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자와 유키치의 젠더론(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번역총서)
후쿠자와 선생, 남녀의 풍속을 논하다
메이지 시대 일본의 후쿠자와 유키치에게 동아시아 전통의 사상적 기반이었던 유교로부터 탈각하여 새로운 윤리성을 확보해야만 하는 것은 지상 과제였다. 그가 확보하고자 했던 윤리성의 핵심은 바로 그가 제기했던 남성론과 여성론, 즉 젠더에 대한 관점에서 집중적으로 드러난다. 후쿠자와는 한편으로는 합리주의적인 태도로 동양 전통적인 유교에서 벗어나 서구의 젠더적인 관점을 수용하고자 하였을 뿐만 아니라, 당시 일본의 남성과 여성들에 대한 비판을 통해 젠더적인 계몽을 수행하고자 하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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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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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여성론
일본부인론
여대학평론/ 신여대학
제2부 남성론
사인처세론
품행론
일본남자론
제3부 교제론
남녀교제론
남녀교제여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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