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틱스 1
필로스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전도유망한 축구선수였던 박정은 부상으로 인해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독일로 넘어가 올덴부르크의 젊은 주인 레오니와 연인이 되고 그로 인해 올덴부르크의 감독으로 취임하게 된다. 새로운 감독이 된 박정은 무뚝뚝함과 카리스마로 무장을 하고 선수들에게 새로운 전술과 개인 기량 점검을 위한 훈련 방침을 내리지만 듣보잡인 감독을 받아들일 리 없는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지 않고, 이를 자신의 정확한 눈과 전술로 결과로 나타내 보여주는 박정으로 인해 선수들이 하나 둘씩 감독에게 마음을 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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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필로스 작가의 스포츠판타지 소설 [택틱스]!
죽음을 눈앞에 두고 택한 독일행
그곳에서 맡게 된 3부 리가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축구판 공포의 외인구단!
오합지졸로 구성된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조련하다.
'살겠다. 살고야 말겠다.
이 팀으로 2부 리가, 아니 1부 리가로 가겠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나라고 왜 못할까?
그러자면 반드시 살아야겠다. 나는 살 것이다.
누가 죽인다고 해도 반드시 살 것이다.'
답답한 한국축구 리더십의 부재에 대한 해결책
죽음을 극복한 한국인 감독 박정의 분데스리가 정복기!
▣주인공 박정은……
과거 전도유망한 기대주의 축구선수였던 박정이었지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하게 됐고 거기에 더해 뇌종양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죽음을 앞둔 환자이다. 그가 생에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해 택한 독일. 그곳에서 연인이 된 레오니로 인해 맡게 된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앞날을 볼 수 없는 삶이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의 결단력과 그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아무에게서나 쉽게 볼 수 없지만 차갑고 단호하던 그도 선수들과 리가를 치루며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며 자신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상남자 스타일이다.
■줄거리
전도유망한 축구선수였던 박정은 부상으로 인해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독일로 넘어가 올덴부르크의 젊은 주인 레오니와 연인이 되고 그로 인해 올덴부르크의 감독으로 취임하게 된다. 새로운 감독이 된 박정은 무뚝뚝함과 카리스마로 무장을 하고 선수들에게 새로운 전술과 개인 기량 점검을 위한 훈련 방침을 내리지만 듣보잡인 감독을 받아들일 리 없는 선수들은 적극적으로 훈련에 임하지 않고, 이를 자신의 정확한 눈과 전술로 결과로 나타내 보여주는 박정으로 인해 선수들이 하나 둘씩 감독에게 마음을 여는데.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올덴부르크의 성적으로 인해 신임 감독 박정은 선수들은 물론 팬들에게도 인정을 받기 시작하지만 그에게는 말 못할 비밀이 있었다. 사실 그는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시한부 인생의 환자였다. 죽음을 앞둔 상태에서 선택한 그의 행보에는 꿈에서 찾아오는 이름 모를 남자의 개입이 있었고 그의 지도와 전술로 올덴부르크를 키울 수 있었으나 그 남자의 뜻밖의 제안에 박정은 잃어버렸던 자신의 꿈과 부모님을 위해 자신의 연인 레오니를 위해 올덴부르크 선수들을 위해 살고자 결심을 하고 꿈속의 남자에게 대항할 방법을 찾으며 리가에 계속 임하게 되는데……. 과연 박정은 죽음의 굴레를 벋고 올덴부르크를 독일리그 정상인 분데스리가에 승격시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목차
목차
… 7
Liga 2. 새로운 전술
… 21
Liga 3. 선수 다루기
… 47
Liga 4. 연습경기
… 81
Liga 5. 후반기 개막전
… 107
Liga 6. 죽음과 싸워 가며
… 163
Liga 7. 이적 제안
… 189
Liga 8. 의외의 영입
… 207
Liga 9. 방심
… 231
Liga 10. 좋은 보약 (1)
… 285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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