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성채목 시집
성채목 시집 『그냥』. 이 시집은 성채목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한 시집이다. 햇빛 쏟아지는 날들, 온기, 도비왈라, 보름달, 개나리, 그을린 자리 등 성채목 시인의 시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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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비단나무의 노래. 1
1. 햇빛 쏟아지는 날들
2. 온기
3. 도비왈라
4. 보름달
5. 개나리
6. 그을린 자리
7. 월척을 낚다
8. 저녁 기도
9. 그녀의 분신술
10. 저 어깨
11. 놀라운 평화
12. 벚꽃 아래서
13. 봄, 풍경을 읽다
14. 숲이 되다
15. 맞장구치다
16. 오수를 즐기다
17. 집
18. 동굴 혹은
19. 목어의 노래
20. 플라타너스의 춤
21. 줄
22. 주문진항
2부
비단나무의 노래. 2
23. 무제
24. 기울어진 풍경
25. 참회
26. 완전범죄
27. 첫눈
28. 폭설 2
29. 인사동에서 제일 유명한 것은
30. 여자와 엄마 사이
31. 수평으로 듣는 비
32. 분재, 해당화
33. 봉분 두 개
34. 그녀 그리고 기억
35. 종이거울
36. 시를 에프터서비스 하다
37. 순간이동에 대한 유혹
38. 간이역 풍경
39. 단풍나무 1
40. 장미의 계곡
41. 매미 우화
42. 마음
43. 물렁한 정신
44. 하루살이
45. 동전 던지기
3부
빛의 경전을 읽다
46. 정상論
47. 수도승 1
48. 수도승 2
49. 둥근 소리의 집
50. 그냥
51. 비어 있음
52. 샹그릴라
53. 언제쯤 그런 꿈이라도
54. 한 그릇의 밥
55. 황금그물에 걸리다
56. 목숨노래
57. 나를 굴리는 둥근 손에 대해
58. 내 안에 노파가 산다
59. 단풍나무 2
60. 몸과 몸살
61. 해우소 가는 길
62. 국화차를 마시며
63. 나에게 묻다
64. 하산일기
65. 겨울 들판으로부터
66. 청담동 일기
4부
성채목 시인을 말하다
(예도시 동인 6인 해설집)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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