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자리
임진이 시집 『단풍자리』. 임진이 시인의 시집으로 '사랑의 정의', '응어리', '바람은 현이다', '우리', '달빛 흐느낌', '시계' ,'ROUTE 66에서' 등 임진이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주옥같은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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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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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산문 3편
詩
단풍자리
그리움은 본능이다
임마중
±1g의 비밀
사랑의 정의
응어리
바람은 현(絃)이다
'우리'
달빛 흐느낌
시계
ROUTE 66에서
사랑, 그까짓 거
글
가을엔 마음을 쓴다
미움 우리기
꼬리 잘린 변명
꽃신
한떨기 격정으로
사랑은
2014, 4,16
달빛
심장은 자석이다
고향인심
11월 깊은 밤에
봄볕의 응달
그리운 사람아
사랑에게 고함
검은 목화밭
시(詩)처럼 사랑하다
이별은 끝이 아니다
가을 뜨락
어머니의 방패
시간의 증발
지금 듣고 싶은 말
사랑의 습성
딱 한마디
묻지 마세요
해울
똥창 간보기
8월의 태양에게
어쩌지?
사랑이 오는 길목에서
배웅
낯선 여행
꼬까신의 나들이
뒤뜰의 무궁화
가벼운 남자여, 안녕
외출
소원
사랑한다는 말도 참아라
초야(初夜)에
숨골에 채운 이름
생각
말해야겠어
감동
휴일 스케치
詩의 애인
외사랑
애가(哀歌)
노란 풍선을 날리며
그리움의 독백
그대의 뜨락
11월의 침묵
침묵의 경고
서산
어떤 이별
갈 밤 지피기
처음 사랑
金片江 / 금편이 흐르는 강
창가엔 추억이 산다
어느새
인연
시월의 창
P에게
여자의 눈물
달아, 달아
추상(秋想)
숨은 그림
눈물
무서운 수정과
당신의 계절
은빛 스케치
나는 청춘이다
소문
가을 앓이
사랑을 위하여
갈등과 자위 사이
일곱 고개
내 눈물의 고백
그날 이후
자위
풍경이 있는 방
전설의 탄생
독백에 대한 보고서
작열
하루살이의 유언
바람 앞에 서면
우연의 죄
정
사랑에 대하여
뭉크의 자식들
재스민
달꽃이 피면
달빛에 오르다
길
여자, 그 이름 뒤
덧니
바람편지
이슬이 지다
시 삼기
나의 언어
초대
산문
네 여자
시대유감
방패
저자
저자
1962년 영광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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