제국 동검패를 이용해 성문을 통과하는 막대한 실수를 저지르게 되고 이로 인해 땅을 사러 갔던 제튼은 영주의 딜에 모던 아카데미의 시간강사직을 수락하는데. 조용히 살고 싶으나 22년 동안 천마가 행해온 업적들이 자신이 감내해야 할 업보라는 사실을 조금씩 느껴가며 옛 과거의 잔재들의 그를 찾아온다.
목차
목차
#1. 귀로 … 9
#2. 귀환 … 23
#3. 동검패 … 51
#4. 투 잡 … 87
#5. 샘! … 119
#6. 만남 … 151
#7. 초급검술 … 195
#8. 흔적 … 237
#9. 소식 … 303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