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샘(중)
박옥점 장편소설
박옥점 장편소설 [쪽샘(중)]. 이 책은 6.25 전쟁이 일어나던 시절, 양반과 머슴의 신분차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결혼해야 하는 가난한 그때, 양반집 딸로, 얼굴도 모르는 철없는 남자와 결혼을 하며 겪는 그 시대상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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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양반과 머슴이 있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과 결혼을 해야 하며 가난한 사람은 여전히 가난한 그때.
양반집 딸로, 얼굴도 모르는 철없는 남자와 결혼을 하며 겪는 그 시대상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도, 아니 이야기로만 들어 공감할 수 없었던 그때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습니다.
때로는 가슴이 아프기도,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한 그때의 이야기는, 그 시대를 살아온 우리 어른들을 존경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힘든 시절을 이겨내 지금의 우리나라를 일궈낸 많은 분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보다 가까이 있는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도서.
이 『쪽샘』을 통해 여러분들도 주변의 어른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목차
목차
01. 강씨의 죽음
02. 어미를 찾아 경주로
03. 전쟁의 시작
04. 폭격에 살아나다
05. 행방불명이 된 정옥
06. 가슴에 묻다
07. 희망
5장 고통의 삶
01. 배신감
02. 천덕꾸러기
03. 다시 경주로
04. 좌절
05. 도둑질
06. 남의집살이
07. 서울 생활
08. 빼앗긴 아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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