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을 남기다
바쁜 일상속 소소한 이야기
『흔적을 남기다』는 저자 정향목의 글을 모아 엮었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저자의 생각과 심정을 써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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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쩌다 머리 굴려가며 쓰는 글은 더 부끄러웠습니다.
내 자신에게 섭섭합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이 될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좀 더 성숙하고 향기 퍼지는 좋은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족한 부분 채워주는 내 사람들에게 바칩니다. (에필로그 중에서)
목차
목차
흔적
PART 01
허무감
자존심
추억 팔이
손편지
별이 된 여자
방황
짝사랑
의자
카메라
거짓말
미련
혼잣말
이별 吼 (울다 후)
사랑
이별
다만
졸업 앨범
여자 속마음
남자 속마음
봄
그 사람
이별 2
후회
PART 02
잡념
순수
다짐
내 마음이
휴식
관심
헤어짐
반성
인연
철새
실수에 대하여
서울 지하철
지금
人生
敵意 (적의)
고민
관찰
PART 03
공백 1
공백 2
흔적 1
30대 중반
편지
문득
인생 1
쪽빛 하늘 아래
후회
까닭 1
까닭 2
까닭 3
잔소리
눈물
흔적 2
첫눈
마지막
완성
PART 04
가족
그대 사랑이 나를 더 작게 만듭니다
나에게 쓰는 편지
희생
둘째 태어나던 날
요크셔테리어
과거
DEUXIST
시간
중독
인생 2
어머니
반전
정말
hug
멀어지지 마
상처
그대에게
당신을 향한 마음
나잇값
천사
epilogue
Thank you
저자
저자
1981.11.4.
첫 작품 쪽빛 하늘 아래 눈물 흘리다, 사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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