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지 모른다
22살 작사가의 꿈에 대한 기록 『어디로 튈지 모른다』. 22살에 작사가로 데뷔하게 된 저자의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어린 시절을 지낸 저자가 10대 방황을 겪으며 부모님과 거리를 두게 되고 20살에 새로운 꿈을 꾸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꿔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떻게 해’라는 고민을 하는 10대와 20대 학생들에게 도전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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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어느 날 내가 작곡한 노래가 세상에 나왔다. 22살, 갓 10대를 졸업한 나에게 간절한 꿈이 거짓말처럼 이루어졌다. 크게 성공한 것도 아니고 '작사가'라는 수식어를 붙이기도 민망하지만 작은 성공이라도 나에겐 꿈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 디딤돌이 되었다.
나는 작사가라는 꿈이 생기기 직전까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은 많았지만 정말 간절한 꿈은 없었다. 그러다 보니 죽어라 열심히 하는 일도 없었다. 목표와 꿈도 없이 늘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 공부와 학교생활을 엉망으로 하며 부모님 속도 많이 썩였다. 하지만 어느 날 간절한 꿈이 생기고 그 꿈에 대해 남다른 열정으로 노력하니 그제야 구제불능이던 삶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그때 처음 깨달았다. 간절한 꿈과 목표, 그리고 그에 대한 열정과 노력만으로도 한 사람의 인생이 이렇게나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출판사 서평
이 책은 22살에 작사가로 데뷔하게 된 저자의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어린 시절을 지낸 저자가 10대 방황을 겪으며 부모님과 거리를 두게 되고 20살에 새로운 꿈을 꾸게 되면서 자신의 삶을 바꿔나가는 이야기를 통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실패하면 어떻게 해'라는 고민을 하는 10대와 20대 학생들에게 도전과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을 읽게 되면 꿈이라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며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 그것이 바로 꿈이라는 저자의 이야기에 큰 공감을 느끼고 현재의 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또한 저자의 이야기가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시간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마치 한 편의 소설을 보는 듯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꿈과 미래에 대한 정답은 없다.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통해 후회 없이 '지금'에 충실하다면 그게 바로 정답이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실패를 두려워하기에는 아직 젊지 않은가?
목차
목차
흔하지만 소중한 기적 11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았던 유년 시절 16
누구나 그렇듯 철없던 10대(1) 44
누구나 그렇듯 철없던 10대(2) 98
누구나 그렇듯 철없던 10대(3) 148
20대, 그리고 시작 217
'틀린'이 아닌 '다른' 249
고마운 분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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