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양장본 HardCover)
대구지역에서 펼쳐진 음악 이야기
『피아노가 낙동강을 타고 들어오다』는 대구지역에서 일어난 서양음악사를 다룬 책이다. 1872년부터 양악이 유입되기 시작하여 1910년대부터 전문음악인이 배출되고, 아울러 음악단체들이 음악활동을 전개한 음악도시인 대구의 양악문화가 언제 어떠한 경로를 통해 들어와 전개되었는가를 독자들에게 들려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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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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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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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판 목록
제1부 대구양악사 총설
1. 양악의 유입과 수용시기(1827-1919)
2. 양악의 태동과 음악가의 탄생시기(1920-1945)
3. 서양음악의 창조적 발전시기(1946-1963)
4. 전문음악가의 배출시기(1964-1980)
5. 새로운 세기를 향한 모색시기(1981-1999)
6. 대구음악계의 현황과 전망시기(2000년 이후)
제2부 대구양악사 개설
1. 대구음악사의 시대배경과 시기구분
2. 피아노의 유입과 관악기의 등장시기(1827-1919)
3. 1세대 음악가의 활동과 동요의 창작시기(1920-1945)
4. 악대활동과 서울음악의수용시기(1946-1963)
5. 대구시향의 출범과 한국음협 대구지부의 결성시기(1964-1980)
6. 전문음악가와 음악단체들의 활동시기(1981-1999)
7. 대구음악계의 큰 흐름(2000년 이후)
제3부 1세대 대구음악가
1. 박태원, 가사번역과 혼성합창의 창시자
2. 김문보, 한국인 최초의 바리톤
3. 추애경, 영남지역 최초의 소프라노
4. 박태준, 작곡과 합창운동의 선구자
5. 현제명, 한국양악사의 큰 별
6. 권태호, 대구 최초의 독창자
7. 하대응, 대구음악계의 공로자
8. 이점희, 염원과 사랑과 생명을 위한 바리톤
9. 이경희, 피아노음악계의 대모
10. 김진균, 예술가곡과 음악학의 선구자
부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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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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